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내마기로 시작하여 열반스쿨 기초반을 3강 째 이어 듣고 있습니다.
모두 그렇겠지만 일과 투자공부의 병행이 쉽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서도,
누구보다 조금이라도 더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시간이 날 때마다 시세를 보고 집 사는 상상을 합니다.
주우이님의 강연에서 나온 이야기처럼 내마기 1강 이후부터 전 집을 사려고 했었습니다.
그래고 매일 집을 사는 꿈을 꿨습니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ㅎㅎ
배우면 배울수록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제 자신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그럴것이, 한두군데 임장을 다녀오고는
내 종자돈으로 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에 감탄하며
그 곳들이 앞마당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하지만, 덜컥 빨리 투자를 시작해보고 싶은 열의만 넘쳤던 것 같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도 듣기 전에 망설였습니다.
내마기 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은데 왜?
또 몇십만원 주고 강의를 들어야 하나?
일은 더 바빠질텐데 내가 열심히 강의를 들을 수 있을까?
열기 3주차가 되며 왜 독강임투를 계속 이야기하는지 알겠습니다.
머릿 속에 아예 모르는지도 몰랐던 영역들이 밝아지면서
매달 2~4회는 임장을 하자고 이야기를 하는지,
왜 앞마당이 많아야 하며 수없이 비교분석을 해야하는지
이제야 조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야 조금이요. ㅎㅎ
더 열심히 하는 수강자분들이 저희 조에도 많은데
그에 비해서 전 할거 다 하면서 강의도 듣는 그런 날나리(?) 수강생이지만
그래도 놓지 않아야 겠다는 다짐은 늘 하고 있습니다.
아직 비전보드도 제대로 완성하지 못하고 강의는 4주차를 달려가고 있지만,
이어 들어야 할 강의도 알림설정을 해 놓았습니다.
내일은 반마당을 위해 무거운 몸 이끌고 꼭 가보려고 합니다.
좋은 자극과 긍정적 영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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