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공루틴 입니다
오늘은 ‘돈의방정식’ 이라는 책을 통해
돈버는 독서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참여~10회 이내 참여자 분들과
함께 했는데요
책을 깊게 이해하고, 재밌게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적 분석보다 중요한 '돈을 대하는 태도'와 '심리적 변수'를 통제하여,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 중심점을 잡기 위해 선정된 책 입니다
3️⃣ p.112~113“최고의 투자자 vs 최고의 평판
”남들에게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최악의 투자자인가
아니면 남들은 최악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최고의 투자자인가
이 문장은 투자자의 본질을 찌르는 문장입니다.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이 “평판 관리 투자”입니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만 사기
욕먹기 싫어서 비싼 지역만 사기
남들 눈치보며 투자
→ 실제 투자 세계에서는 평판과 결과가 완전히 다릅니다.

좋은 소비와 좋은 투자의 기준은?
결국, 내 삶의 가치와 맞닿아 있는가 이다.
저의 소비 원칙은 분명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위한 돈은 아끼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장 큰 만족을 느꼈던 소비는
결국 사람과의 관계를 깊게 만드는 경험들 이었기 때문입니다.
가족과의 시간, 소중한 사람과의 대화, 함께한 기억은
돈을 쓰고 끝나는 소비가 아니라 제 삶의 행복으로 남았습니다.
책에서는 자산관리의 완성은
돈을 어떻게 써야 행복한지 아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이 문장이 투자와 부동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동산도 결국 숫자만의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가격, 수익, 입지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집이 내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학군이,
누군가에게는 출퇴근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가족과 보내는 일상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을 쓸 때도, 집을 고를 때도
단순히 ‘좋은 선택’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돈의 기준은 삶의 기준이고,
삶의 기준이 분명할수록 소비와 투자도 더 단단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함께해주신 조원분들도
‘가족’과 관련된 소비를 많이 이야기 주셨습니다
나를 위한 소비에서 가족을 위한 소비를 했을 때
점점 행복해 지는 것을 느낀 것이죠
2번 발제문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을
설명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의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지속성이라는 것.
빠르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같은 원칙을 지키는 능력이
진짜 부의 마법이라는 문장이었습니다.

A: 조금 하고 포기 → 결과 없음
B: 끝까지 판 사람 → 물 도달
“포기한 사람은 자신이 틀린 줄 알지만,
사실은 조금만 더 하면 되는 지점에서 멈춘 것이다”
인생은 저마다 물의 깊이가 다릅니다.
누군가는 얕은 곳에서 빨리 물을 찾고,
누군가는 깊은 곳에서 오래 파야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누가 더 빨리 찾느냐가 아니라
끝까지 파느냐 입니다.
우리는 남과 비교하며 방향을 바꿀 것이 아니라
내 자리를 정하고, 끝까지 파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결국 부는
빠른 사람이 아니라
멈추지 않은 사람이 가져갑니다.
<해변의 카프카> 무라카미 하루키
폭풍이 지나가면,
당신은 어떻게 폭풍을 헤쳐 나왔는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폭풍에서 나왔을 때,
당신은 들어갔을 때와 같은 사람이 아닐 것이다.
여기서는 첫 참여 해주신 페이브, 비에라 님이 이야기 주셨는데요
패닉바잉 → 강의 들으며 버티기 → 결국 10억달성 한 이야기
1호기 → 좋지 않은 사건 → 계획은 틀어졌지만 버티기 → 해내고 있음
솔직한 경험을 나눠주신 덕분에
모두가 오래한다면 해낼 수 있구나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공부였는데,
결국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우리는 보통 돈, 성공, 자산으로 삶을 평가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말합니다 삶의 방향은 돈이 아니라 ‘가치’로 정해야 한다고
그래서 결국 남는 질문은 하나 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우리는 결국, 돈이 아니라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는가’를 남긴다”
세상을 떠났을 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을지 같이 고민 해보았는데요
그리고 그 모습에 가까워지기 위해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인지도 나누었습니다
서로 발표하고, 응원 해주고, 직접 행동 1개 옮기기
(소중한 사람에게 카톡 보내기)를 했습니다
페이브님 : 사소한 것에 감사함 3가지 문자 보내기 → 나는 했는지?
비에라님: 밝고 긍정적인 사람 → 부모님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음
인생탐험 깔짝이님 : 조언 → 방향을 정해주고 싶음 → 가족(예랑이) 에게 표현하기
셜록뷰님: 따뜻하고, 밝고, 현명한 사람 → 소소한 선물
여행전날님: 느리지만 진심 → 서툴지만 표현하기
째째쓰님: 다정, 든든한 좋은 아빠와 남편 → 표현하기
조원분들 한분 한분 ‘나’ 보다는
누군가를 위하는 삶을 살기로 생각 하신것이
참 인상 깊었던 순간 이었습니다.
정말 잘 되실거라고 생각하며,
표현하는 행동을 이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우리 15조 감사합니다
댓글
성공루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