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으로 첫 주문, 나도 받고 싶다면
[사전예약] 무조건 주문이 들어오는 스스쿠팡 기초반 6기
민군

드디어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막연하게 '나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스마트스토어의 문을 두드린 지 얼마 되지 않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처음 온라인 셀링을 결심했을 때, 설레임보다는 걱정이 앞섰던 것이 사실이에요.
'이미 레드오션이라는데 내 물건을 사 줄 사람이 있을까?', '상세페이지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
'혹시라도 실수를 해서 고객님께 폐를 끼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들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민군님 강의를 알게되어 천천히 따라 하다보니 걱정은 줄어들고
알려주신대로 하다보면 반드시 성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드디어 휴대폰 진동과 함께 그토록 듣고 싶었던 주문 알림이 떴습니다.
처음에는 눈을 의심했어요. "정말 주문이 들어온 게 맞나?" 싶어 대시보드를 몇 번이나 새로고침했는지 모릅니다.
모르는 누군가가 제가 올린 상품을 보고, 저의 가치를 믿어주었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단순히 '매출'이 발생했다는 기쁨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받은 기분이라 더욱 특별한 것 같아요.
이제 막 첫걸음을 뗐을 뿐이지만, 오늘의 이 떨림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첫 주문을 주신 고객님의 소중한 마음을 생각하며,
앞으로도 정직하고 꼼꼼하게 스토어를 운영해 나갈 생각입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월 1,000만 원이라는 목표를 향해, 그리고 더 큰 꿈을 향해 지치지 않고 달려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축하드립니다. 이제 첫주문 시작이니 월천까지 함께 가시죠~!. 월천과정에서도 지침과 힘듬도 있을텐데 먼저 월천 되신분들 후기 보며 힘 얻으시면 또 갈 수 있을겁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