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누나와 매형의 권유 이후 3,4년이 지난 후에야 듣게 된 열반스쿨 기초반입니다.
부동산은 아예 몰랐던 제가 투자 뿐 아니라 미래설계를 메인으로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신반의하며 듣게 되었는데
너무 좋은 내용과 실전 기술을 다루고 있어서 오히려 열심히 하지 않으면 다 가져가지 못하겠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 가장 좋았습니다.
왜 비전보드를 만들어야 하는지,
왜 당장 내일계획도 어려운데 10,20,30년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열기는 끝났지만 비전보드는 아직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내일 하루는 모든 일정을 비우고 비전보드를 완성해 볼 계획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느낀점, 적용할 점)
수익률보고서 작성을 배워보며 임장을 간 후 가치비교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아주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마기로 시작한 제가 가장 궁금했던게
“그래서 싼 값에 사라고 하는데 뭐가 싼값이지?” 였는데
같은 가격 안에서 입지를 비교하고
비교 대상이 많을수록 좋으니 앞마당을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이 비교해 볼수록 뭐가 1등인지 알게 된다는 점.
이제 반마당(?)만 3개정도지만, 주말에 더 열심히 돌아다녀 봐야겠습니다.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4월엔 실전준비반을 수강하며 임보 쓰는 법과 투자를 더 깊이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그와 동시에 1호기를 꼭 매수할 계획입니다. 진심!
또한, 목실감을 하긴 하지만 가장 잘 안되는 ‘안 좋은 것 안 하기’ 를 점점 더 성공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5월엔 열반스쿨 중급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일로 많이 바쁠 때라서 뭐라도 엮어놓지 않으면 분명 투자공부를 놓을 것 같아서입니다.
그리고 늘 독서는 노력하긴 하나, 루틴화하여 독서량을 더 늘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월엔 앞마당 5개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사실 지금 반마당이라고 하는 것도 머릿속에 다 그려지진 않으니 앞마당이 없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선 아마 4,5월 주말에는 무조건 임장하고 투자공부를 해야겠죠.
매주 토요일 아침일찍부터 오후 2,3시까지는 임장과 투자를 위해 시간을 비워야겠습니다.
7월엔 종자돈을 재정비하겠습니다.
첫 투자 후 얼마 안되어 돈이 없겠지만, 저축과 주식 또는 ETF로 강제저축 시스템을 만들어 비전보드에 맞게 27년에는 2호기를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8월엔 앞마당을 7개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지방투자에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마 투자공부를 이어가고 있어 근질근질 할것 같은데
지방투자도 공부를 하며 수도권 서울과의 차이를 이해하고
나름대로 지방 맛집투어도 하며 임장을 일상과 기쁨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9월엔 투자공부를 재정비하겠습니다. 일이 가장 바쁜 시기에 돌입하며 투자공부를 놓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기준을 실천하겠습니다.
물론 이 최소한의 루틴도 4월부터 쌓아 올것입니다.
- 매일 2시간 투자공부 (월부, 시세확인, 신문)
- 매일 독서 30분 이상 (투자, 자기계발)
- 매주 토요일 아침부터 오후 2,3시까지는 강제임장
이 3가지 만이라도 반드시 지켜보겠습니다.
6개월 뿐인데도 7,8월 넘어가니 고민이 되는 저를 보며 빨리 비전보드를 완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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