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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벤저민 그레이엄의 13가지 부자수업, 이지성
저자 및 출판사 : 이지성, 차이정원
읽은 날짜 : 26.4.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배움의즐거움(독서) #우량주장기투자 #성장의시간을귀하고즐겁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이지성 작가가 유투브 멤버쉽 회원대상으로 한 강의를 정리한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지금 벤저민 그레이엄을 만나라.(독서&우량기업투자)
버핏은 독서광이었다. 어린시절부터 경제서적뿐 아니라 철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즐겼다. .90세를 넘긴 지금도 하루에 5시간씩 공부를 한다고 한다. 버핏은 19살때 벤저민 그레이엄의 저서 현명한 투자자를 접하고 머릿속이 환하게 밝아지면서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 이후 평생 반복해서 읽는 다.
버핏은 그저그런기업을 헐값에 사는 것보다 훌륭한 기업을 적정한 가격에 사는 것이 훨씬 더 좋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 시기부터 획기적인 부자가 된다. 장투의 복리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게 버핏이 50세부터였다.
2.문제는 부가 아니라 사고방식이다.(배움의 즐거움)
다른 대학친구들이 좋은대학가서 좋은직장잡아 돈을벌기위해 억지로 공부했다면, 벤저민 그레이엄은 공부자체를 즐겼다. 모르는것을 알아가는 과정을 좋아했고 새로운 지식을 접하게되면 몹시 설렜다. 내주변의 부자들을 보면 이런 측면이 있다 사회에 나와서도 쉬지않고 배우려고 하고 독서를 사랑하는것은 물론이다 하루업무가 끝나면 바로 집에 가지않고 어떤 세미나에 참석하거나 혹은 강의를 들으러간다
버핏은 매일 500페이지씩책을 읽으면 지식이 복리처럼 불어난다고 했다
부로 향하는 과정에서 내가 노력하고 도전하며 찾고 구하는 과정의 간절함. 그 간절함이 만들어내는 성장의 시간을 귀하게 여기고 즐길줄 아는것. 그것이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현명한 투자자의 모습이다.
3.벤저민 그레이엄처럼 투자하라(우량주 장기투자)
왜주식? 높은수익률&자본주의는 계속 발전한다는 믿음&특히 미국시장의 발전(미국연금제도 401k,4차산업혁명의 선두)->미국우량IT기업투자 추천
저자는 코인은 잃어도 되는 돈정도만 하고 비추(이유는 명확히 나와있지 않음)
그레이엄은 투자종목을 잘 선정해서 적정가격에 매수하고 주가가 고점에 도달하면 팔고나오는 방법은 평범한 투자자가 할수없는일이라고 못박았다. per가 적정수준인 대기업주식을 사서 소소한 수익을 내는것으로 만족해야한다는것이다
그래서 저자또한 우량주를 꾸준히 매입해서 장투하는것을 현실적으로 추천한다
그레이엄은 적금처럼 매달 일정금액만큼 우량주를 사서 모으라고한다 이것만은 월스트리트에 있으면서 실패한적이 없다고한다.
재무분석 시도말고 우량주식 선택하자 우량주식은 이미 몇십년에 걸쳐 전문가의 분석이 끝나고 우량주식으로 판명된거다
빚이 많은기업을 선택하지말자->결국 우량주
경영능력에 대한 평가도 믿을것이 못된다. 스타 CEO가 들어온다고해도 검증할수없다->결국 우량주
20년이상 배당을 늘려온 기업을 선택→결국 우량주
공격적으로 투자하라는건 위험하지 않은것을 공격적으로 하라는것이다
우량주식에 장기투자한다는건 주가가 조정을 받아 6%,15%씩 떨어지는걸 앞으로 300회 이상 경험할 각오가 되어있다는것이다. 주가가 90%이상 싹 빠진 후 10년이상 하락이 계속되는것도 감당하겠다는 뜻이다. 이처럼 부자가 되는건 온갖 마음고생을 견뎌내야한다. 그래서 철학과 원칙이 중요하다.
안전마진은 미래개념으로 봐야한다 (우량주를 지금 고점에 사더라도 미래개념에서는 저점인거다)
미국 우량주식 투자는 15년째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수익이 증가한다. 동시에 막대한 배당금이 나온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어 실업자가 될것이다 이를 대비해 구글,애플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세계최고의 기업들과 동업을 하면된다. 내가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었다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이 완성되었다는 것이고, 그럼 내가 투자한 4차 산업혁명 초일류 기업들의 주가는 지금보다 최소 1000배에서 최대 10000배 이상 올랐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배당금은 보너스다. 확실한 노후대책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여윳돈으로 주식을 매수하고싶어졌고, 그 방법론에 있어서 벤저민 그레이엄의 철학과 연관하여 설명을 하니 더 이해할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아래 내용이 인상깊었다.
'우량주식에 장기투자한다는건 주가가 조정을 받아 6%,15%씩 떨어지는걸 앞으로 300회 이상 경험할 각오가 되어있다는것이다. 주가가 90%이상 싹 빠진 후 10년이상 하락이 계속되는것도 감당하겠다는 뜻이다. 이처럼 부자가 되는건 온갖 마음고생을 견뎌내야한다. 그래서 철학과 원칙이 중요하다.'
우량주식을 사도 90% 빠질 각오를 해야 한다는 점
+
책의 말미에 벤자민 그레이엄과 워렌버핏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레이엄은 대공황을 겪는 등 마음고생이 심했기에 가치가 제가격을 찾으면 매도를 했고 워렌버핏은 그레이엄만큼의 시대적 고통을 겪지는 않았고 자본주의 시장을 믿었기에 제가격을 찾아도 매도를 하지 않았고 주가가 떨어지면 적극적으로 매수를 했다고 한다. 자본주의 시장에 대한 신뢰가 투자방법에 영향을 준다는 것인데, 자본주의 시장에 대한 공부를 좀 더 해서 내 생각을 정리해보고 싶다.
+
코인에 대해서도 알고싶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벤자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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