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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갑시다 / 김성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다크호스
읽은 날짜 : 2026.0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섬김의비즈니 #칭찬과격려 #성실함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약사 출신 경영인으로 현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이다. 경남 마산에서 6백만원의 빚으로 전국에서 제일 작은 4.5평의 약국으로 시작했으며, 고객 최우선주의로 3년만에 200배의 성장을 거두며, 마산,창원 택시기사들이 육일약국을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마산의 랜드마크로도 자리를 잡게 되었다.
약사로 성공을 거두고 1999년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2000년에는 메가스터디 부사장을 역임하면서 학원사업에도 뛰어들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장사가 안되는 매장 주인의 말을 들어보면, 대부분 상품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상담은 형식적이고 안내는 기게적이며, 대화 속에는 고객이 아닌 물건만 존재한다. 특히 ‘이거 팔아서 얼마나 남는다고…’라는 계산이 앞서면, 가장 중요한 고객의 니즈는 들여다볼 생각초자 하지 않게 된다.
>> 중요한 것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 이 말을 그동안 많이 들어왔지만 나에게는 항상 늘 어려운 일이었다. 내가 진심으로 다가가지 않아서일까?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면서도 사람을 대하는게 늘 어려웠던… 나에게 진정성이 부족했나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 같다.
내가 편한 장사는 오래가지 못한다. 고객이 편한 장사만이 살아남는다. 내가 즐거운 공간이 아니라 손님이 즐거운 공간이 되어야 한다. 내가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이 고맙고도 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여야 한다. 고객이 이런 마음을 품게 되는 순간, 그 장사는 망하고 싶어도 망할 수가 없다.
>>내 기준에 맞는 서비스가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서비스를 줄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상대방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억지일 수도 있겠다. 사람은 항상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겠다.
친절이 너무 이르면 어색하게 흘러가고, 너무 늦으면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 ‘어긋난 타이밍’에 억지스러운 말이 얹히면 그야말고 사고다. ‘적절한 타이밍’에 ‘알맞은 칭찬과 격려’가 더해질 때 비로소 친절이 완성된다.
>>친절도 결국 타이밍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언젠가 나는 친절을 베풀었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시큰둥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이는 타이밍이 맞지 않았기에 상대방은 친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억지스러운 친절이 아니라, 진심으로 다가가는 연습을 해보자!
언젠가 신문에서 ‘직원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본 적이 있다. 1위는 “수고했어. 역시 자네 최고야”라는 따뜻한 칭찬이었고, 2위는 “이번 일은 자네 덕분에 잘 끝났어”라는 감사의 말이었고, 3위는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지”라는 격려의 말이었다.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회사생활에서든 투자생활에서든 칭찬과 격려가 주는 힘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이 전의 나를 돌아보면 나는 항상 칭찬이 부족한 사람이었다. 칭찬한다는것이 굉장이 어색했던 것 같다.
다른사람과의 관계에서, 또한 그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다면 칭찬과 격려가 필수라는 생각을 하고, 어색해도 의도적으로 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 대부분은 상대의 장점이 아닌 단점에 더 주목한다. 충분히 응원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굳이 부족한 점을 들춰내 그나마 있던 장점마저 빛을 잃게 만든다.
>>나도 그동안 사람들의 단점을 보고.. 나는 저 사람이 싫다라는 결론을 내린 적이 많은 것 같다. 나 또한 장점과 단점이 있는 사람임에도, 내 단점은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단점만 보게 되는 것 같다.
의도적으로 그 사람의 장점을 보고 장점을 칭찬해주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이러한 행동은 투자 생활뿐만 아니라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만약 하루 두 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둔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수확량은 눈에 띄게 늘 것이다. 누적된 씨앗들이 차례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하지만 씨앗 하나를 뿌려놓고 그날 바로 한개의 열매를 기대하거나, 반개의 씨앗으로 온전한 결실을 바란다면 금세 바닥이 드러날 수밖에 없다. 더는 거둘 것도, 자랄 것도 없는 상태가 되는 건 시간 문제다.
>>투자생활을 하면서 꾸준함과 성실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더 크게 깨닫게 된다. 하지만 알면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결과를 기다리며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 일이 쉬운일은 아니다. 하지만 결국은 성실함만이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지금 하는 일이 추후에 큰 열매가 되어 돌아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할 일을 해나가야 겠다. 그럼에도 또 흐트러지고 무너지는 나를 반성하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사람을 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는 법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었다. 이론은 알고 있지만 내가 행하지 못했던 것들!! 어색하고 어렵다는 이유로, 또는 내 감정을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해서 어긋났던 관계들에 대해 다시한번 반성해 보는 시간과, 결국 비즈니스는 사람이고,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진정성이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해야 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비즈니스는 결국 사람이라는 것!! 나와 같이 일하는 동료든, 내가 만나는 고객이든 결국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람을 대하는 직업을 갖고도 항상 사람 대하는 것이 어려웠던 나는 아직 갈길이 멀어 보이긴 하지만…조금씩이라도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야 겠다.
또한 모든 일에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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