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정해보세요 ^^
오프닝 강의 부터 다양한 시선으로 궁금했던 부분들에 대해 디테일하게 집어서 설명해주시니 속시원하고, 나도 애매하게 알고있거나, 헷갈렸던 부분에 대해 해소된 부분이 컸습니다.
좀 빠른거 같아 중간에 잠시 멈춰 생각도 해보고, 아이패드로 내 상황과 비슷한 부분은 메모하면서, 내가 앞으로 내집마련 할때 체크해야되거나 경험해야 할 부분들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너나위님의 짧지만 굵은 인기글, 전문가 칼럼, 실전투자 경험, 내집마련 성공기, 부동산 Q&A까지 커뮤니티 활용성에 대해 사실 들으면서 놀랐고, 월급쟁이 부자의 핵심은 어떻게 보면 이 커뮤니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사실 결혼을 하고, 자녀가 생기고, 또 자녀가 생기고, 직장을 다니고 쉬었다가 이민준비도 해보다가, 다시 직장을 다니고, 이러다 보면 40만원대의 강의비가 쉽게 내가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아내한테 물어보기가 선뜻 망설여지는 금액이였습니다. 그러나 너나위님의 1000원 강의지만, 준비성 있는 강의력과 왜 이걸, 알려주실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지만 그냥 돌이켜봤을때, 지금 현실에서 조금 부담되는 금액이여도 아깝지 않겠다. 그리고 그만큼 내가 변화되어서 이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성장해볼 수 있겠다는 신뢰감이 들었는데, 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한번 더 복기된거 같습니다.
저도 커뮤니티만 이용해 볼 수 밖에 없던 한 사람이였을꺼고, 지금은 강의를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고, 잘 배워서 누군가에게 필요한 정보가 될 수 있는 한 사람이 되는 그날까지, 또 다른 칼럼리스트가 되어 커뮤니티에 작성하는 잠시 달콤한 꿈도 꿔보는 한 사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한 달 동안 내집마련 기초 반을 들으면서 꼭 달성 하고 싶은 목표는 말 그대로 내 집 마련입니다.
곧 10월에 태어날 둘째아이가 조금은 따뜻한 환경에서 양육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면 감사할꺼 같고, 첫째도 아직 15개월인데 이사를 너무 하고 싶었지만 부동산의 현실은 내가 공부라도 하지 않으면 부딪쳐보기 어렵게만 느껴져 회피해왔던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제는 포기하지 않고, 직장도 5개월차여서 쉬운게 없지만, 내가 책임져야 될 아내와 자녀가 있으니 더이상 회피하지 않고, 잘 직면해 보려고 합니다. 그런 힘을 준 오프닝 강의였습니다.
이 후기가 후에 이런 때도 있었구나 하며 온 가족과 누군가에 희망이 되는 메시지의 후기가 되길 바랍니다.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