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동산에 부 자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저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면 자고 또 출근하고 월급으로 생활만 이어가면 잘 사는 줄 알았던 20대30대를 지나 어느새 아이2명을 둔 엄마가 되어있습니다.
매일 매일 그때 왜 나는 집을 살 생각을 못하고 외벌이여도 돈 많이 벌던 시절에 아끼지 못했을까 자책하며 괴로워하며 또 세월을 보내고 그때 살껄….그때 할껄….껄무새가 되었더라구요.
남편과 저 모두 정신을 차리고 아이들 잘 키우기 위해 노력하며 월부를 알게 되었고 유튜브를 가끔씩 보면서
이제는 정말 공부해서 내집마련 계획을 하자!!마음 먹고 시작해 보려고 내마기 신청하게되었는데
오프닝 강의만 들어도 누구에게 물어보고 의지 할 곳 없던 제가 든든한 뒷배가 생긴듯 좋네요.
워킹맘으로 시간이 맞지 않아 뒤늦게 강의 완강하고 이제 과제를 하려고 하는데 느려도 뒤따라 가고 있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우쭌럽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