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미있는 투자자를 꿈꾸는 영탁이 입니다. (요즘..힘들어서 재미가 많이 반감된 감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지난날을 복기하며 부글부글 끓기도하고, 정말 위험한 순간들이 많았구나 하며 아찔함도 느꼈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드립니다.
[상세내용]
1.투자 복기: 나의 실전을 돌아보며
'특약'이라는 방패의 부재강의를 듣는 내내 1호기 퇴거 당시의 아쉬움이 떠올랐습니다. 이사 당일의 분주함 속에서 계약서가 아닌 부동산 사장님의 "원래 집주인이 해주는 것"이라는 관례 섞인 말에 휘둘려, 세입자의 생활 마모 수리비까지 제가 부담했습니다. 다음 계약부터는 정교한 특약을 근거로 내 자산을 적극적으로 방어하겠습니다.
2호기 전세 매물을 기간이 많이 남았고 주변에 전세가 없다는 안일함으로 인해 전세 회전이 예상보다 한 달가량 지연되었습니다. 다행히 문제는 없었지만, 만약 잔금을 치러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었다면 자금 경색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전세는 한 달 내에 뺀다'는 목표로, 강의에서 배운 채널 다변화 전략을 실전에 즉시 도입하겠습니다.
2. 강의에서 깨달은 것: 해야할 것을 안해왔습니다.
중대하자 확인: 그동안 신축 위주로 매수했다는 이유로 아랫집 방문이나 관리사무소 누수 민원 체크 등 물리적 검증을 소홀히 해왔음을 반성했습니다.
하자는 단순한 수리비 문제를 넘어 전세 세팅과 직결되는 투자자의 ‘생존 문제’임을 명심하겠습니다.
전세 종류별 보증금 반환 대상
대출 구조(전세권, 채권양도, 질권설정 등)에 따라 돈을 보낼 곳이 달라진다는 개념을 다시금 확립했습니다. 자칫 정신없는 잔금 당일, 임차인에게 전액 송금했다가 은행에 이중으로 갚아야 하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를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3. 적용할 BM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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