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실 2번쟤 강의 입니다.
정말 실전 상황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좋은 강의 였습니다.
투자를 하기 전만 해도 매수가 어렵고 이 언덕만 넘으면 다끝날꺼야! 라고 생각했지만
이후 매수는 가장 쉽고 보유가 그다음 매도가 예술이라는 뜻을 요즈음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1.매수 과정에서 잊은것
매수 과정은 순탄히 흘러갔지만 지금 와서 다시 보니 등기 때 수수료 부분에서 미처 확인 못한것이
있었습니다. 그때 직접 등기를 쳤다면 더 많은걸 배울수 있었텐데 라는 아쉬움과 미처 확인하지 않은
저 자신에 대해 반성합니다.
2.매도의 과정
이제 2년이 다되어가고 투자 물건도 생각한 만큼 수익이 나와 이제 매도를 고민하고 있는데
세입자가 아직 시일이 남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 중이 었는데
그런 고민이 싹 날라가는 좋은 강의 였습니다.
알려주신 갈아타기 프로세스를 저장하고 잘 보이는곳에 붙여두고 그대로 실천해보겠습니다.
BM: 내가 생각한 최저 매도 액이 아닌 시장의 최저가에서 고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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