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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로 33억 모아 1낼4람들_따숩맘투] 창원 거주자에서 투자자로

26.04.12 (수정됨)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2강 창원편 무척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살고 있는 도시거든요 유 후

저도 튜터님처럼 창원에서만 30년 이상 살아서 이번 강의 내용을 보면서 좀 더 집중했던 부분도 있었고, 

동시대인이라 농담하신 부분 다 알아들을 수 있었고, 계획도시 구 창원의 발전사를 누구보다 공감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창원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아시죠 창원 마산 진해의 그 자부심 ㅋㅋㅋ)

 

이번에 저도 거주하고 있고 투자로도 바라보고 있어서,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익숙한 것’과 ‘투자할 것’은 다르다는 것을 이번 강의와 조모임을 통해 배웠습니다.

 

말씀하신 성산구 생활권이 매우 익숙합니다. 의창구도 마찬가지구요.

구축으로 예시 들어주신 90년대 아파트, 저도 거기 살았고

최대 상권이라고 불리는 곳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프랜차이즈 학원 다녔고, 친구들과 술한잔도 하는 곳이었으니까요

그리고 가음정, 반송동, 상남동 전통시장엔 시장 구경 가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분임하면서 그 익숙한 느낌 그대로 생활권을 마음속으로 분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살았던 그 때 단지, 사람들, 상권들의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변했더라구요. 시간이 많이 흘러 생각했던 모습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간극을 강의를 통해서 투자자로서 바라보는 시각을 레버리지 할 수 있었고

 

내가 괜찮다고 했던 생활이 편한 단지와 실제 투자의 가치가 있는 생활권의 단지가 다를 수 있는 점

특히 이미 익숙해서 투자 단지를 판가름 하기 어려울 때 판단할 수 있는 기준

 

이 모든것을 이번 단임, 시세, 매임까지 적용해 보도록하겠습니다.

 

저도 창원에서 1호기 투자하면 좋겠습니다. 

나는 올해 안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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