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피엔딩50입니다.
지난 2월에 마무리된 실전반 동료들에게
이번주까지 투자경험담을 올리겠노라고
선언(?)한게 있어서 어떻게든 적어봅니다 ㅎㅎㅎ
3월 17일에 잔쟈니 튜터님께 인생 첫 투코를 받고
투자에서 갈아타기로 노선을 변경하였었는데요.
투코 받고 정확히 11일 후인
3월 28일에 매도&매수 완료했습니다!!!
생애 첫 갈아타기 과정에 대해 복기해보며,
제대로 공부 안하고 너나위님께서 알려주신
유튜브 정보만으로 결정했던 첫 내집마련때와
공부 기간 약 1년 정도 지난 후 실행했던
갈아타기 과정에서 어떤 점이 성장했고
또 아쉬운 점은 어떤 부분이 있었는지 정리해보려합니다.
이후에 갈아타기가 될지, 투자가 될지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때는 지금보다 더 나은 과정을 밟기를 바라며,
제 경험담이 누군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
투자에서 갈아타기로!
내집마련 후 모은 종잣돈으로
비규제 지역 수도권 투자 목표.
지난해 말부터 강의도 듣고 임장도 다녔지만,
이 돈으로 수도권 투자를 하는 게 맞는 건가?
에 대한 의문이 계속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토허제가 시행되고
실거주 의무에 대출 규제로
‘갈아타기 노리다가 자칫하면
옆그레이드가 될 수 있겠다’ 싶어서
갈아타기는 거의 마음을 접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이 좋게 투자 하기 전
생애 첫 투코 신청에 성공하게되고,
잔쟈니 튜터님의 명쾌한 코칭 덕에
방향성을 명확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의 경우,
토허제 때문에 선택이 심플하다는 명쾌한 말씀과 함께
'투자 했을 때 볼 수 있는 단지와
갈아타기 했을 때 보유할 수 있는 단지 중
더 가치 있는 자산을 보유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 고 말씀주셔서 갈아타기로 땅땅땅!!!
어느 정도 예산으로 봐야하는 지 가이드 주셨고,
향후 몇 번 더 갈아타기 하며
자산을 갈아끼울 로드맵을 고려했을 때
같은 지역의 30평대 보다는
상단이 열려있는 지역으로 가면 좋겠다는
지역 가이드도 주셨어요.
제 의사결정에 확신이 없던 남편과 함께 갔었는데,
쟈니 튜터님께서 이해가 쏙쏙되는 비유와 함께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신 덕에
남편 또한 확신을 갖고 함께 행동했던 것이
이번 갈아타기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투코후기
https://weolbu.com/s/MeYfdGZlfy
📌복기 포인트
매수하기 전에 매도가 먼저
“엔딩님, 집은 내놓으셨어요?”
(feat. 그린쑤 튜터님)
막상 갈아타기로 방향성은 정했는데
뭐부터 해야하지? 감이 안왔습니다.
이상하게 그렇게 많은 강의를 듣고 공부했는데도,
막상 하려니까 뭘 어디서 부터 해야하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경험 부족에서 오는..)
그러던 차에 감사하게도 2월에 실전반에서 만난
그린쑤 튜터님께서 디테일한 프로세스들을 정리해서
조언해주신 덕에 중간에 길을 잃지 않고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보러다니면서
단지 리스트들을 막 말씀드렸는데,
‘엔딩님, 집은 내놓으셨어요?’ 라고 말씀주시더라구요.
순간,
'오잉? 나는 집도 안 내놓고 넘어갈 집부터 보고있었네?’
정신차리고 다음날 바로 부동산에 집을 내놓았습니다.
실은 넘어갈 지역 몇군데의 매물들을 보다보니
소위 말하는 ‘못난이 매물’ 밖에 없어보였고
가격이 들어오지 않아서 돌파구가 보이지 않았어요.
좀 찾아보고 안되면 그냥 스테이 해야겠다는
마음도 있었기에 집을 내놓지 않았던 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신차리고 투자코칭때 튜터님과
이야기 나눈 내용을 다시 복기하면서
다른 지역으로 못 넘어간다면
같은 지역 넓은 평수라도 가야하고
아무데도 가지 않고 스테이 하는 게
가장 최악의 선택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쟈니 튜터님게서 해주신 말씀중에,
'갈아타기라는 게 하고 싶어도
시장 상황상 못 넘어가는 시기도 있는데
지금은 아직 가능해요'
라고 말씀주신게 떠올랐거든요.
📌복기 포인트
집 내놓고 일주일 만에 매수자 등장!
매도 가격에 욕심내지 않기 +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가격 설정하기
매도 가격은 욕심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저의 장점이 선생님 말을
곧이곧대로 듣는 학생이라는 점이거든요 ㅎㅎ
내집마련 강의에서 너나위님이
‘갈아타기는 내 집 비싸게 팔고 남의 집 싸게 산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못한다’고
말씀해주셨던게 생각나서
욕심부리지 않되 매력적으로 보일만한 가격을 책정해보았습니다.
저희 단지는 단일 평수이지만
방 2개짜리와 3개짜리가 있는 단지.
아무래도 방 3개짜리를 선호하기에
방2개 매물과 가격 차이가 크지 않으면서
방 3개 저층 매물 가격 다다음으로
보이는 가격으로 책정해두었어요.
다행히 층이 7층 정도로 무난하고
화이트로 나름 깔끔하게 해놓았고
뻥뷰 선호도가 있는 분들이 계셔서인지
집을 내놓고 평일 내내 보러오더니
정확히 1주일 만에 매수자가 나타났습니다.
밀고 당기고 협상이 하루 정도 걸렸고
결국에는 제가 올려놓은 가격보다
1천만원 깍여서 팔았지만
공부하지 않고 매수했던
첫 내집마련 때와 다른 점이 있었다면,
강의 듣고 공부하기 전이었다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지,
전임해서 어떤 걸 알아봐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도 못하고 부사님 말에 끌려 다녔을텐데
강의 듣고 임장 다니며 그간 쌓은 지식과 경험 덕분에
차분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책을 마련해 협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집값은 제가 생각한 하한선 가격인
1천만원 깍은 가격으로 거래했지만,
부사님과의 밀당을 통해
복비 50% 할인을 끌어낸 덕에
기대도 안한 200만원 이상의 돈을 세이브했답니다!
(무려 강의 4개 이상의 수강료를 얻어냈다는!!!)
📌복기 포인트
매수 물건은 좋은 지역, 좋은 단지 부터 찾아보기!
안되는 집만 쳐다보지 말고 범위 넓혀서 매수 단지 리스트업해두기
복직 전이라 평일 매임도 가능했기 때문에
실입주 가능 매물 + 적정 예산 + 저층 제외 나오면 연락달라고 해서 무조건 보러 갔습니다.
맨 처음 본건 분당.
분당 메인 동네는 아니여도 우선 뒷구멍으로라도 들어가야겠다 생각해서
예산에 들어오는 매물들을 보러다녔습니다.
1순위 지역인 분당에서는 매물 예약 해놔도
가기도 전에 거래되고 매물이 사라지고
기껏 아이 등원시키고 매물 보러 갔는데
보려던 집이 거래되어 허탈한 상황들이 있었어요.
여기는 이미 늦었나보다 집에나 가야겠다
생각하면서 남편과 통화하다가 문득,
결국 답은 현장에 있다고 하셨던 강사님들의 말씀과
매물 볼 수있는 것도 없고 막막할 때도
그 근처 카페라도 가있었다라는
리리안 조장님의 경험담을 떠올려
무작정 워크인으로 부동산에 들어가서 상담도 받고 매물도 찾아보고 연락처도 남기고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조건을 조율해보거나
세낀 매물이지만 협상 여지가 있는 매물들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러다가 탑층에 제 예산으로
접근해볼 수 있는 매물 1개 발견.
심지어 동도 선호동이고 단지도
제 후보 단지 중 1순위 였어서 너무 솔~깃
'그래도 여기 지역이 2순위 지역보다 퉁쳐서는 더 좋으니까 탑층도 괜찮지 않을까?
저층만 아니면 되지 않을까?'
희망회로를 돌리며 기대에 부풀다가
이성을 붙잡고 다시 또 그린쑤 튜터님께
다시 의견을 구했습니다.
탑층도 저층처럼 상급지 아니면 안 해야한다고 생각하신다는 피드백.
눈을 좀 낮추고 좀 더 넓게 보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정신차리고
제 예산에서 할 수 있는 매물들을
다시 서치하기 시작합니다.
2순위 지역에서도 그 지역 가장 좋은 단지부터
훑어 내려오면서 리스트업.
한주 한주 가격이 소폭씩 상승하고
매물들이 거래되는 걸 보면서
그 안에서도 다시 한단계 낮은 단지까지 확장해서
매수 단지들을 리스트업하면서
평일에도 조건 맞는 매물이 있으면
무조건 달려가서 보고왔습니다.
1순위 지역으로 어떻게든 들어가고 싶으니까
투자 기준이 흔들리는구나를 경험해봤던 것 같아요.
강의 들으면서 강사님들께서 ‘현장에서 배운대로 하는 게 진짜 어렵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
그게 어떤 건지 몸소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ㅎㅎㅎㅎㅎ
📌복기 포인트
지금까지 본 매물 중에 얘가 1순위!
나는 매도를 맡을 테니 여보가 매수를 맡아줘!
매도가 확정된 그 시각에 마침
남편은 매수 물건 집을 보러 가 있었어요.
저희가 보고 있는 단지에서도 예산안에
접근 가능한 실거주 매물이 5개 이하였고
리스트업 해놓은 매물 중에서도
계속해서 1~2개씩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매도 결정되면 그날 바로 저도 같이 매수할 집으로 넘어가서 매물털기를 하려고 했는데,
매도 협상으로 시간이 너무 지체되었고
아가의 늦은 낮잠과 식사 등으로 스케줄이 꼬여서
결국 남편 혼자 매수 단지에서 보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전 평일에 여러 부동산 다녔지만 그때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매물털기 못한 건 아쉽)
제가 보고 온 매물 들을 남편도 다 볼 수 있었고,
그 중에 저희 부부 원픽이 일치했어요.
같은 동 4층과 중층이 있었는데
예전의 저 같으면 저의 선호도만 고려해
4층을 골랐겠지만,
이 집이 저희 부부의 최종 목표가 아니었기에
환금성을 고려해 중층을 1순위 매물로 결정했습니다.
여러 단지 중 역과 가장 가까운 단지.
그 단지 안에서도 역과 가까워서 선호가 높은 동
그 동 안에서도 층이 선호층이어서
저층보다 선호도가 높은 층
들어가서 봤을 때 어느 방에서 봐도
뷰가 막히지 않았고 옵션이 제일 많았던 집
이 매물로 결정하고 남편이 그 날 바로 매수를 했습니다.
이날도 저희가 봤던 다른 매물이 또 거래가 바로 되어서 매물코칭을 넣을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ㅠㅠ
매수 과정에서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터라
협상하고 결정 짓는데 거의 3시간이 걸렸는데요.
저희가 희망하는 가격으로 네고 되지 않고
가격을 더 올리겠다는 집주인분을 설득해
최초 호가에 거래했지만
그 과정에서 매수 부동산 사장님도
복비를 50% 네고 해주셨습니다.
(이것도 거의 300만원 돈!)
아무래도 실거주 매물이 거의 없어서
부동산끼리 경쟁이 치열했고
네고가 100만원도 되지 않았기에 저희가 매수를 포기할까봐 제안해주신 것 같아요.
(매도, 매수 모두 단독 중개였기에 가능했던 것 같고
저희가 복비 관련해서 먼저 말씀드린 건 없었고 먼저 제안주신 부분이었습니다.
복비에 대해 유디님께서도 복비는 깍는거 아니라고 하셨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ㅎㅎ)
지나고보니 남편은 직업 특성상 협상이나
네고를 많이 해본 경험이 있어서
다행히도(?) 부동산에서 조급해하지 않고
여유롭게 기다릴 수 있어서
역할 분담이 잘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평일에 봐둔 2순위 매물이 있었는데
마침 그때까지 그 매물도 남아있었어서
그걸 남편에게 전하면서 ‘1순위 매물 안되면
이 매물을 할꺼’라는 말을 흘리도록 전달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거래한 부사님은
2순위 매물을 전혀 알지 못하신 다는 걸 확인했고,
그래서 최종 매수 전 매물털기를 했으면
더 좋은 매물을 만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도 있었던 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거래하려던 매물에도
다른 매수자가 붙었던 상황이었고
저희 예산에 맞는 실입주 매물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괜찮은 매물이라는 확신이 들면
빠르게 의사결정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판단했었어요.
📌복기 포인트

대출이 줄어드니 자금 확보도 쉽지 않았고
매도 매물은 보러오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는데 딱히 관심이 없는 듯해서 막막했고,
보고 있던 매물들은 한 주 지나면 없어지고 거래되면서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매일 들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밤 잠을 줄여가며 매물을 찾고
아이를 등원시키고 바로 달려가서 매물을 보고
점심도 못 먹고 부동산에 전화를 돌리고
아이 하원 하고 나서도 녹초가 되서 아이랑 놀다 잠들어버리고.
돌이켜보니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복직 전에 이 모든 걸 마무리하겠다는 의지와
그래도 자는 시간 쪼개가며 강의 듣고 임장 다니고
1년 동안 공부하며 실전반까지 수강했는데
이번에 결과를 내고 싶다는 마음과
지금 기회를 놓치면 언제가 될 지 모른다는 생각이
포기하지 않고 움직이게 했던 것 같아요.
(매도&매수를 하고 나서 정확히 그 다음날
몸살에 입술 수포까지…ㅎㅎㅎ)
처음에 투코를 통해 남편과 의견을 일치시키고 나니
흔들림없이 빠르게 결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의 행동을 이끌어주고
응원해주신 많은 동료분들과 튜터님들.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이 포기하지 않고 해나갈 수 있게
경험과 지식을 나눠주신 많은 강사님들 덕에
해낼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 최애 너나위님, 자모님.
육아에 지쳐 밤 늦게 강의를 들을 때도 항상 귀 쫑긋 눈 반짝 하게 되는 명강의 감사드립니다.
진심 어린 따뜻한 말씀 덕에 위로 받고 기운을 얻어 갑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주세요~
잔쟈니 튜터님의 코칭 덕에 저희 가족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고, 이렇게 생각도 못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쟈니 튜터님 강의 들으면서
뼈 때리는 말씀도 도움이 참 많이 되었었는데
코칭에서는 저희 부부에게 따뜻하게 조언해주시고
갈아타기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희에게 좋은 시기에 집 잘샀다고 하시며
‘바퀴벌레가 도왔네요!’ 라고 하신 말씀은
잊지 못할꺼에요 >_<
그린쑤 튜터님,
실전반 광클 덕에 튜터님과 인연이 닿을 수 있었던 게 얼마나 행운이었던지요!
실전반 기간에도 많이 흔들리고 어려워 하는 저를 붙잡아주시고ㅎㅎㅎ
매도/매수하면서 같이 고민하고 도움 주셔서
정말 너무 많이 감사드립니다 :)
저를 월부로 이끌어주신 은인, 프메퍼 튜터님ㅎㅎ
항상 당근과 채찍을 함께 주시지만
그래도 늘 마무리는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약간 시들해지는 타이밍에 튜터님의 미션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준반에서 제 멘탈지킴이 해주셨는데,
잊지 않고 연락하고 응원해주신 찡아찡 조장님
방법론도 알려주시고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실전반에서 제 멘탈지킴이해주신 리리안 조장님과
항상 긍정 에너지와 응원해주신 나눔 천사들 쑤니어 동료분들
(레드불님이 보여주신 매물털기 스킬 덕분에 워크인도 어렵지 않게 해냈어요!)
제 근황을 궁금해하고 투자 응원해주셨던
보고 싶은 동료분들
(상아쀼님, 하하프리 조장님, 봄날의곰님, 데이브님, 호리호리님)
가족처럼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도움 주신 많은 동료분들처럼
저 또한 따뜻한 긍정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좋은 동료가 되겠습니다~
쓰다보니 남기고 싶은 말이 많아 글이 길어졌네요. ㅎㅎ
워킹맘 생활에 조금만 적응하고 금방 돌아올께요 :)
댓글
해피님~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함께 실전반 하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 부분이 많았었는데요, 이렇게 좋은 결과까지 보여주시니 진짜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해피님 보면서 체력부족, 시간부족은 말도 못꺼내겠더라구요~ㅎㅎ 진짜 온 힘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뵈어서 이런 좋은 결과가 어쩌면 당연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우와 엔딩님💖💝 결국 해내셨군요~ 중급반에서 뵀을 때보다 한층 더 성장하고 단단해지신 것 같아요! 복기글도 어쩜 이렇게 정성스럽게 잘 쓰시나요? 투코 받고 방향성 잘 잡았다는 소식까지 들었는데... 치열하게 노력해서 값진 결과까지 이루어 내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 기억 속의 엔딩 님은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분이었고, 기분 좋은 리액션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주는 분이었어요.🍀 참 열심히 하시고 참 좋으신 분이 잘 되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제가 다 행복해지네요ㅎㅎ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매도, 매수 잘 해내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 이름까지 언급해 주셔서 왕감동이에요.☺️ 사랑스러운 인간 비타민 같은 엔딩님, 앞으로도 따듯하고 밝은 에너지로 하시는 일마다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뽜이팅!!!🌈
와 엔딩님♡ 육아하면서 틈틈이 매도&매수 신경 쓰시느라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뭐가 됐든 결국 남는 것은 등기 뿐ㅎㅎ 이 집이 우리의 최종 목적지가 아니다 크으~~~ 더 좋은 환경에서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 ) 복직 전에 갈아타기 해내신 것 진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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