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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매일매일 부자의 꿈을 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내 꿈은 부자할머니입니다. 🥰
이번 2강은 창원의 지역분석강이이다. 나는 지역에 대해 잘 모른다.
그래서 처음 월부에 들어왔을 때 서울을 제외하고 지방은 대표지역들만 알고 있었다.
창원도 들어보기는 했으나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정확하게 모르고 있었다.
창원이 아래 지방이고 경상도라는 것만 알았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들어보고 정말 내가 그동안 지방에 대한 무지함을 철저히 느꼈다.
대학시절.. 남자 선배가 마산이 고향이었는데 경상도 사투리를 엄청 쓰고 경상도남자라서 그런지
정말 꼭 해야 할 말만 하고 약간 츤데레? 느낌이었다. 그냥 아.. 마산이 경상도구나. 이 정도였다.
그리고 지금 현재 신랑과 연애중일 때 벚꽃 구경을 가려고 했는데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곳을 가고 싶었다.
그래서 그 때 진해 군항제를 가서 그 근처 거제도를 함께 여행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마산과 진해.. 거기가 창원이었다니………….. 정말.. 무지했구나.. 🤣
창원의 지역분석강의를 들으며 창원이 또 궁금해졌다.
항상 지역강의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다.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설명만으로 들으면 확실히 뭔가 해소가 안되는 기분이라서 그런 것 같다.
창원은 중소도시 중 인구수가 100만인 큰 도시이다. 5천만원 이하의 소액투자를 하는데 좋은 지역이라고 한다.
현재 공급이 정리되면서 전세가가 회복을 하고, 매매가가 보합하고 있는 곳으로
지금 투자를 하는 데 좋고 기회를 주는 곳이다.
강의를 듣고 기억해야 할 점
나에게 적용할 점
창원을 분석하면서 다른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재밌는 강의였다.
창원에 직접 거주하시면서 과거 사례와 현재 사례를 예시로 이야기해주시며,
지방에서의 궁금했던 점을 재미있게 강의해주셔서 재이리 튜터님께 감사드린다. 💕
현재 임장 중인 대전 서구에 오늘 배운 내용을 적용하며 임장보고서를 작성해봐야겠다.
항상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우리 지투기 28조 조원분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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