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무슨 집을 사야 할지
오늘도 고민하는 내가집을입니다! 🏡
줴레미 튜터님과 조장 튜터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
현재 지방투자실전반을 이끄시느라 많이 바쁘실 텐데도
무려 3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저희 조장들을 위해 내어주셨습니다.
월학에서 다뤄주신 현재 시장 상황부터
핵심 인사이트까지 아낌없이 나눠주셨고
조장님들의 알찬 질문과 줴레미 튜터님의 명쾌한 답변 덕분에
그동안 아리송했던 부분들이 한 번에 정리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내어주신 시간과 마음처럼 저 또한 배운 것을 더 많이 나누며 갚아가고
그 과정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3시간 동안 진심으로 나눠주신 줴레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
실준반 운영과 튜터링 진행을 맡아주신 썸머님께도 감사합니다. 🙇♀️
함께해주시고 좋은 질문을 나눠주신 조장님들께도 감사합니다. 💪
현재 서울 수도권의 가격 상승과
정책 압박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시기이지만
이런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임장하고
지역을 공부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남들이 NO라고 이야기하는 시장일수록
지역을 공부하기 좋은 시기였다고 합니다.
20년도에도 지금과 비슷하게 매매가 폭등하고 규제가 쏟아졌지만
복기해보니 기회인 줄 모르고 한 발 더 나아가지 못한 게 아쉬웠다고 하셨습니다.
안 그래도 계속해서 지역을 넓혀갈 예정이긴 했지만
경쟁없이 편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세 스터디는 임장지 분임 후 생활권을 나누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생활권별로 상, 중, 하 단지를 구분해보고 지역 내 비교평가를 진행합니다.
단지에 가격을 붙여보고 우선순위부터 하위순위까지 매겨보는 과정을 통해
등급을 나누어 보면서 선호 단지와 비선호단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위를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동료분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앞마당을 하나씩 늘리면서 시세스터디를 하게 되면
비교평가도 더 잘 하게 됩니다.
앞으로 앞마당을 넓혀가면서 꾸준히 조원들의 생각들을 들으며
제가 보지 못한 점을 깨달아 비교평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장의 역할 정의에 대해서 다시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조장은 같이 성장하는 사람이지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초수강생분들을 용기를 주며 응원하고
완료로 나아가실 수 있도록 독려하는데 집중하고
재수강생분은 으쌰으쌰하는 분위기 조성하는 것과
아는 선에서는 최선을 다해 알려드리고
그럼에도 모르는 것은 제 주변 동료들과 썸머님과
튜터님께 문의해서라도 알아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장을 넘어서 재수강생의 역할로는 조장과 마찬가지로 돕는 것이지
가르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다시 어떻게 하면 나와 조원분들이 수강하는 기간 동안
함께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할 필요를 생각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좀 더 배웠다고 다가와주길 바라며 꺼드럭 대지 말고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조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더 잘하고 싶다면 나눔이 필요하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아는 것을 정리해 상대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는 과정이 결국 체화로 이어지고
그 자체가 실력 향상의 핵심이라는 점을
조 운영 방식에도 적용해보겠습니다.
함께 힘내는 조의 분위기를 만들어 개인이 아닌
팀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겠습니다.
1. 어려운 시장에서도 지속적 학습 유지
현재 정책 압박과 투자 심리 위축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남들이 NO라고 하는 시장을 지역 공부의 기회로 활용하겠습니다.
경쟁이 적은 지금이야말로 편하게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시기라는
마인드셋으로 꾸준히 임장과 앞마당을 넓혀가겠습니다.
2. 시세 스터디 체계적 실행
임장과 임보를 쓰며 스스로 생활권과 단지를
상/중/하 단지를 구분하고 그에 맞는 가격을 붙이고
동료들과 순위 선정 이유를 공유하며
비교평가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3. 조장/재수강생으로서 역할 재정립
가르치려 하기보다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역할에 집중하겠습니다.
초수강생분들에게는 용기와 응원을 주며 완료까지 독려하고
모르는 것은 적극적으로 튜터님이나 다른 동료 분들께 문의해서라도 확인해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나눔을 통해 저 역시 더 단단하게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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