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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코칭] 아기 재우며 쓰는 잔쟈니 멘토님 투코 후기 ♡

26.04.15

아기 재우며 옆에서 몰래 쓰는 투코 후기 입니다. 몇번의 광클에 실패하고 아너스 마지막 기회였을때 드디어 신청에 성공해 받게된 투코. 그마저도 뵙고싶었던 잔쟈니님과 매칭이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마음이 급해 뵙고싶었다는 말도 못드렸었네요)

맘 한켠에 이제 나는 당분간 투자를 못한다는 생각에 약간의 울적함이 있었는데, 이번 코칭으로 인해 그부분도 시원히 해소된것 같습니다 (아직 생기지도 않았지만 둘찌가 태어난다면 더 투자하기 힘들지않을까..살짝 울적했는데  그곳에서 둘째도 낳으라는 잔쟈니 멘토님 🥰)

코칭받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고

더 질문 없냐는 멘토님.. 사실 더 질문 하고싶었는데 밖에서 아기가 많이울어 마무리 해야 했지만 

작성한 질문 3개 모두 궁금증 해소하고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야무지게 잡았습니다

다음번에는 강의에서든, 오프에서든 아니면 매코에서든 꼭 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퇴근후 급히 옷갈아입고 아기밥먹이고 비루한 몰골로 투코에 임하여서 죄송스럽다는 말과함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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