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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엇] #112 돈의 가격 독서후기

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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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에서 얻은 점과 알게 된 점 그리고 적용할 점

EBS자본주의의 신버전 같은 느낌이다. 자본주의는 과거이야기가 많이 있었다면, 이번 돈의 가격책은 과거의 이야기부터 가장 최근이라고 하는 2021년 코로나 팬대믹이야기까지 다른 내용의 책이다.

얻은 점과 알게 된 점으로는 돈은 더 이상 중앙정부에서 발행한다는 것보다는 은행에서 계속해서 발생이 된다는 점이다. 그렇게 시장에는 많이 돈이 풀리게 되면서 자산의 가격이 올라가고, 물가도 올라가는 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싫어하지 않다는 점. 많이 오르지도, 많이 떨어지지도 않게 가고싶어하는 것을 원한다는 점들이 있다.

적용할 점은 이제는 옛날 어른들처럼 단순히 예금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반드시 투자를 해야 나의 돈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만 보더라도 돈이 정말 많이 풀렸다는 것을 많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1. 부동산 투자 지속하기 - 실물자산에 투자하란 책에 내용처럼 눈에 보이는 실물자산도 가지고 있어야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2. 예금보다는 주식으로 돈 굴리기 - 돈을 은행에 넣어두는 행위보다는 내 돈을 계속 굴릴 방법을 공부하고 익히면서 내 돈을 가만히 두지 말아야한다. 꼭 투자를 하라기보다는 cma나 발행어음등 다양한 상품들을 이용하자

 

 

2. 한 줄 요약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3. 책의 인상 깊은 구절들

p.89

과거에 그랬으니 지금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거나 당연히 뭔가 있어야 한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만 1971년 그날 이후로 그런 전제 자체가 사라졌다. 원칙적으로 이는 정부가 원하는 만큼 자국 통화를 발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아예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p.150

정부에 돈을 빌려주고 싶어하는 사람은 줄을 서 있다. 개인은 물론이고 연기금, 은행, 해외 정부 등 돈이 있고, 큰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서도 일정한 수익을 얻고 싶어하는 거의 모든 이가 여기에 해당한다. 특히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는 세계적으로 어마어마하다.

 

p.197

2020년 3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연방준비제도가 보유한 자산 가치는 무려 4조5000억 달러로 증가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세계 주요 4대 중앙은행은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창출한 돈으로 총 11조 3000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매입했다.

 

p.215

몇 개월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확하게 예측하고 그에 맞춰 투자를 조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게 하다가는 돈을 벌기는커녕 예측이 이틀려서 돈을 잃을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4. 발제문

p.126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빈곤층은 부동산과 같은 자산을 취득하기보다 일상적인 소비를 위해 빚을 지는 경향이 있다. 빈곤층이 휴가를 가거나 최신 스마트폰을 사기 위해 무분별하게 빚을 쌓는다는 게 아니다. ~ 여기서 주목할 만한 명확한 패턴을 볼 수 있다.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는 점이다.

 

당장 돈이 되는 자산을 살 수 없다면, 미래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자기 투자는 무엇이 있을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을 넘어, 몸값을 올리기 위한 자격증 취득, 이직 준비, 혹은 부업(N잡)을 시작하는 구체적인 행동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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