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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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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은 단순히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아니다. 화폐 가치를 떨어뜨려 당신의 노동을 조용히 희석시키는 매커니즘이다.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 금, 비트고인, 화폐는 희소성이 있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교환이 이루어진다. 국가 통화는 모든 사람이 신뢰하는 때문에 금과 비트코인보다 신뢰성이 높다
➡️ 통화량이 늘어날수록 물가가 오르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정부에서 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돈이 많아지면 더 쉽게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유통되는 돈이 많아짐을 뜻한다.
부채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양날의 검처럼 잘 사용하면 자산을 늘려주시만, 잘못 사용하면 돈의 노예가 될 수 있다.
➡️ 팬데믹이 터지고, 사람들의 소비가 줄어들면서 정부에서는 지원금의 명목으로 소비를 부추겼다. 그 이후에도 계속 다른 이름의 지원금이 나오고 청년정책으로 청년지원금이 나오고 있다. 이로써 소비심리는 회복하였지만 돈의 가치는 하락하고, 결국 생활비명목으로 사용한 사람이 많아지면서 일반 서민들은 가난해지고 있다. 이를 이용하여 자산을 획득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 결국 양적완화로 인해 통화량이 늘어나고, 젊은 사람들의 소비는 커지면서 갈수록 사람들의 자산포기는
늘어나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는 점점 양극화가 되어가며 결국 우리의 자녀들까지 힘든 세상이 되는 것 같다.
➡️ 한가지에만 투자를 하면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부동산에만 투자를 하고 현금보유를 하지 않는다면 부동산의 리스크인 역전세나 세금, 환금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한 단기보유를 하여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다보면 결국 단기급락에 영향을 받아 자산을 불리기 힘들다.
이 책을 읽고 왜 통화량이 늘어나는지, 물가안정은 없는지, 장기적으로 물가는 계속 우상향하고 지원금은 왜 이렇게 나오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궁금증이 대략적으로 해결되었다. 또한 우리 월부에서 배운 자산을 불리기 위한 부채사용법과 통화량에 따른 자산 상승, 점점 양극화가 되어가는 현실을 더 이해할 수 있었다.
부채는 양날의 검으로 자산증식을 위해서만 사용해야 하며, 매수와 매도보다 보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단기 등락에 흔들리지 말고, 장기보유를 하여 나의 자산을 지키고, 리스크 대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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