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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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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평생 땀 흘려 일군 부를 앉아서 빼앗길 수밖에 없다.
돈의 목적은 각자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가치 있는 무엇가를 서로 교환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다. (26쪽)
물가가 오르는 게 아니다. 당신의 돈이 작아지고 있다(34쪽)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현금의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51쪽)
인플레이션은 눈에 보이지 않게 부를 재편하는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54쪽)
국가가 인플레이션 목표를 2퍼센트 설정하는 것은 2퍼센트는 디플레이션과 고인플레이션이라는 이중 악재를 막으면서도 사람들이 물가 상승을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골디락스 존’이라고 할 수 있다.(67쪽)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평생 땀 흘려 일군 부를 앉아서 빼앗길 수 밖에 없다.(71쪽)
돈은 허공에서 돈을 만들어내고, 우리는 그 빚 위에서 살아간다. (96쪽)
시중은행이 실질적으로 돈을 만들되 중앙은행은 그들의 행동을 유도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맡는다(103쪽)
경제 규모는 보통 GDP(국민총생산)로 측정한다. 이는 통상 ‘일정 기간(보통1년) 동안 특정 경제 내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뜻한다. GDP 수치가 줄어든다는 것은 생산이 감소했다는 뜻 일자리 감소나 기업 도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나쁜 신호. ‘경지침체’라는 용어는 GDP가 최소 두 분기 연속 감속하는 것을 말함(120쪽)
기업들이 자금을 빌려 생산량을 늘리는 데 투자한다면, 추가된 생산량이 GDP에 반영된다. 개인이 소비를 위해 돈을 빌리면, 그 소비가 GDP에 반영된다. 따라서 부채가 많은수록 GDP 성장률이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정부가 바라는 모습이다.(134쪽)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 붕괴. ‘서브프라임subprime’이라는 단어는 은행가들이 고안한 ‘상환할 능력이 전혀 없는 사람들’을 뜻하는 일종의 미사어구.(168쪽)
‘양적’은 무언가의 양(돈)을 의미하고 ‘완화’는 ‘더많이’라는 뜻. 양적완화는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돈을 찍어 내는 것’(171쪽)
양적완화 찍어낸 돈의 대부분은 당신의 지갑이 아는 자산시장으로 흘러갔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놓았다(185쪽)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212쪽)
돈을 가장 잘 활용할 방법 5가지 원칙(223~242쪽)
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2. 책임감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신중하게 대출을 활용하고, 예상보다 금리가 더 빨리 오르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여유가 필요.
3. 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채권X)
4. 실물 자산에 투자하라. (부동산, 원자재, 인프라)
부동산은 대출을 활용해 레버리지 일으키는 좋은 대표적 자산, 임대료가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 지역의 임금 수준에 의해 임대료가 결정됨.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인플레이션은 매년 일정이상 올라갈 수 밖에 없고 그것이 정부가 원하는 방침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돈을 예금과 같은 상품에 묶어 두지 말고 실물 자산에 투자를 해서 인플레이션을 방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모아놓은 종잣돈을 활용하겠습니다.
좋은 책을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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