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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독서후기 [숭이]

26.04.20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316p

''습관 변화의 성배는 단 한 번의 1퍼센트 변화가 아니라 수천번의 1퍼센트 변화다. 원자와도 같은 작은 습관들이 쌓여 무더기가 되면 전체 시스템을 이루는 각각의 기초단위들이 된다.(중략)
점차적으로 작은 변화들을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 인생의 저울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각각의 성공들은 저울의 긍정적인 접시에 모래알 하나를 더하는것과 같지만, 서서히 우리에게 좋은 방향으로 기울기 시작한다.'

 

그 이유

'지금 글을 몇 개를 작성해도 매일 0.15달러 혹은 그 보다 적을 때도 많다.
참 너무 적은 수치이다.
원화로 계산하면 220원인 것이다.
월 100만원의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하루 22달러를 벌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0.15달러 벌지도 못한 날들이 참 많았다.
그러면 드는 생각은 진짜 이게 될까 싶은 마음.. 참 많이 든다.
그런데 작은 한 걸음이 큰 변화를 일으킨다고 하니 일단은 한다.

그런데 책에서 '저울'이라는 비유를 해서 머릿속에 떠올려 보니..
시소 처럼 한쪽이 많으면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그 저울 말이다.

거기에 모래 한알 넣었다고 해서 저울이 막 급격하게 기울지 않는다.
그런데 오늘 한알 넣고, 내일 또 한알을 또 넣고, 그 다음에도 또 한알을 넣으면
분명히 저울은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될 것이다.

그 장면을 떠올려 보니..
지금의 작은 변화가 나중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려면 내가 꾸준히 모래 한알씩을 저울 위에 올려야한다.

그렇게 해보자.

해보자.

일단 월급 외에 어떤 곳에 또 다른 소득을 벌었다는 것은 사실이다.
220원이라도 말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34p
'제1장.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매일 1퍼센트씩 달려졌을 뿐인데' |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1년동안 매일 1퍼센트씩 성장한다면 나중에는 처음 그 일을 했을때 보다 37배 더 나아져 있을 것이다.'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뤄도 대개는 제시간에 끝마치게 된다. 결심은 잊히기 쉽다.'
'하지만 좋지 못한 결심들, 사소한 실수들, 작은 변명들을 매일같이 반복하면서 1퍼센트씩 잘못을 계속해나가면 이 작은 선택들은 해로운 결과들을 켜켜이 쌓아간다.'
'습관이 가져오는 변화는 비행기 경로가 몇 도 바뀌는 것과 같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비록 자산이 바라는 것 보다 훨씬 느릴지라도 말이다.'
'시간은 성공과 실패 사이의 간격을 벌려놓는다.'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쌓이고 있다.'
'무엇이든 숙련되기까지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책을 읽고 느낀점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블로그 부업을 떠올렸다.
블로그를 시작한것은 작년 11월이고.
그 사이사이에 이사와 부동산임장과 재테크 강의 등을 들으면서
실제로 시작한것은 3월부터이다.
글을 작성하지 않아도 수익이 만들어진 것을 보고나서 무언가 금방 될줄 알았나보다.
몇 개만 작성해도 수익이 생길 줄 알았던 것 같다.
그 이유는 내가 글을 작성하지 않았을때 당시 총 글 발행 개수는 달랑 1개 였기 때문이다.
고작 1개로 수익을 가져다주니 참으로 가볍게 생각해버린 것 같다.
그러나 3월간 나름 한달 중에 보름은 꼬박꼬박 글을 작성했는데. 이만큼이면 많이 작성했는데 왜 수익이 지지부진한 걸까.

그리고 향후 동료들의 하루 글 발행개수와 강사님의 피드백을 받고 나서 부터는 내가 동료들에 비해서 글을 많이 작성하지 않음을 알았다.

그럼에도 그 이후로도 글을 작성하는데도 수익은 여전히 지지부진하다.

그러니 괜히 조바심도 나고, 나와는 맞지 않는 부업이었나 싶은 부정적인 생각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어가며 스스로를 난도질 하기도 했다.

그들에 비하면 나는 글을 많이 작성하지 않았고
늘리고 싶지만 두 달전부터 건강이 급격하게 좋아지지 않아 수면시간을 늘려보고 싶음에도 나는 여전히 글 발행하는 속도가 느려 매번 수면시간 5시간 미만으로 평일을 버티니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이 상황이 참 서글프기도 했는데..

책을 다시 읽으며 상황을 다시 보니..
나는 하루하루 시간을 쏟은지 이제서야 한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
시간을 축적한 타인과 비교하니 스스로가 작아질 수 밖에 없었다.
나에게 필요한 과정은 현재 숙련이다.
시간을 매일매일 꾸준히 넣어서 90일 습관을 만들어봐야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숙고와 복기 모드

 

307-308p

숙고와 복기는 모든 습관에서 장기적인 증진을 돕는다. 실수를 깨닫게 해주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경로가 어떤 것인지 숙고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매년 12월에는 전년도를 생각하며 '연간리뷰'를 한다.
세 가지를 질문한다.
1. 올해 무엇이 잘 되었는가?
2. 올해 무엇이 잘 되지 않았는가?
3. 무엇을 배웠는가?

6개월 후 여름이 다가오면 건전선 보고서를 작성한다.
내가 어디서 잘못을 저질렀는지, 무엇이 나를 다시 습관으로 돌아오게 했는지.

1. 내 인생과 일을 움직이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
2. 어떻게 하면 지금 여기서 나답게 살고 일할까?
3. 어떻게 하면 미래에 더 높은 기준을 세울 수 있을까?

 

▶ 이 부분은 월부에서 목표와 잘한점, 반성할점, 적용할점을 적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이 부분을 적용할 점으로 뽑은 이유가 있다.
현재 나는 수익형 블로그를 작성한다.
이 부업에도 이 질문과 같이 되돌아볼 수 있게 하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12월이면 내가 확언했던 12월 31일 월 100만원 수익을 벌어보겠다고 했던 날짜와 비슷한 시기이다.
스스로 장치를 만들고 싶었다.
저 확언한 저 날짜에 내가 이 숙고와 복기 모드를 적용하고 싶다.
그리고 그 전에 올해 여름에 건전선 보고서를 써봐야겠다.
작년 여름은 내집마련이 확언이더니...
올해 여름은 부업이 확언이 되었다니 참 인생이 웃기다 ㅎㅎ
어쨋든 건전선 보고서를 작성하며 12월이 되기전에 더 노력해야 할지 자극을 줄 필요가 있겠다 싶었다. 약간의 중간점검과 같은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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