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직투 ETF에 약 1500만원 정도를 넣어놨습니다.
계속 고배당 고배당 고배당 하면서
CONY, TSLY등에 투자를 했다가, -40% 손실을 보고 탈출 했습니다.
처음에는 꽤 많은 배당금이 들어와 와 좋다 하고 있었지만 허상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믿을만한 골드만삭스에서 운영하는 GPIQ와 NEO사에서 운영하는 SPYI로 갈아탄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 2개의 주식에서 나오는 월배당금이 대략 현재 환율고려했을때 12만원 정도 나오네요.
배당금은 바로 바로 재투자해서 주식수를 늘리고 있습니다.
SPYI는 102주
GPIQ는 66주를 가지고 있어서, GPIQ부터 다시 100부 맞추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환율이 너무 비싸 계속 환전을 못하다가, 이럴바엔 ISA로 미국 ETF로 하자라는 생각으로 494300종목을 발견하고 꾸준히 매달 넣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 미국 ETF를 팔아서 한국으로 가져와서 ISA로 투자를 하면 배당금이 34만원까지 뛸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제미나이에게도 물어보고 여기 저기 찾아봐도 대략 ISA가 절세도 되고 세금없이 100%를 재투자 할수 있어, 재투자 + 매달 10만원씩 추가 납입으로 하면 주식수가 더 빠르게 늘어나는 것 같더군요.
제 계산으로는 매달 5000원의 배당금이 늘어날 수 있게 만드는 구조였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국 직투 ETF를 정리하고, ISA로 넘어오는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투트랙으로 관리를 하는게 좋을까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순수한기록자282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