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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실전반 성장후기 ONEWAY]

26.04.27

 

 

안녕하세요 원웨이입니다.

마지막 피날레 마스터 멘토님 5강을 수강으로 지방투자실전반 강의를 모두 수강하였는데요.

많이 부족함을 느낀 것도 있고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몰랐던 내용인지 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한 달 동안 3가지 카테고리로 성장한 점과 5강에서 깨닫고 적용할 것들을 남기고자 합니다.

 

강의

 

조장으로 당일+1일에 수강&후기 작성하여 조원들이 빠르게 수강할 수 있도록 공유하면서 독려한 것.

강의후기를 노룩후기로 작성하면서 무엇을 알고 있고 모르고 있었는지를 체크함.

매 강의마다 나온내용을 임보에 붙여넣어 1개 이상은 꼭 bm해서 임보에 적용함.

 

 

임장

 

이미 익숙해있는 분임, 단임에도 원칙을 지켜서 하고 있는지 다시 점검했음. 혼자 임장하면서 궁금하거나 모르는 내용을 톡방에서 의견을 소통하면서 서로 임장지를 바라보는 관점을 알 수 있었음.

매임에서 내 상황에 맞는 투자후보단지를 체계적으로 뽑아서 전임/매임을 통해 제대로 예약하고 배운 그대로 가격과 연관된 질문하고 부사님과 실제 투자하는 것처럼 적용함. 많이 놓치면서 매임을 하고 있지 않음을 반성함. 부사님들 피드백이 예전과 다르게 콜백이 많이 왔음. 매임의 몰입도가 달랐음.

매임에 더 집중하였더니 선호도 파악에서도 디테일하게 알게되고 시장분위기가 생활권 단지별로도 다름을 알 수 있었음.

 

 

투자

 

월부닷컴 질의응답과 실전투자경험담을 통해서 요즘 상황과 투자릉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음.

현재 불가능해보여도 가능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매우 구체적으로 당장 가능하다면 어떻게 투자해야할까?

루틴중에서도 가장 넘지 못한 벽이 있었으니 그것은 시세트래킹!!! 양식만 바꾸다가 효율성만 찾다고 결국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윤이나 튜터님 강의를 통해 할 수 있겠다. 지속할 수 있겠다. 재미를 느낄 수 잇겠다. 그리고 시세는 정말 중요하니까 부담스럽지 않게 누적해보자. 마음먹고 5월부터 하루 2개씩 한다면 충분히 해볼 만 했습니다. 임보도 50p로 부담이 줄었기 때문에 그게 소요되는 시간&에너지를 쏟을 예정.

 

 

5강

 

과거의 사례를 참고는 하되 비슷하게 움직일거라고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객관적인 데이터는 AI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임장과 투자의사결정은 아직 대체되기에는 많이 부족하므로 이쪽에 힘을 쏟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진짜 피드백을 받기 위해 제대로 질문하고 있는걸까?를 되돌아보았을 때 그렇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하기 어려웠습니다. 질문을 할 때 내가 스스로 내린 결론과 그 피드백을 비교하지 못하고 있음을 반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장상황에 따른 의사결정을 하기 힘들 때 투자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계속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채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좋은 자산, 가치 있는 자산을 사는 것이 핵심이고 이제는 채수를 늘리는 것보다 그것을 합쳐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면서 똘똘한 자산을 가지는 게 중요해졌다는 것. 변하는 시장에서 채수는 증감할 수 있지만 좋은 자산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가치판단할 때 저평가에 너무 매몰되어 있었지만 저평가로 빠르게 판단하고 그 후 투자금 대비 적정성 즉, 투자금 대비 더 좋은 자산인 것을 추리고 그 다음에 리스크를 고려해서 좋은 판단을 내리는 프로세스를 다시 한번 일깨웠습니다. 저평가에 매몰되어 있었던 저를 다시 돌아보게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저평가되어 있다면 일단 담고 넘어가서 더 좋은 자산을 고르는 것으로 실제 투자에서도 적용함이 더 중요함을 알았습니다. 더 저평가 되어 있다고 해서 더 많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자산이 더 빠르고 더 큰 수익을 가져올 수 있음을 간과하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을 왜 선택했는지? 힘들 때면 잊어버립니다. 그래도 한가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면서 목표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멈추지 않고요!

 

이상으로 한달간의 지투실전반 복기와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전반을 통해 조장으로써 잘한 점과 아쉬웠던 것을 복기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잘한점 : 조장 조원 한명씩 소통하고 어려운 점을 도와주려고 한 것.

아쉬운점 : 임장을 함께 못해서 덜 깊은 라포 형성. 각 단계별 임보 관련 줌터링을 못한 것. 구체적으로 전달내용 등 칼럼 등 요약해서 알려주지 못한 것. 튜터님께 조원 상황 소통한 것들에 대해 전달이 느렸던 것.


댓글

케미
26.04.27 19:58

조장님 한달 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티안
6시간 전

조장님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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