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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8기 민갱튜터님과 함께인데 뭐가 무섭냐9 _Trimage]독서후기_다정한 사람이 이긴다_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수 있는 다정함의 힘!

26.04.30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제목(책제목 + 저자)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해인 / 필름

읽은 날짜 : 2026.04.2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다정함 #유연함 # 지금의 나를 만드는 것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다정함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믿는 사람. 적당한 야망과 높은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 10년차 종합광고 대행사 ‘소셜링’과 이너웨어 브랜드 ‘바디코’를 운영하여 글과 영상으로 삶을 나누고 있다. 지은책으로는<감정은 사라져도 결과는 남는다>가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지금의 나를 만드는 순간. 

 : 원래 삶이란 각자의 세계에서 홀로 응답을 받는 과정이며 남들이 정해 놓은 길이 아닌 나만의 낯선 길을 걷는 법이다.

진정 이기는 것은 어떤 비바람 속에서도 나만의 속도로 ‘나의 세계를 지속해 나가는 태도’ 그 자체였다. 이제 나는 ‘결과로서의 승리’가 아닌 ‘과정으로서의 다정함’을 선ㅌ택하려한다. 성공이라는 거창한 이름 아래 우리는 얼마나 많은 ‘오늘’을 장례를 치러 왔을까. 나를 정의하는 것은 타인의 입술에서 나오는 평판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 빛 속에 비치는 본래의 ‘나’라는 사실이다. 타인의 인정에서 자아를 찾으려 할수록 우리는 밑바닥 없는 불안으로 추락한다. 진짜 나는 묵묵히 내 갈 길을 가는 나의 의지속에 존재한다. 인류의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의 유골중 부러진 다리뼈가 다시 붙은 흔적은 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야생의 세계에서 다리가 부러진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 뼈가 다시 붙었다는 것은 누군가 곁에 머물며 먹을 것을 나누고, 맹수의 위협으로부터 그를 지켜내며 회복의 시간에 함께 견뎌주었다는 증거다. 누군가의 부러진 다리를 기꺼이 기다려준 마음. 그 다정함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든 문명의 시작이었다.  인류의 역사에서 진정한 적응이란 곧 서로를 향한 돌봄과 협력이었다. 결국 가장 잘적응한 종이란 가장 다정하게 서로를 지켜내며 공존의 길을 찾은 종을 의미한다. 다정함은 우리가 세상을 향해 내밀수 있는 가장 품위 있는 저항이자 끝내 우리를 승리하게 할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못난 나를 이기는건 완벽한 내가 되는것이 아니다. 불완전한 나를 이해하고 조금씩 다독이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어쩌면 그 순간들이야 말로 진짜 ‘나’일수 있다. 넘어지고 후회하고 다시 다집하는 과정의 반복일지라도 그 안에서 우리는 계속해서 자라고 있다. 한걸음씩 나아가는 존재,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다. 그렇게 나자신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연습을 해나갈때 과거는 더이상 발목을 잡는 장애물이 아니라 내 길을 단단히 만들어준 디딤돌이 된다.

 

 - 2.마음이 닿는 거리.

 : 진정으로 다정한 사람은 사람의 마음의 ‘속도 차이’를 읽을줄 알고, 상대의 리듬에 자신을 맞춰줄 줄 아는 사람이다.

데일 카네기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로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기’를 강조했다. 그는 “진정한 소통은 내가 말하고 싶은 걸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듣고 싶은 방식으로 말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정함은 친밀한 거리에서 비롯되는게 아니라, 상대를 향한 나의 태도에서 비롯된다. 가까운 사람에게 더 신중해야 하고, 소중한 관계일수록 더 따뜻한 말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때, 더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변한다.”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 존중받고 있다는 감정은 낯선 사람에게 받는 친절이 아니라, 익숙한 사람에게서 느끼는 다정함속에서 더 깊이 자리잡는다. 사람은 논리로 움직이지 않는다. 감정으로 움직인다.”고 했다. 우리는 결국 사려깊은 말 한마디에 무너지고 또 그 한마디에 일어선다. 다정함은 거창하지 않다. 하지만 그것은 무너진 하루를 다시 세우는데 충분한 힘이 된다.

 

 - 3.삶을 지속하는 태도.

 : 하루를 잘 통제하려면 자꾸만 과거를 들춰내서 후회하거나 먼 미래에 나의 하루를 걸지 않아야 한다. 그 대신 오늘 하루를 작게 끊어 시간 단위로 계획을 세우면 자연스럽게 지금에 집중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잘 살아낸 하루들이 차곡차곡 쌓여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 간다. 이 감각을 놓치지 않기 위해 나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나만의 ‘리추얼’로 채운다. 상다보면 우리는 수많은 선택 앞에 선다. 그때마다 나는 조용히 나 자신에게 묻는다. “이 선택이 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수 있을까?” 데일카네기는 “실패는 우리가 다시 똑바로 일어설수 있도록 준비하는 계단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니 망설이지 말라. 혹시 이길이 틀린건 아닐까, 돌아가는 건 아닐까 주저하지 않았으면 한다. 헛걸음도 결국은 걸음이다. 내가 살아가는 방식은 꾸준함이다. 감정과 결과에 휘둘리지 않고, 그저 나아가는 방향을 선택하는 삶, 기분이 좋다고 들뜨지 않고, 나쁜 결과가 나왔다고 멈추지 않는 태도. 그것이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다.  “작은 일에 충실하라. 그것이 결국 큰 신뢰를 만든다."라고 말했다. 나에게 그 작은 일이란 오늘도 반복되는 루틴 속의 삶이다. 일희일비 하지 않으며,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내가 정한 방향으로 조용히 걸어가는 일이다. “성공이란 당신이 성취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미친 영향으로 측정된다.” 사람은 결국 숫자나 타이틀이 아니라, 누군가의 기억속에서 어떤 사람이었는가로 남는다. 인생에 가장 어려운 시험에 들었다고 느껴질 만큼 힘들면 지금 당신은 빛나는 서사의 조건에 딱 들어맞는 순간을 지니고 있는 중이다. 그 폭풍 같은 시간을 무사히 통과하면, ‘돈 주고도 살수 없는 이야기’를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당신만의 빛이 되어 줄것이다. 다정함은 자존감에서 나온다. 다정한 사람이 되려면 나를 먼저 아껴야 한다. 나를 아끼는 마음에서 자존감이 피어나고 그 자존감이 사람과의 관계를 따뜻하게 만든다. 오늘 나의 태도는 어떤가? 오늘 나의 스타일은 나를 대변하고 있는가?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삶은 긴 장거리 여행이다 순간에 일희일비하지말고 꾸준하게 나만의 북소리에 맞춰 걸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비교는 기쁨의 도둑이다”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나를 아껴줘야 자존감이 생기고 그 자존감에서 다정함이 태도가 된다고 생각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성공의 비결은 꾸준함에 있다. 꾸준하기 위해서는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해야한다.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수 있는 것이다.(중용 23장)” 내 삶의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반으로 나만의 리추얼을 가지고 가며 다정함이 태도가 되고 그 시간들이 서사가 되는 서사가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하와이대저택 “밤과 나침반”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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