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월부월백 실전반 - 사람을 끌어오는 돈 버는 글쓰기
메킷


수익인증과 함께 5월 1일….! 10달러 인증 후기 올려봅니다!
저는 정말 느릿느릿하게 달성한 케이스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ㅠㅠ 저를 위한 복기라고 생각하고 작성해보겠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월부월백 기초반 첫 수강으로 워드프레스에 첫 발을 딛었습니다.
블로그를 해본 경험 전혀 없고, 심지어 SNS도 하지 않는 진짜 찐으로 블로그 세계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기저기 부동산 강의나 돈독모 하면서
“저는 내집마련 이후 종잣돈 모으는 기간이 길어져 이를 줄이고자 본업의 소득과 더불어 부업의 수익을 더해 소액투자 금액을 더 키우고 싶습니다!! 부동산이 아닌 부업에 몰입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선언 하고 다녔었는데요..그..사실 그 당시 승인글을 올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시기라
한 켠에는 ‘이게 과연 그럴듯한 수익이 될까?’ 싶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11월, 저는 정말 감사하게도 처음 시작하는 시기에
월부콘에 참석 선정이 되면서 알게된 선배님과 동기들 그리고 강의 영상에서 보던 연예인 메킷님을 만나게 됩니다…
메킷님이 그 당시 무슨 외투를 입으셨는지까지 기억날 정도로 너무너무 생생합니다.
왜냐하면 여기 오기전에 구글에 다녀오셨다는 말씀을 해주시면서..
저에게 단단하게 확답을 해주신 모습에 그 장면이 잊혀지지 않았거든요.
선배님들이 메킷님께 난이도 높은듯한 질문을 계속 하시면 저는 저게 무슨 말인가 하고 멍하니 있었거든요 ㅎㅎ
저는 그 진중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것처럼 ㅎㅎㅎ..메킷님께 여쭤보았습니다.
“ 이 블로그를 하면 1년안에 월 100만원… 정말 벌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메킷님은 정말 단단하고도 자신감 넘치게 “당연하죠!!” 라고 말씀하셔서..
이 분은 어떻게 이토록 단단하게 자신감 넘치게 확답을 할 수 있는걸까..싶은 생각과 함께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11월부터 1월까지 잔금, 이사, 업무 파트 변동이 한꺼번에 몰아치면서 건강 이슈까지 생겼었습니다.
12월~1월은 월부월백 실전반을 수강했지만 지방실전반을 1월에 처음 수강하게 되면서 월부월백 실전반은 그냥 제대로 몰입하지 못한채 넘기게 되었습니다.
2월은 재테크기초반을 들으면서 내집마련으로 가구나 이러한 집기들을 사면서 구멍이 계속 나는 지출을 통제하고자 했고, 이 시기에는 종종 글을 올리긴 했지만 미비했고…
3월은 월부월백 실전반을 재수강하면서 놀이터 계신 동기분들과 선배들, 그리고 제이디님과 도리님의 응원과 자극을 통해 다시 잘 해보자!! 하고 덤볐지만…생각만큼 꾸준함이 어려웠던 저에게는 작은 고비의 시작이었습니다.
4월은 2월보다 3월 더 열심히 한것 같았는데 여전히 수익이 0.01…0.03..달러 이러하니..왜 그럴까 하고 생각했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느낌적인 느낌에 미국에 사는 언니에게 제 블로그 링크를 보내주면서…제 블로그의 광고가 하나도 뜨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4월초에 광고가 뜨는 것을 확인한 이후가 되어서야..
0.01달러가 점점 0.2…0.5….0.2…0.3달러..이렇게 오고가다가..
도리님과 제이디님의..도움으로(저는 제 자신이 월수콘에 선정되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ㅠㅠ) 피드백을 받고 나서부터 점점 글 쓰는 속도가 좋아지더니..하루에 글을 작성하는 갯수가..
1포 3외가..1포 5외가 되더니…
4월 말정도 되니까 하루 수익이 1달러를 넘기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보니까..글을 안 쓸수가 없었습니다.
1달러를 넘기고 난 그 당일에는 1포 10외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더라구요.
점점 글을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감이 오고 난 다음부터는 1달러를 찍는날이 요 근래 생겼습니다.
그러더니..감사하게도 ㅠㅠㅠ 누적된 수익이 10달러를 뚫는 날이 오네요..
정확하게 말하면 지금 보시는 수익이 원화로 따지면 정말 미비하고도 코웃음치는 금액이실겁니다..
0.01달러는 14원이고.
0.1달러는 147원이고.
1달러는 1,470원이고.
10달러는 14,700원입니다.
하루에 1달러 벌었다는 건..현실적으로 진짜 미비합니다. 하루 1,470원을 벌은 것이고.
또한 한달 10달러 벌었다는 건..한달에 14,700원을 벌었다는 것이니
한달에 하루 점심값 정도만 벌었다는 의미이니 참으로 힘빠지는 소리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참으로 감격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10달러라는 수익이
저에게는 희망을 잃지마! 너는 한다면 할 수 있는 사람이야! 하고 응원해주는 결과물이라고 생각했고
그 10달러가 쌓여서 진정 월부월백을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쁨이 생겼기에 감격과 감사한 마음이 컸던 것 같습니다.
나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보려고 마음 먹은 나자신 칭찬하고,
놀이터에서 선배님과 동기들의 수익에 질투하지 않고 그들과 경쟁하는 것이 아닌,
어제의 나와 경쟁과 비교를 하라며 스스로에게 매일매일 이야기한 나자신 칭찬하고,
월부콘에서 봤던 저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는 도리님, 제이디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잘하는 사람과 열심히 하는 사람들 많았음에도 저를 끄집어내어 선정해주심에 감사드리고,
피드백을 주시면서 당근과 선물을 주시는 메킷님, 도리님, 제이디님 넘넘 감사드립니다 ㅠㅠ
또한, 매번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벽타기로 선배님과 동기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무엇을 올려야 하나 생각하던 시기에는 동료들도 그리 느끼셨는지 아이템들을 주십니다.
그러면 저는 그걸 기억해 두었다가 적용해보고, 모르는 세계를 접하고자 변화를 해보고자 했습니다.
이 환경을 만들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두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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