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35기 빌리브미!!!8리더워지기전에뽀개야해!>_< 꿈행이] 1강 강의후기_ 헷갈리던 투자 기준이 한 번에 정리된 시간 (feat. 권유디 튜터님)

26.05.06

안녕하세요

꿈을 행해 이뤄가는 꿈행이입니다.

오랜만에 실전반 강의를 들으며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들을 더 명확하게 가져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전체적으로 매우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단지선호도

선호도 파악에 있어 하급지 대장단지와 상급지 단지를
분식점 스시와 호텔 라면으로 설명해주셨는데

급지 차이가 많이 난다면 결국 입지가 좋은 곳을 우선으로 보되,
비슷한 급지 안에서는 대장단지도 의미가 있을 수 있다는 상대적 개념을
다시 한번 새겨볼 수 있었습니다.

 

생활권 선호도

산본 vs 비산본, 철산 vs 하안을 예시로
선호도가 높은 곳을 우선으로 보는 연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죽전동 단지 사례를 통해
역세권을 우선으로 보되, 빠른 매매가 상승이 있는 구간에서는
비역세권 단지가 오히려 기회를 더 열어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제외하는 것이 아니라 유심히 봐야 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환수원리 디테일

 

저평가

적절한 가격 안에서 더 좋은 투자를 하는 가치

저평가라는 개념이 단지 비교를 할 때 항상 어려운 부분이라
전고점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관악구 vs 영등포구 예시를 통해
관악구 단지가 전고점이 더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입지가치가 더 뛰어난 영등포구 단지가
현 시점에서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을 보며

전고보다는 입지가치를 우선으로 보는 바텀업 방식에 대해
더 뚜렷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환금성

그동안 단순히 200세대 이상, 거래량이 많으면 괜찮다라는 기준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상승장에서 가격을 따라가는 것뿐만 아니라
전저점에서 거래가 되는지를 통해

내가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기준이 된다는 점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입지가 좋은 땅에서 세대수가 적은 단지를 선택하는 기준을 배우며
환금성에 대한 개념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수익성

수익성 vs 수익금

과거 시장과 지금 시장은 부동산을 바라보는 욕망 자체가 다르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동안 유튜브나 독서를 통해
08년 이후 통화량 증가 → 자산으로 유입 → 부동산 상승 흐름을 알고 있었지만

과거에는 전세 시세라면 매매로 전환하는 합리적 판단이었다면
지금은 ‘부동산을 사면 돈이 된다’라는 심리로 전환되었다는 점,

이에 수도권 시장에서는 더 이상 수익률 중심이 아닌
수익금 중심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원금보존성

단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
임보 결론에서도 전세가 밑으로 빠지지 않는 정도로만 이해했었는데

현 시장에서는 전세가가 전저점을 넘어가면
원금보존성이 더 지켜진다는 개념을 새롭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리스크

공급부족

이 단어를 절실하게 느끼는 현 시장에서
과거와 같은 큰 역전세 시장이 2년 뒤에 발생하기는 어렵다는 현실 속에서

오히려 현재 전세가가
2년 뒤에는 더 낮은 전세가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이를 대비해 전세금의 5% 정도를 준비해두는 방법적인 부분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규제가 강화된 만큼
내 자산 상황에 맞춘 세금 대비도 필요하다는 점을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자산을 굴려가는 법과 로드맵까지 함께 알려주셔서
다주택을 목표로 하며 규제 상황 속에서 혼란스러웠던 부분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강의 준비해주신 권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꿈행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