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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목돈 만들어 놓고 길을 잃은 나를 올바른 재테크 방향, 로드맵을 제시해 준 강의

26.10.23 (수정됨)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목돈 만들어 놓고 길을 잃은 나를 올바른 재테크 방향, 로드맵을 제시해 준 강의

 

저는 50대 여성, 중국에서 온 중국 교포입니다. 지금 중국어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중국 교포지만 한국에 오기 전에 한국말 전혀 할 줄 몰라서 한국말 배우면서, 아이를 키우고,  한국 생활 적응하느라 지금 생각해보면 계획, 목표, 꿈 그런 걸 저한테는 너무 멀고도 먼 얘기였어요. 말을 제대로 할 수 없다 보니  자존감, 자신감 다 산산조각이 나서 그 조각을 하나하나 주워서 붙여나가는 과정도 너무 길었습니다. 40대 되어서야 두려움에 벌벌 떨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드디어 용기를 내서 이젠 당당한 한국인으로 한번 잘 살아보자, 한국에서 집도 사고,  이것저것 다 해보자 그런 욕심이 생겼어요.  어느 순간 목돈도 차곡차곡 쌓였어요. 그런데 금융 시식도 투자도 아는 게 없어서  저축만 하다  이젠 몇 억 가지고도 입지 좋은 집 한 채 사기도 힘든 상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축만 해서 안 된다는 시실 인지한 건 좋은데,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중국어 교습소를 운영하면서 부업을 좀 하고 싶어서 온라인 쇼핑몰 창업 강의를 듣다가 다 완강하지 못하고 포기했어요. 그 강의를 들으면서 한국말 갑자기 또 외국어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뭘 할까 찾던 중에 친구 추천으로 주식을 하기 시작했고,  2023년 2차전지 광기를 부리는 그때였어요. 순식간에 주식 통장에 30%, 50% , 76% 수익률이 나오고, 사고팔고 하다가 이 전문가, 저 전문가들의 분석을 듣고 결정을 하나 내렸죠. 장기 투자하자. 2차전지 종목 6개 사 놓고  어느 전문가가 그걸 보고 분산 투자라고 하더군요. 나도 그걸 분산 투자라고 믿었죠. 전문가 말대로 장기 투자하면  26년까지 적어도 10배를 거둔다는 그 신념이 나의 신념이 되어 현금 싹싹 긁어서 2억 원정도 투자했습니다. 3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초조함, 원망, 후회, 기다림, 인내, 짜증, 희망 이런 감정이랑 3년이나 함께 동거했죠. 투자하면 돈을 잃을까 두려워서 집 사는 것도 기회를 놓치고 말았어요.  막막했어요. 그리고 용기까지 잃었어요. 집값도 계속 오르고, 희망이 보이지 않아  포기하지도 못한 포기한 생태였어요. 

 

‘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를 반복 듣고,  희망이 생겼어요. 이런 강의를 내가 3년 전에 먼저 듣고 투자를 했다면 지금 내가 어떤 모습일까? 올해도 강의를 몇 백만 원 들었어요. 나의 방향, 나의 길을 찾기 위해서. 하지만 비전보드 작성하는 수업은 처음입니다. 숫자로 말하는 강의도 처음입니다.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과 10억 달성 로드맵- 부의 공식 

특히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과 10억 달성 로드맵 강의에서 강사님 제시한 부의 공식: 부= 소득x 저축x 수익률x 기간의 함수다.  일반인, 부자들 비교 설명하는 부분 너무 와 닿았어요. 결국에 부를 창출하기 위해서 내가 ‘소저수기’ 중, 어느 부분에서 먼저 보완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하나, 하나 높여 나가야 할지, 제 입장에서 정말 먼저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는 사실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조급한 부자는 없다, 부자는 ‘기간’과 늘 함께 하는  친구라는 사실.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과 10억 달성 로드맵- 부자의 부의 원천은 2개 이상의 혼합이다 
한국에서 부를 이룬 원천은 사업소득과 근로소득, 금융투자 및 부동산 투자로 인한 이익으로 부자가 됐는데, 어려워진 사람들은 오로지 소득에만 의존해서 결국 노년에 빈곤층으로 몰락할 수밖에 없는 현실. 돈만 벌고 이런 재테크 정석을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부자의 길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이런 내용이 담은 강의가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천만대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동안은 오로지 소득에만, 한동안은 오로지 수익률에만 집중하느라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가 되어버렸죠. 마치 나를 수술대에 올려놓고 나를 해부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대표님은 부자는 격투를 할 때 왼손, 오른손, 다리까지 사용하는 데, 일반인은 왼손만 쓰거나 오른손만 쓴다고 설명했어요. 결국은 일반인은 격투에서 상처투성이 되겠죠. 

 

재테크는 투자보다 더 큰 개념이며 자산소득은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해야 한다

저는 재테크가 투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주식으로 노후 준비까지 끝내려고 했어요.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을 알지도 못했고 이해하지도 못했죠. 소득 수단을 여러 개 만드는 거면 무엇이든 재테크인 것이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부업이든. 이런 관점을 이 강의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이 또한 제가 지금 실행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인지를 해야 한다. 한국형 투자의 정석을 이해했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먼저 자기 이해를  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대표님은 주식 투자로 성공한 사람을 예를 들었는데, 그 분들은 대개 직장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맞습니다.  그럼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떤 것이 나에게 맞는가?  막상 질문하니 스스로 대답을 하지 못하겠네요. 

 

부자의 지출 기준vs 일반인의 지출 기준 

부자들은 아끼는 영역이 있고 반드시 투자하는 영역이 있다고 합니다. 본인 건강, 친한 관계(소중한 사람), 일과 관련 투자. 일반인은 이러한 기준이 없어 성과 없이 돈은 새어나간다고 강의한 부분 들으면서 나의 지출 기준을 어떻게 세워나가야 할지 반드시 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처럼 투자의 길에서 방향을 잃었다면 ‘월급쟁이부자들’ 찾으세요

강의 내용 전체 그냥 문자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가 명확히 나열되어 있어서 숫자로 증명합니다. 이 숫자들을 통해 본인 어느 단계에 있는지, 이 단계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명확히 제시해서 믿음이 갑니다. 어렵지만 좀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비전보드 작성하는 과제는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정말 막막했지만 이 비전보드를 작성하지 못하면 부자의 꿈도 나와 멀어진다는 사실 깨닫는 강의였습나다.  비전보드를 작성할 수 없다면 결국 강의를 듣고 실행하지 못하고 끝날 거예요. 이 강의의 특징은 비전보드를 통해 반드시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거예요. "엄마가 이 강의를 듣고 부자 됐다. 내 아들, 내 딸아,  부자되는 길에 ‘월급쟁이부자들’이 있다. 한번 들어봐."  이런 말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따라 가보기로 결심한 강의였습니다. 



 

 

댓글 1

강남에등기
26.10.23 17:40

꾸준행님 후기 마지막 부분 정말 동감 되어요! 엄마가 이강의듣고 부자됐다! 라는 말 꼭 해주고 싶습니다 ^^ 한달동안 으쌰으쌰 해서 31조 다같이 졸업식 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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