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의 추천에 의해 듣게됨
=> 사실 재테크가 중요하다는 점은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 찾아보거나 어떻게 해야겠다라는 것을 전혀 몰랏..
너나위강사분도 누군지도 몰르는 상태였습니다.
그저 친구가 그래도 미래생각하고 있으면 좋다고 추천을 해줘서 듣게 되고 1강을 듣기전까지는
의심가득한 상태로 어떠한 변화가 생길꺼란 의심을 하면서 들었습니다.
· OT 및 1강을 들으며
=> Not A But B처럼 내가 안일했구나 + 나의 삶의 목표가 생기게 된 계기가 됬습니다.
돈을 모으는 데 공식이 있구나.. 소 + 저 + 수 + 기
진짜 이러한거나 인플레이션의 실제 정의 등 내가 몰랏던 걸 알게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만약 저처럼 의심이 가득한 상태로 신청할지 말지 고민하실 분이계시다면
듣고 생각해도 늦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