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강의가 업로드 되고,
온라인으로 1회, 오프라인으로 1회 조원분들을 만나뵈었습니다.
(온라인 모임)조 OT 및 수강목표 공유

지난 내마기 강의 때 아쉬웠던 점을 반영하여,
수강목표를 정하고 조원분들과 공유했어요.
목표를 정하니,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제 자신이 기특하네요 ㅇ0ㅇ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월부 방식이 공감됩니다.
(오프라인 모임) 광진구 분위기 임장

조장님 덕분에 평일 저녁 분위기 임장도 하고 왔습니다.
사실 직장/집에서의 거리 때문에 평일 서울 임장은 해본적이 없어요.
'광진구'라는 지역에 대하여 잘 몰랐지만
조원 분들 덕분에 벼락치기 및 1:1 과외 잘 받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저 역시 스페셜땡스를 여름님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임장을 다녀오기 전, 아마도 저는 광진구에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다
확신을 하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소규모 구축 아파트가 너무 많고,
매매가가 높고 매매/전세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자금적 문제도 있고, "이 가격이라면 굳이..?" 라는 생각이 강했었기 때문이에요.
지도상 홀로 우뚝 솟아 있는 광장 힐스테이트를 보며,
'이곳은 신축이 왜 이리 없을까' '구의역 앞 신축아파트 정말 치열하겠다'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분위기 임장을 다녀오니 다녀오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잘 짜여진 평지를 걸으며 조원분들의 지역설명을 들으니
2호선/7호선/5호선과의 접근성,
나름 대규모의 학원가,
학업성취도가 높은 중학교(광남중, 양진중) 학군 등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광장동의 귀족 단지라는 광장자이!
'이 가격이면 파크리오'로 갈아타는 게 당연한 게 아닌가?' 했지만,
실거주 만족도 측면에서는 이곳을 절대 무시 못하겠다 싶었습니다.
연식과 적은 세대수에 비해 관리도 잘 되어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머릿속에 지도를 하나 넣은 것 같아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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