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모르던 내용들..좁은 시야가 조금은 넓어진듯 하다, 여지껏 뭘 한건가..
그냥 듣고 보는것만으로도 조금은 성장한듯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카톡에서 조장님이 계속 이끌어주시니 안할래야 안할 수가 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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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댓글
ㅋㅋㅋ 식사하셨습니까님 글에 제 아이디가 보여서 깜짝놀랐네요ㅋㅋㅋ 나중엔 변경해서 올려보셔요!!ㅋ 남은기간도 우리 퐈이팅해요!!^^ㅋㅋ
내집마련 기초반 46기 식사하셨습니까
내집마련46기 54조 (식사하셨습니까) 두근두근첫임장
완강을 목표로
월동여지도
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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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러미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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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담아서
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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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적적한투자
26.01.04
90,332
58
한가해보이
26.01.09
158,61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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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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