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4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5기 66조 조이안젤라]

4강을 오늘 간신히 몰아서 다 들었습니다.


월부 강의는 마지막 강의를 듣고 나면 항상 잔잔한 울림이 있는것 같아요.


어떻게 살고 싶은건가? 를 나 자신에게 자꾸 묻게 되어

때로는 마음이 복잡해지기도 하고, 다잡게 되기도 합니다.


2개월 공부가 끝나가도록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했지만

때로는 알면 알수록 실수를 명확하게 직시하게 되어서 슬플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조금씩 알아가는 즐거움도 느낍니다.




댓글


조이안젤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