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선호도를 파악하는 방법]
지방은 서울수도권과 다르게 입지의 힘이 약한 곳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수도권은 입지요소인 직장, 교통, 학군, 환경 등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많이 갖춘 곳일 수록 가치가 높은 반면 지방은 상품성(연식)이 우위를 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여기서 고려해야할 곳은 그 지역의 특별한 선호요소를 찾는 것입니다. (학군, 환경, 커뮤니티 등)
서울수도권과 다르게 입지요소가 하나로 통일되지 않기에, 지방의 선호요소를 파악하는 것은 당연히 어렵습니다.
1. 대전의 둔산동은 학군+커뮤니티가 있기에 해당 선호요소가 연식을 이길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찾는 것.
-> 그렇다면 그 외에는 연식과 적당한 환경(살기 좋은 택지지구)을 선호
2. 마찬가지로 대구 수성구의 범4만3(학군지)의 영향이 뻗치는 해당 선호요소가 연식을 이길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찾는 것.
-> 이 외에는 연식이 좋고, 대구 중심부 접근성이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