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튜터링데이는 올해 부동산 투자방향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연말에 모일 금액이 7,000~8,000만원 정도였기 때문에 무슨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의심이 많았습니다.튜터님에게 했던 질문은‘만약 튜터님이 나와 같은 처지라면 어떻게 행동하실 것 같은가요?’라는 간절하면서도 초보적인 질문이었습니다.그럼에도 처음부터 튜터님께서 따뜻하게 말씀해주셔서 투자 초보자로서 주눅들었던 마음이 많이 풀렸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금액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경기권 5급지 위주로 앞마당을 만들어가면서 연말 전에 기회가 왔을 때투자를 실행하고 매매가가 큰 차이가 없는 내집마련과 거주보유분리 사이에서 고민해서 잘 결정하라는 조언에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실전반이 끝나고 25년도 하반기부터 앞마당을 3개 지역 이상 만들면서 투자를 실현해야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길 수 있었던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사전임장보고서에 대한 기준과 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조원들의 보고서 작성 요소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1) 이번 실전반에서 조사하고 있는 지역이 어떤 시장에 있는지를 알 수 있었고, 가격도 저평가되어 있으면서 가치가 좋은 매물을 찾아야 한다는 목표를 분명히 할 수 있었습니다.2) 임장보고서를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작하기 전에 어떤 방향성으로 쓸까’를 그리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나무위키, 인터넷 커뮤니티 등으로 지역의 특징을 파악하고, 그래서 교통,환경,학군,연식 중에서 어떤 것이 우선순위에 있는 지역인지, 어떤 데이터에서 힘을 주고 뺄지를 정해볼 수 있다는 것에서 임장보고서 작성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3) 지역을 살펴볼 때 먼저 줌아웃하여서 지역을 크게 바라보고, 생활권마다 줌인해서 인구, 직장, 공급, 소득, 교통, 환경 등을 디테일하게 바라본다는 요령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4) 임장보고서는 ‘지도로 시작해서 지도로 끝난다’라는 조언도 크게 다가왔습니다. 인구, 직장, 공급, 소득, 교통, 환경을 지도에 올려놓아보라는 이야기가 인상깊었습니다.5) 생활권마다 최종정리를 하고, 그에 따른 최최종정리로 보고서를 마무리하라는 조언을 꼭 적용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거주보유분리를 목표로 했을 때의 사전임장보고서는 최소 어느 정도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지 정해주셨고,1달에 현실적으로 가능한 임장 횟수의 120%를 목표로 삼아서 계속 성장하는 느낌을 가지라는 피드백이 참 와닿았습니다.튜터님의 조언도 도움이 된 날이기도 했지만, 이미 저보다 투자공부 경력이 오래된 선배 조원분들의 조언이 참 크게 와닿았습니다. 목실감은 어떻게 실현하는지, 어떤 강의를 듣는 것이 도움이 될 지, 앞으로 어떻게 부동산 공부를 해나갈지 정말 여러 부분에서 도움이 되었고, 조원분들의 프레젠테이션을 보면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요소가 너무 많았고 그만큼 자극도 많이 되었습니다. 튜터링데이 정말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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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솜사탕
40대
여성
5.0
실전 정보 + 실제 적용 가능한 설명 + 동기부여까지!1. 막막함을 구체적인 실천으로 바꿔준 강의‘내집마련 실전반’ 강의는 집을 사는 데 필요한 핵심 내용들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준 실전형 강의였습니다.집을 사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저에게 큰 방향을 잡아준 수업이었어요.2. 부동산 방문이 두렵지 않게 된 이유매물 확인을 위해 부동산에 방문했을 때 체크해야 할 항목과대표 질문들을 항목별로 정리해주셔서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이런 설명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매물을 볼 수 있는 기준이 생겼어요.3. 등기부등본부터 후보 정리표까지등기부등본 보는 법을 자세히 알려주셨고,매물을 본 후 후보 정리 방법과 함께 표 양식도 제공해주셔서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실제 준비를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도움이 됐습니다.4. 입지 판단 기준과 우선순위어떤 집이 ‘좋은 집’인가? 에 대한 판단 기준을가치 요소별로 나누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전문용어가 아닌 쉽고 현실적인 기준 설명 덕분에 이해가 빨랐고,직접 예시 아파트를 비교 분석해주셔서 따라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어요.5. 지역별 기준 차이도 명확하게 정리서울·경기와 지방의 집 선택 기준이 다르다는 점도 따로 구분해서 정리해주셔서내집 마련하는 지역의 조건에 따라 어디를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6. 부동산 시장 흐름도 함께 짚어주는 강의요즘 부동산 거래 현황과 시장 흐름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셔서단순히 이론만이 아니라, 지금 시장이 어떤 상황인지 판단하는 눈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7. 집 구하기 전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매물 찾기부터 전화 문의, 시세 확인, 입지 분석, 부동산 선정, 예약까지전체 프로세스를 순서대로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내가 실제로 집을 구할 때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졌습니다.8. 정말 ‘내 집을 갖고 싶다’강의를 듣고 나니까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이제 진짜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간절함과 동기부여를 얻게 되었어요.정보만 가득한 강의가 아니라,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도와주는 강의였습니다.이번 너나위님의 강의는 '내집마련'의 시작점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수업이었습니다.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적용할점부동산에 전화 걸어 매물 문의 배운대로 단계별로 진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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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버
50대
여성
5.0
내마기-내마중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알수가 없었기에 어렵고 답답한 마음이었다.내마실 강의를 들으면서 임장보고서 작성법과단지 비교평가까지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강의해주셔서 부동산을 고를때 기준점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직접 사례들을 예시로 해주셔서 막힘없이 혼자서도 할수 있었다.이번 내마실 강의를 통해 더욱 세밀하게 공부하여상반기에 내집만련의 꿈을 이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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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행복
5.0
이번 3강에서는 실질적으로 너무 필요한 계약서작성 방법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어떻게 써야하는지까지 디테일하게 나와있고 조심해야되는부분, 매수자,매도자를 위한 계약서 내용 등 경험이 없는 저에게는 하나하나 놓칠수없는 너무 좋은 내용들이었습니다.. 올해상반기에는 매수를 꼭 하고싶은 마음에 계약서 작성에 너무 큰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양파링님께서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니 이해도 잘되고 정말 감사합니다 :)
양파링 강사님의 1강을 수강하고 나니, 제 마음속에 있던 협상에 대한 두려움이 '나도 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1강 제목이 '협상과 계약'이라 처음엔 '집도 안 골랐는데 벌써 계약부터 배운다고?' 하며 놀랐지만, 이미 기준과 방법을 배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당장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진짜 '실전 무기'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 점과 배운 점을 크게 3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무대포 깎기가 아닌 전략적 '협상'의 기술
협상은 단순히 부동산 사장님께 "깎아주세요"라고 조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양파링 강사님께서 강조하신 '상상가중시(상태, 상황, 가격, 중계, 시장)' 5가지 프레임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물건의 상태와 매도자의 상황(급전, 임차인 만기, 세금 등)을 파악하고, 시장 분위기에 맞춰 내가 쥘 수 있는 카드가 무엇인지 찾아내는 과정은 한 편의 심리전 같았습니다. 또한, 막연했던 목표 매수가를 ‘물건 파악 -> 시장 파악 -> 가격 설정’의 3단계로 정하는 방법은 앞으로 매물을 볼 때 아주 든든한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협상으로 아낀 돈이 내 집의 예쁜 중문이 되고, 주방 싱크대가 될 수 있다는 말씀에 협상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2. 아는 만큼 보이는 '토허제'와 매매 계약의 디테일
가장 헷갈리고 두려웠던 부분이 계약 절차였는데, 10.15 대책 이후의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거래 방식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계약 대신 '약정'을 맺고 구청의 허가를 받아야만 본계약을 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무주택자가 다주택자의 갭 매물을 살 때 실거주 유예를 받을 수 있는 기회 등은 이번 강의가 아니었다면 절대 몰랐을 꿀팁이었습니다. 특히, 근저당 말소나 수리 여부 등 중요한 특약은 반드시 가계약금을 입금하기 전에 합의해야 한다는 가르침은 현장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제 머릿속에 깊이 새겼습니다.
3. 계약이 끝이 아니다! 깐깐한 자금조달계획과 통장 관리
계약서만 쓰면 두 다리 뻗고 잘 줄 알았는데, '자금출처조사'라는 무서운 변수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서 날아오는 소명 요청서에 당황하지 않으려면, 집을 사기 전부터 ‘집 살 돈을 모아둘 깨끗한 통장’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막연히 금을 팔아 집값에 보태려던 생각도 세무적으로 자금 출처 증빙이 어려울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마무리하며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
강의 말미에 강사님께서 "1년 뒤 내 집에서 가족들과 웃고 있을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어보라"고 하셨을 때 정말 뭉클했습니다. 월부 강의를 그저 지식을 채우는 자기계발로 끝내지 않고, 반드시 '내 집 마련'이라는 결과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강사님이 짜주신 한 달 캘린더에 맞춰, 매일 임장하고 매물 찾으며 행동하는 사상지평이 되겠습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주시고 좋은 협상 파트너가 되어주신 양파링 강사님, 열정 넘치는 명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드시 내 집 마련 성공기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