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혜림님 상황에서는 열반스쿨기초반 수강을 기다리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열반스쿨기초반 오픈알림을 눌러두시고 수강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재준
26.05.29
초급자인데 바로 중급 들어도되나요?
답글 1
월부티나
26.05.29
네 재준님~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중급반이지만 기본적인 부동산 투자 원칙을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부터 차근차근 알려드리기 때문에 따라오기 어렵지 않으실거에요~
사린
26.05.28
라이브코칭 일정은 확정되었나요?
답글 1
월부티나
26.05.28
사린님 라이브코칭은 6월 23일에 진행 예정입니다!
Wanna
26.05.26
종강일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혹시 6월 20일 이전에 종강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답글 1
월부티나
26.05.27
안녕하세요 wanna님! 이번 열반스쿨 중급반 종강은 7월 3일 금요일입니다!
august
26.05.20
요번 열중반 독서 목록이 궁금합니다.
답글 2
월부티나
26.05.21
안녕하세요 august님! 열반스쿨 중급반 내 필독 도서의 경우 수강생에게만 공개하고 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 10억 달성 과정 안에서 꼭 갖춰야 할 의사결정력과 마인드셋을 갖출 수 있는 도서들로 엄선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루다5
26.05.27
치사하게 책 목록으로
ORIGINAL
선착순한정
BEST
[🚨오늘 마감]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4.9
106,899개 후기
베스트 수강 후기
나두나두
40대
여성
5.0
안녕하세요.우당탕탕 1호기 계약후 잔금을 앞두고 있습니다.잔금후에는 올수리를 진행하고 전세셋팅의 숙제가 남아있는 저에게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특히 조건부전세대출 부분을 알고는 있었지만 희미했는데,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빨리 전세셋팅을 하려면 현금전세를 해야 하고, 전세가 설정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저는 올수리한 후에는 현재 전세호가중 최고가로 내놓고 싶은 마음이었지만…적절한 가격을 잘 결정해야겠습니다.전세입자를 구하는 기간동안 매도인이 주전세로 있어주기로는 했는데,사실 매도인이 조건부전세대출 부분을 알지 못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바로 전세가 나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텐데…시간이 늦어지면 재촉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계약전에 그 부분을 확실히 하지 않고 계약을 성사시키는데 급급했던 점을 반성합니다.매매계약은 어영부영 진행했지만전세계약은 특약도 꼼꼼히 잘 챙겨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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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5.0
열중반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독서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이었다.투자를 위해서 내가 성장해야 하는 부분에 분명 필요했는데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는 강의었다.1. 내가 크게 성장해야 많은 돈이 올 수 있다. 내가 그릇이 작으면 운이 좋아 한 번에 큰 돈이 온다고 해도 밖으로 흐른다.항상 투자하기 전에 생각하는 부분이다. 아직 종잣돈이 적어서 쉽게 투자하기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힘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조급함도 생기기 마련이다. 남들은 다 하는데 나는 왜 못할까? 남들을 비교하지 말고 내가 성장해야 장기적인 부동산 투자시장에서 버틸 수 있다.2. 기준과 원칙이 없으면 매순간 갈팡질팡한다. 투자 원칙과 프로세스로 투자해야 한다.충분한 경험과 지식이 쌓이기 전까지는 원칙과 프로세스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 물론 그 이후에도 지켜야 하는 건 마찬가지지만 자만하지 않고 기준이 있어야 변함없이, 후회없이 투자할 수 있다.3. 번거롭고 힘든 일이지만 목표를 본다면 감당하지 못할 시련은 없고 무조건 목표까지 가야 한다.돈이 적을 수록 바짝 따라 잡아라.『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에서도 너나위님은 성장하기 위해서 연단의 시간을 거치셨다. 시간을 투자한 만큼 미래의 나에게 돌아오는 리턴값은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앞서 걸어간 부동산 투자의 멘토, 너나위님이 보여주고 있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는 그 만큼의 시련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감당하기 위해서 내면이 단단해지는 시간이 이번 열중반에서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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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영웅에디
여성
5.0
머리로 기억하고 뼈에 새기는 저환수원리, 그 진짜 의미를 다시금 제대로 배운 시간열중반을 독서만 한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열중은 실전투자자가 되기 위한 필수 강의라고 또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실전투자자로 나아가기 위한 단계단계를 섬세하게 쪼개어 다루어주셨고각 단계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것들을 해 나가야하는지 새겨주는 강의였습니다.독강임투+복, 어설펐던 내 투자를 복기해 본 시간열중강의에서 두르는 내용들이 투자를 하기 전과 후 사뭇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투자 전엔 투자의 원칙이구나 이렇게 하는구나 였다면투자 이후엔 그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구나, 이래서 이렇게 바라보라고 하신거구나매 순간 투자와 강의를 자연스럽게 연결짓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나의 첫 투자가 얼마나 어설펐고 우당탕했으며 과정 속에서 부족한게 무엇인지, 여기까지는 해봤어야하는데 하지 못한게 무엇인지, 어떤 부분에서 조급했고 어느 단계에서 행동이 부족했는지 복기를 하게 되었습니다.지금 나는, 다음의 나는같은 책을 읽어도 나의 상황에 따라 인상깊었던 구절이나 기억에 남는 부분이 다르듯,투자자로 나아감에 있어 거쳐야하는 단계가 있고 내가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보이는 것 느끼는 것이 다르다고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다음 투자 역시 어설프고 우당탕하겠지만어제의 나보다 한걸음 더 걸어본 내일의 나는 가급적 많은 대안을 손에 쥐고조급함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가치를 평가하며 썩 괜찮은 투자를 해나가겠습니다 : )이를 위해 독강임투,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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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쇼니
여성
5.0
안녕하세요,쇼니를 위해 투자하는 포쇼니입니다.매주 열중 강의를 들으면서,열중 강의를 ‘독서하는 강의’라고만 알고 안 들었으면 정말 큰 실수였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이번 3주차 잔쟈니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난제 중에 난제였던 ‘비교평가’를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 전까지는 제가 앞마당도 거의 없기에 비교평가 강의로 기준을 들어도막상 실제 제 앞마당 단지들을 넣고 비교하면, 헷갈리기만 하고비교 평가는 커녕 비교도 어려웠던거 같습니다.그러나 이번 잔쟈니님의 비교평가 기준 및 적용 사례를 통해앞마당이 적어도 비교평가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제 앞마당에서 제 종잣돈 안에서 투자할 수 있는 가치있는 매물를 뽑는 기준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앞마당은 적지만, 잔쟈님이 말씀해주신 단지들은 알고 있었기에 강의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모르는 단지들은 또 담에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확실히 앞마당이 많으면 비교평가를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은 국룰이라는 것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습니다.같은 지역 내에서 생활권별로 비교 평가 하는 방법, 지역 간 비교평가, 물건별 비교평가까지!정말 비교평가를 뽀개주셔서 실제 저같은 초보 투자자들에게 ‘비교 평가’ 에 대한 고민과 답답함을 뻥뻥 뚫어 주셨습니다.이 강의를 듣고 제 앞마당의 단지들을 비교하면서 제 마음 속 1,2,3위도 뽑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저는 없는 지방 사례까지 예를 들어 주셨는데, 그 이유를 말씀해 주셨을 때 현재는 무주택자이거나 1호기밖에 없지만 투자 이후 소액으로 계속 투자할 분들을 위해 알려주신다는 잔쟈니님의 마음이 어떻게 나의 마음을 아셨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감동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잔쟈니님의 첫 투자까지 복기를 해주셔서 그 과정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BM해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BM할 것은,앞마당 지역간 비교평가마음속 Top1은 매물털기전임 할 곳 리스트 및 질문 준비해서 이번주 바로 3군데 이상 전화해서 예약 잡기똑순이처럼 깔끔하고 명확하게 그리고 세세하고 아낌없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주신잔쟈님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선물같았던 권유디님의 1강 오프강의를 듣게해주신 월부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오붓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열정과 마인드,지식을 쌓고왔습니다.이 경험을 미리했기에 같이 들을 조원분들의 반응도 기대됩니다^^ 1주차 오프수강후기 시작할게요
🤑10억! 큰돈일까요,작은돈일까요?🤑
2026.02월기준 대한민국 평균 중위자산이 5.6억이라고하니 2배에 가까운돈입니다. 10억이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무조건 절반의 대한민국인보다 낫다는 뜻이겠죠? 그치만 여기월부에서 10억을 최종 목표로 선택하고 시작하신 분은 사실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10억이란 돈으로 노후 준비를 완벽하게 했다라고 하기엔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남는 돈이기 때문이죠.
10억 정도면 월부 기준으로는 중간 목표라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월부에서도 10억을 달성한 분들은 10억 달성기를 남길 만큼 수가 적습니다. 실제로 이루신 분들이 그만큼 적다는 얘기죠. 이번 열반 스쿨 중급반 1주차 강의에서는 20억을 어떻게 해야 잃지 않으면서 벌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가르쳐주셨습니다.
🥰 권유디님의 첫초반 투자에 대한 한줄 설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앞마당을 만들고 임장을 떠나면서는 설레임을 느껴야 하고, 실제로 투자를 진행하는 과정은 기계적이고 원칙적이고 지루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보통은 반대거든요. 내가 앞마당을 만드는 과정은 너무 고되고. 힘들어서 하고 싶지 않고 지루하게 느껴지고 투자를 실제로 하려고 부동산을 찾아가고 매 수계약서를 쓰고 전세를 살 임차인을 구할 때는 몹시도 흥분됩니다. 하지만 흥분한 상태에서 투자를 진행하면 이것이 과연 내가 감정에 치우친 투자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감정에 치우친 투자는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려면 투자 자체는 지루하고 기계적인 일이 되어야 한다고 권유디 님이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굉장히 충격을 받았는데 저 또한 임장을 하고 앞마당을 만드는 준비 과정 자체는 지루했고 임보를 쓰는 것은 정말 하기 싫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흥분되는 과정으로 만들려면 독서가 필요하다는 권유디 님의 말에 처음에는 고개가 갸웃했는데 가면 갈수록 들을 때마다 왜 독서가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란 매수 보유 매도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런데 보유하는 과정은 내 마인드가 굉장히 큰 역할을 합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어도 내 마인드가 흔들린다면 시기를 놓치고 팔지 못하거나 시기가 왔을 때 사지 못합니다. 독서는 이럴 때 내 마인드를 다져서 보유를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는 말씀에 무릎을 탁 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인드라는 것은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식물의 뿌리 같은 것이어서 아무리 내가 자산을 모으려고 애쓰고 투자를 열심히 해도 그것은 줄기와 열매를 키우려고 애쓰는 꼴입니다. 뿌리가 튼튼하지 못하다면 줄기와 열매가 잘 크지 못합니다. 때문에 독서란 투자자로서 반드시 해야 하고 긴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영역이라는것을 배웠습니다.
☺️ 저환수 원리의 원칙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파트에서는 우리가 신경 쓰는 왜 저평가가 중요한지 전세가 율 자체만으로 아파트를 판단하면 왜 안 되는지 시장의 유동성이 가지는 거품 등에 대해서 설명해 주셔서 현재 시장 상황과 더불어 같이 판단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리스크 파트에서 리스크를 점검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아주 기계적으로 원칙을 따라 리스크를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는지 혹은 피하지 못한다면 어떤 대처를 해야 되는지 알려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세 번째 파트는 투자 프로세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저환수원리와 임장 임보를 왜 하는지 비교 평가는 어떻게 하는 건지, 왜 부동산 사장님의 호재에 라는 말에 휘둘리면 안 되는지에 대한 실질적 사례들을 보며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투자자가 되고 싶은 분들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볼 수 있는 매물 임장,전화 임장 등에 대해서도 왜 이 매물 임장과 전화 임장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사례를 권유디 님 본인의 이야기로 말씀해주셔서 바로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이 과정에서 내가 어떤 투자를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인드로 접근을 해야 되는지도 배웠습니다.
🫡 마지막으로 독서를 그냥 왜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가 해야 하는 독서란 어떤 것인지 알려주시는 것이 인상 깊었는데 독서를 할 때에는 그저 활자를 나열한 것을 읽는 것에서 끝나선 안 되고 나에게 꼭 적용할 수 있는 적용점을 찾아 실질적으로 실천해야만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것이 몹시 교훈적인 의례적인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적용을 하려면 책을 읽다 보니 정말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동과 실천이라는 부분이 들어가니 뜬구름 같은 하루에 시세 100개를 따야지. 같은 목표는 쏙 들어가고 실질적으로 하루에 한 번 아파트 실거래가 앱을 켜야지 정도가 한계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서를 통해 저의 진짜 행동력과 실천력을 가늠할 수 있게 되었고 무리한 목표를 세우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 이번 달 열중을 들으며 세운 저의 목표는 책 51 권을 한 달 내에 읽는 것입니다. 이번 열반 스쿨 중급반이 50 기를 마지막으로 폐지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51기가 새로 생기길 바라는 기원을 담아 51 권이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누가 들으면 이게 말이 되는 목표냐? 고 물어볼 수 있겠지만 저는 진짜로 제가 노력하면 할 수 있는 목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중히 고민하고 목표를 세웠고 실제로 행동도 했습니다. 월부에 추천 도서 70권 중 약 52 권을 샀습니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루에 두 번에서 세 권씩 책을 읽으며 독서 후기를 남기는 것입니다. 이번 달 원씽은 51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정했고. 또한 저의 조원들이 될 분들과 함께 조 모임을 하면서 저와 함께 같이 전원 다독왕을 하면 좋겠다는 바램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꼭 이루어내는 6월 한 달을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몇 달 동안 투자 물건을 찾기 위해 강의를 빠르게 수강하고, 남는 시간에는 여러 지역을 임장하고 매물임장을 다니느라 강의 내용을 충분히 곱씹으며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가치와 상품성을 구분하는 기준이었습니다. 그동안 매물을 비교평가할 때 가치에 해당하는 저환수원리와 상품성에 해당하는 브랜드, 연식, 세대수 등을 혼동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은 저환수원리에 충실한 것이고, 브랜드나 연식, 세대수 등은 상품성을 판단하는 요소라는 점을 다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안 되는 것 같아 보여도 정말 안 되는지 확인해봐야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전 강의에서 들었던 "투자금보다 높은 물건도 일단 맞춰본다"는 말씀의 의미도 이번에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투자금에 맞지 않는 물건, 월세가 끼어 있는 물건, 주인전세가 어려운 물건 등을 보면서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처음부터 제외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안에 좋은 투자 기회가 숨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경험 많은 멘토님들과 튜터님들이 기회를 찾는 방식이 무엇인지 조금은 이해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도 분명해졌습니다. 앞으로는 매물을 검토할 때 제 기준으로 먼저 제외하기보다, 정말 방법이 없는 물건인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투자금을 맞출 방법은 없는지, 조건을 조정할 수는 없는지 끝까지 검토해보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또 하나 적용하고 싶은 점은 투자 마인드를 유지하기 위한 루틴입니다. 그전에는 제가 가지고 싶었던 여러가지 루틴들을 모두 하려다가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중요도를 정해 핵심 활동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최소한의 수준이라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듣고 큰 공감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욕심내기보다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들어 꾸준히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투자 원칙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기회를 스스로 제한하지 않는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저환수원리를 기준으로 가치에 집중하고, 안 된다고 생각한 물건도 한 번 더 검토하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동안 매번 조 모임을 신청했지만, 이번 강의는 업무 분야에 다른 강의들도 들어야 하고, 투자 후 마무리해야 하는 일들 등 많은 핑곗거리를 가지고 온라인 강의만 신청했습니다.
그 마음속에는 온라인 강의로만 과연 충실히 강의를 잘 끝낼 수 있는지 스스로 체크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는 의미도 있었습니다.
강의 신청 전후로 가끔 월부에서 오는 메시지들이 있어서 별생각 없이 본 메시지가 오프라인 강의 초대 !!
급 휴가를 내고 바로 오프라인 강의에 참석했습니다. 지방에 거주하다보니 기차표 구하기 넘 힘드네요. 그래도 운이 좋았는지 수서행 기차표까지 구해지는 행운은 덤.
이번 오프라인 강의는 권유디님의 잃지 않고 10억 버는 투자의 원칙 1강이었습니다.
현 시장의 상황을 시작으로 투자 원칙과 프로세스 순으로 강의를 진행했고, 최근 투자할 때의 상황과 비교하면서 과연 나는 어떤 원칙을 가지고 투자를 했을까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되어 좋았습니다. 과연 저환수원리 기준을 잘 지켰는지, 중요하지 않은 부분에 너무 집착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또한 이번 강의에서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콕 찍어주셨습니다.
독강임투 + 복까지 집어 주셨습니다. 그동안 지역 분석하느라 임장보고서는 많이 적었지만, 독서가 부족했었는데 투자자에게 독서가 중요한 이유를 설득력 있게 알려주셨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독서를 하다 보니 독서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 부분도 내게 맞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는 방안도 있었고, 2배 흡수되는 독서법까지 알찼습니다.
느낀 점
아직 초보의 마음으로 투자를 시작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서툴 수 있었기에 열중반을 통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다음 투자에서는 좀 더 원칙에 충실할 수 있게 임장 및 가상투자를 진행해야겠습니다.
적용할 것
가장 부족했던 독서를 꾸준히 해야 할 이유를 배웠으니 실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어떻게 복기를 할지 잘 모르지만 강의가 끝날 때 즈음이면 1호기에 대한 복기를 반드시 할 것입니다. 다음 투자에도 복기를 해서 가치를 파악하고 투자 물건을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