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대표글

3

전문가칼럼

[부자대디] 2억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역세권 신축 (feat. 지금 돈이 부족해서 서울을 놓칠까봐 걱정인 분들께)

안녕하세요^^ 월부에 오시는 분들이 더 부자가 되기를진심으로 돕고 있는 부자대디입니다. 수도권에 기회가 오고 있다!서울을 관심가지고 봐야 한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이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2억 정도 자금이 있다 생각하고 아는 단지들을 열심히 찾아봤습니다.투자금 2억으로 살 수 있는 집을 찾았습니다. 마음은 이런 집을 사고 싶지만... 현실은매매 5.2억전세 3.2억내 마음에 온전히 들지 않는 단지들만 찾게 됩니다 갖고 싶은 역세권 신축에 좋은 집들은 매매가 9 ~ 10억에전세도 5 ~ 6억이어서이런 집을 사려면 적어도 3~4억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집 살 자금이 없으면앞으로도 서울에 집을 살 수 없는 걸까요? 수도권에 기회가 오고 있고지금이 서울을 관심 가지고 봐야 하는 시기라고 하는데돈이 부족하거나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이런 걱정을 하고 계실 겁니다. 나는 아직 종잣돈이 부족해서 돈을 더 모아야 하는데...나는 지방에 투자해서 지금 현금이 없는데...이렇게 기회를 놓치게 되면 어떻게 하지... 지금 당장 서울에 집 살 돈이 부족하다고 해도지금부터 준비하고 노력하면지금 살 수 있는 집보다 더 좋은 집도 살 수도 있습니다! 성동구 행당동에 있는 행당대림입니다.5호선 초역세권 단지입니다. 12년 7월 지난 하락장에매매 4.98억전세 2.88억 투자금이 2억이 넘게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이 단지를 당시에 사고 싶었지만돈이 부족해서 혹은 돈이 없어서사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하락장이다보니상승장처럼 사람들이 집 사는데 적극적이지 않았습니다집값이 떨어질까봐 걱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내 집이 없더라도어디에선가는 거주를 해야 합니다.많은 사람들 집값이 떨어지는 것을 걱정해서매수 대신에 전세로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다보니매매 가격은 떨어지거나 큰 차이가 없는데전세 가격만 꾸준히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집을 사려는 사람은 부족한데전세로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3년 정도의 시간이 흐르자2억이 있어야 살 수 있었던 집은... 5천만원이 안되는 돈으로도 살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3년 동안매매가는 4.98억 => 5.28억으로 3천만원이 올랐는데전세가는 2.88억 => 4.8억으로 1.9억이 올랐습니다. 만약 처음부터나는 돈이 없어서 저 집을 못 살거야나는 돈이 부족해서 저런 좋은 집은 못 살거야 라고 단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 것은 아닌가요? 어쩌면 이런 집이2 ~ 3년 뒤에는 지금보다적은 투자금으로 살 수 있는 시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지금 살 수 없다고 단념하고 포기하실 것인가요?아니면 미래를 준비하실 건가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고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만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일 1. 종잣돈을 열심히 모으고 불린다2. 열심히 임장해서 아는 지역과 단지를 늘리며 준비한다3. 진짜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지금 당장 살 수 없어도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하면서 기다리면할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eolbu.com/product?displaySeq=2874&fromUrl=/class

...더보기 ∙ 1년 전

29,728

159

111

전문가칼럼

[부자대디] 2024년 집 사는 최적의 타이밍

 안녕하세요. 월부에 오시는 분들이 더 부자가 되기를진심으로 돕고 있는 부자대디입니다. 집은 언제 사야 할까요?집을 언제 사야 가장 잘 샀다고 할 수 있을까요?사람들은 집을 언제 산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람들은 보통은 집이 필요할 때 사는 것을 고민합니다.고민은 하지만 집 사는 것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쉽게 결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값이 오를 것 같을 때 집을 삽니다.큰 돈이 들어가는 것은 같지만보다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기사를 보면 어떠신가요?이제 집값이 많이 오르려고 하는건가?집을 지금 사야하는 시기인가? 이렇게 마음이 흔들리지 않나요? 이런 기사를 보면 또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비트코인에 전혀 관심이 없었어도지금이라도 비트코인을 사야하지 않을까?지금 안 사면 나중에 더 올랐을 때 후회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지 않나요? 훈련된 투자자인 저 역시도 흔들리고지금이라도 사야되지 않을까? 많이 오를까?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돈을 더 벌고 싶은 것은 보통 사람이 가지게되는 너무 자연스러운 마음이기 때문입니다.모든 사람에게는 돈을 벌고 싶은 탐욕이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가격이 오를 것 같고돈을 벌 것 같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 때가가장 사기 좋은지 같이 봐 보겠습니다. 잠실에 있는 엘스라는 단지입니다.5천세대가 넘는 대단지2호선 역세권초중고가 모두 단지 안에 있고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삼성역 테헤란로, 한강, 롯데월드타워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앞으로도 입지독점성이 있는 가치가 좋은 단지입니다. 21년 말부 22년 초까지26억에서 27억에 거래가 되었습니다.그동안 단지 내에서 거래된 가격 중에서 가장 비싼 가격의 거래입니다.이 때는 정확히 알 수 없었지만,지나고 보니 이 때가 고점이었습니다.엘스는 별로인 단지가 아닙니다.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정말 좋은 단지입니다. 이 때 집을 매수한 분들은 어떤 마음이셨을까요?싸다고 생각했을까요?제가 산게 아니기 때문에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런 마음은 있었을 것 같습니다.여기는 좋은 단지니까 "더 오를거야""더 오르기 전에 사자" 내가 산 가격이 가장 비싼 가격인 것을 알았다면이후에 가격이 떨어질 것을 알았다면아마 사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더 오를 것 같아'가집을 사려고 결정할 때 가장 좋은 기준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22년부터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이 때는 이런 생각들이 들었을 겁니다. "그래 부동산 너무 많이 올랐었어""더 떨어져야지""가격이 반토막은 나야 정상이지" 이런 생각들과 두려움, 공포가 가득할 때집값 하락의 끝이 어딘지 알기 어려울 때 22년 말에서 23년 초에18억에서 20억에집을 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때는 몰랐지만 지나고 보니최근 3년 동안 집 가격이 가장 쌀 때 였습니다. 집값이 더 오르는게 아니라내가 산 가격보다 더 떨어질 수도 있는데어떤 마음으로 집을 샀을까요? 아마도 이런 생각이었을 겁니다. "26~27억 하던 단지가19~20억이면 싸다더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이 정도면 싸다" 다른 단지가 아닙니다.같은 가치를 지닌 똑같은 단지입니다.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더 떨어질 것 같아'도'이 정도면 싸다'가집을 사려고 결정할 때 좋은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가격은 끊임없이 변합니다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합니다.오를 것 같을 때도 있고 떨어질 것 같을 때도 있습니다. 지난 하락장의 KB 주간매매증감 변화입니다.하락은 푸른색 글씨, 상승은 붉은색 글씨, 변화가 크지 않을 때는 검정색 글씨로 표시했습니다. 2008년 하반기 하락 2009년 상승기 반등 2010년 상반기 다시 하락 2010년 하반기 하락하다 소폭 다시 반등 2011년 상반기부터 다시 하락 어떤가요?하락장이라고 계속 하락만 하지 않았고반등한 후에 계속 상승만 하지도 않았습니다하락했다 반등하기도반등하다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하락장도 똑같을까요? 모릅니다.시장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똑같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과학적으로 분석한다는 일기 예보도 틀립니다.사람의 마음을 알아야하는 것이 중요한시장 흐름을 어떻게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예측해볼 수는 있지만정확히 알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오를 것 같은지 내릴 것 같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흐름, 전망, 분위기, 미래를 몰라도 됩니다.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생각보다 심플합니다. 내가 사는 자산이 무엇인지얼마가 적정가인지앞으로도 가치가 있는지 이것만 알면 됩니다. 집 사는 최적의 타이밍을 알아보는 방법은흐름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내가 사려는 집의 가치와 적정 가격을 아는 것입니다.이게 전부입니다. 본질은 가치와 가격인데 다른 것을 보려고 하니까 흔들리는 겁니다.흐름을 맞추는 것은 할 수 없지만가치와 가격을 아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매매가가 보합이나 하락할 것 같아서전세가는 상승중이어서투자금이 적게 들것 같아서가 아니라 지금 사면 오를 것 같아서지금은 오르는 분위기어서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경기가 안 좋아서 가격이 하락할 것 같아서안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고 싶은 집이 내가 사고 싶은 가격 기준에 맞으면 사면 됩니다. 최적의 매수타이밍과 흐름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가치와 좋은 가격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돈을 버는 것은무엇을 얼마에 사는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시장 전망, 분위기, 흐름, 미래 예측을 맞출 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무엇을 살지 알고얼마에 살지 알고앞으로 가치를 알면 됩니다. 중요하지 않은 부분에 흔들리지 말고진짜 본질인 가치와 가격을 보세요.이것이 최적의 매수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잡는 방법입니다. 건강문제에서는 8시간 숙면을 하고 몸을 많이 움직이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과식을 피하는 것이 우리가 알아야 할 전부다.하지만 사람들은 건강보조식품과 빠르고 쉬운 지름길, 온갖 약을 찾느라 난리다. 거의 대부분의 분야에서 통하는 진실은 이것이다.필요 이상으로 복잡하고 어려워서 좋을 것은 없다.복잡한 것에 지나치게 끌리고 지나치게 힘을 쏟을 수는 있다.하지만 큰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불변의 법칙 중에서, 모건 하우절> 지금부터 여러분이 해야할 일 1. 사고 싶은 가치 있는 단지를 정한다2. 사고 싶은 가치 있는 단지의 싸다고 생각하는 가격 기준을 정한다3. 사고 싶은 가치 있는 단지가 싸다고 생각하는 가격 기준에 맞을 때 산다 (전망, 분위기, 흐름, 미래를 맞추려 하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eolbu.com/product?displaySeq=2995&fromUrl=/class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더보기 ∙ 1년 전

8,916

131

93

전문가칼럼

성동구 가격이 올랐는데 더 오를 것 같아요,, 어떡하죠,, "1등 단지로 딱 정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월부에 오시는 분들이 더 부자가 되시기를진심으로 돕고 있는 부자대디입니다. "서울 강북 등 곳곳 신고가... 집값 오를 일만 남았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 지속.. 경기, 반년 만에 상승 전환" 지금 수도권 시장 분위기를 나타내는 기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사들을 보면 흔들릴 겁니다. "수도권 날아가는 거 아니야?""수도권에 집 사는 기회를 놓치는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구요 수도권에 관심을 가지고집을 매수하려던 분들은관심 가지던 단지의 내가 알던 더 쌌었던 가격은 사라지고반등한 가격을 보면서 "가격이 올랐는데 사도 될까?""지금 안 사서 더 올라버리면 어떡하지?" 내가 보던 가격이 사라진 것을 보면서결정을 내리기 어렵고 걱정스럽고혼란스러운 마음이 들겁니다. 먼저 얘기드리고 싶은 것은"괜찮다"는 것입니다. 지금 수도권을 관심가지고 보는 것은집을 사고 나서 단기간에 집 가격이 많이 오를 것이기 때문이 아닙니다.언제 오를지 얼마나 오를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수도권을 관심 가지고 보는 이유는지난 상승장 보다 가격이 조정이 되었고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들은 장기 보유한다면 앞으로도 계속 등락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인 성동구에서2010년에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는 행당대림입니다. 거래가 된다는 것은 실제로 매매 거래가 이루어졌다는 것이고,많은 거래가 있다는 것은 사람들이 거주하고 싶어하고,갖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일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5호선 초 역세권에 3000세대가 넘는 대단지광화문, 종로 도심 업무지구까지 10분강남 업무지구까지 20~30분으로 갈 수 있고2010년에는 10년 정도 된 신축단지 였습니다. 서울 성동구에 있는 역세권 + 대단지 + 신축사람들이 좋아할만 요소를 다 갖춘 단지입니다. 2010년 1월에 행당대림 32평의 가격은 5.1억입니다.당시 전고점은 6.3억 이었고전고점 대비해서 18% 하락한 가격입니다.가격이 가장 많이 빠졌을 때는 4.28억까지 조정되었다가다시 회복해서 반등한 가격이 5.1억 이었습니다. 지금과 비슷하지 않나요? 당시 이 가격을 비싸다고 생각했을지싸다고 생각했을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행당대림에 관심이 있는 A님과 B님이 있습니다.B님은 가격이 싸지 않다고 생각해서 집을 사지 않았습니다.A님은 내가 사고 싶던 가격보다 올랐지만이 정도 가격도 비싸지 않다 생각했고,설사 가격이 더 빠지더라도 앞으로 내가 살 집이니까 괜찮다 생각해서 매수를 했습니다.  행당대림의 가격은 등락과 보합을 보이다가2013년에는 4.6억까지 가격이 하락했습니다.A님이 매수한 가격보다 10%가 하락한 것입니다. A님은 집을 잘못 산 걸까요?집을 사지 않은 B님이 잘한 걸까요? 14년이 지난2024년의 행당대림 31평의 시세는 12.2억입니다.A님이 매수한 가격보다 7.1억 상승했고,137% 올랐습니다. A님은 집을 정말 잘못 산 걸까요? A님도 집가격 오를지 내릴지는 몰랐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비싸지 않다 생각했고설사 가격이 더 떨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내가 산 가격이 바닥은 아니지만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를 당시 시세 대비 비싸지 않게 샀기 때문에오래 가져가면 우상향 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A님은 바닥을 잡으려 하지 않았습니다.최고 수익을 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최대의 수익률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집을 산 것입니다. 이렇게 집을 살 수 있었던 이유는단지가 가지는 가치를 알고 시세를 알고본인이 내린 결정에 책임을 지겠다 생각한 것입니다. '가격이 내려가지 않을 것이다' 라고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바닥이라고 생각해서 산 것이 아닙니다.최고의 수익을 볼 수 있다고 해서최고의 수익률을 올리려고 산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자산도 오를 때도 있고내릴 때도 있습니다.내가 산 가격보다 가격이 내려가기도 합니다.그 누구도 내가 산 집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사려는 집과 가격에 대해서 충분히 잘 알고내가 내린 판단과 결정을 믿고서 책임을 지면서좋은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관심 가지고 있는 집이 사람들이 충분히 좋아하는 단지라면현재 가격이 시세 대비해서 너무 비싸지 않다면내 판단과 결정에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다면시간이 흘러 내가 내린 결정과 책임에 대한보상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해야할 일 1.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를 찾는다2. 내가 사려는 지역과 단지와 가격에 대해서 잘 안다3. 비싸지 않다고 생각되면 매수여부를 결정을 내린다4.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좋은 결과를 만든다5. 최고 수익과 최고 수익률에 대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eolbu.com/product?displaySeq=3220&fromUrl=%2Fclass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더보기 ∙ 1년 전

7,534

115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