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11기 4람잡는 날씨에도 8도강산 갈수있조 케익줄리] 지기 강의후기 - 어렵다, 그치만 할 수 있다
워낙 재밌는 튜터님의 강의라 기대하며 들었습니다. 강의 3주차다 보니 약간의 피로도도 있었나봅니다. 지역도 생소하고, 지역의 특징도 어렵고... 그래서 솔직히 전반적으로 어렵습니다.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8년의 시간을 다 말할 수는 없겠죠. 그 고생한 것들도 어찌 다 말로 할 수 있겠어요. 튜터님은 오랫동안 멀리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