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근무 중인 남편을 대신해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언젠가 남편 대신 우리 가족의 자산이 일해주는 날을 꿈꾸며 투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비전보드를 작성했던 마음을 기억하며 나아가려합니다. 함께 오래 투자해요 :)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