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동료의 부를 끌어당기는 사람, 부끌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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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투자경험

[부끌랑] 황금욕조로 7천만원! 1호기 협상에 성공했습니다. (부제 : 1호기 투자 경험담)

 반갑습니다.나와 동료의 부를 끌어당기는 사람, 부끌랑입니다. 월부에 들어온지 2년 만에 드디어 1호기를 진행하였습니다.1호기가 늦어지는만큼 불안함도 많았지만 우당탕탕 보내던 한달 한달이 쌓여서 할 수 있었던 1호기였습니다. 항상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시는 라즈베리 튜터님&몽부내 튜터님 감사합니다.저에게 응원과 자극을 주시는 많은 동료분들이 있었기에 용기낼 수 있었고 해낼 수 있었습니다.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월부에서 1호기까지 : 2년간의 길었던 여정  저는 2년 11월 월부를 시작하면서 2년동안 아주 천천히 한달을 채워갔던거 같습니다. 투자코칭 1회기초반 18회실전반 4회아너스와의만남 코칭 1회 1년차에 라즈베리 튜터님께 투자 코칭을 받고 투자 방향을 실거주 1채과 광역시 4채로 정하고 한달 한달을 채워갔던거 같습니다.처음 1년은 앞마당을 만드는 재미에 서울, 지방, 중소도시를 두루 돌아다녔고2년째는 투자를 위해 투자가 가능한 지역이라고 생각되는 곳들을 위주로 앞마당을 늘렸습니다. 앞마당이 늘어나면서 비교평가가 조금씩 되는거 같은 즐거움도 있었지만,그 와중에도 제 눈에 보이지 않는 투자 물건때문에 조금씩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나?이렇게 임장만 하다가 1호기를 못하면 어떻게 하지? 이런 불안한 마음들은 기초반을 꾸준히 수강하면서도 튜터님을 만날 기회를 늘려야겠다고 생각하고돈독모와 강사와의 만남을 통해서 튜터님들을 뵙는 기회를 만들고 피드백 받으면서 또 슬럼프를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또 한달을 앞마당으로 만들던 와중에 드디어 저에게 맞는 투자 물건을 만나게 됩니다.마지막 아너스와의 만남에서 코칭급 상담을 해주신 라즈베리 튜터님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황금 욕조로 7천만원 협상에 성공했습니다. 7천만원짜리 황금욕조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까요? 저의 1호기를 이야기할 때 저는 다시 못 만날 물건이라는 말을 한번씩 하곤 했는데바로 현장에서 만들어진 물건이었고 세입자분의 니즈를 파고 들면서 부사님의 어시스트와 함께 멋진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물건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투자 물건을 애타게 찾던 지역에서 제 마음 속의 1순위는 A단지가 따로 있었습니다.하지만 A단지는 집을 보기도 어려웠고 가격 조정도 전혀 안되던 집이었기 때문에 A단지 물건을 우선순위로 두면서 2순위, 3순위를 만들어가던 중A단지 물건과 비교하기 위해서 예약해두었던 3순위 단지에서 저의 1호기 B단지 물건을 만나게 됩니다. #현장에서 조건이 만들어지면서 투자 기준에 들어온 B단지 물건 B단지 물건 4억/2.1억(전세입자, 25.02만기, 갱신권 이미 사용)(가격은 예시입니다)  부끌랑 : 사장인 이 물건 4억에 세입자분 2.1억에 계신거 맞나요?부끌랑 : 전세가 너무 낮은데 이사는 나가시는 분이에요? 부사님 : 오래 계신 분인데 이번에 이사나가신다고 해요. 2월 만기인데 봄에 이사가고 싶어해요. 부끌랑 : 그래요? 그러면 제가 새로 전세 맞추면 지금 시세 2.8억에는 맞출 수 있겠네요?부끌랑 : 알겠어요. 집을 먼저 한번 볼게요. 부끌랑 : 집을 너무 예쁘게 잘 관리하셨네요. 혹시 이사는 언제 가려고 생각중이세요?부끌랑 : 사시면서 불편한게 있으셨던 거에요?세입자 : 저도 이 집이 참 좋았는데 사실 저는 욕조가 있어야 하더라고 욕조가 없어서 너무 불편해요. (연세가 좀 있으신 세입자분이셨어요.) 부끌랑 : 네?!?! 욕조요????부끌랑 : 원래 욕조가 있었어요?? 그럼 욕조만 있으시면 더 사실 마음도 있으신거에요?부끌랑 : 지금 날씨가 추워서 이사가기도 어려우실텐데 저는 집을 너무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있어서 어머님만 괜찮으시다면 오래계시면 좋겠거든요. 제가 욕조 수리해줄 마음이 있다는 걸 눈치채신 부사님이때 부사님의 기가 막힌 어시스트가 들어옵니다.제가 제일 궁금해 하는 전세가 상승을 먼저 물어봐주셨어요. 부사님 : 어머니 그런데 지금 전세가 2.8~2.9억이에요.부사님 : 계속 살려면 전세금 7천이나 올려야하는데 괜찮겠어요? 세입자 : 알지 그럼, 욕조도 해준다고 하면 전세금은 2.8억은 안 넘으면 좋겠어요.세입자 : 어차피 전세금은 돌려받는 돈이잖아요.부사님 : 어머, 우리 어머니 돈 많으시네. 일단 제가 이 분이랑 잘 이야기해볼게요. 사실 여기까지 진행되었을때 저는 너무 떨리는 마음을 겨우 숨겼습니다.투자금 1.9억으로 투자 기준에 안 들어오는 물건이라고 생각했는데 욕조를 설치해주기만 하면 전세금은 7천만원이나 올려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부사님 : 부끌랑씨, 이거 무조건 해야해. 원래는 나가신다고만 하신 세입자 분이신데 욕조 이야기는 나도 처음들어. 전세금도 올려주신다는데 고민할거 있겠어? 지금 이런 물건 없어요.부끌랑 : 저 A단지 고민하는거 아시죠? 이 집은 저도 너무 좋은데 A단지보다는 여기가 조금 아쉽잖아요. 저도 너무 고민되네요. 투자금은 너무 좋은데 가격이 아쉬워서 조금만 더 고민해볼게요. #투자 기준에는 들어온 물건, 그래도 A단지보다 아쉽다. 남은 매임을 마치고 숙소에서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했습니다.여기는 지금 투자자 분들이 없는 지역인거 같다. 지금 이 물건 조건은 나만 알고 있는 물건이다.그래도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안될거 같다. 이 지역은 지금 공급이 쏟아지는 지역이어서 현 시세가 2.8억이더라도새롭게 전세를 맞추는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전세를 맞추면 공급 리스크도 다 피해갈 수도 있다. 저평가 O환금성 O수익률 △ (투자금이 많이 들어서 200%는 안됨)원금보존 O리스크 O 드디어 1호기를 할 수 있는건가?저환수원리에 충족하고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해야하는거 아닌가?그래도 A단지 물건을 너무 하고 싶은데 B단지 물건을 해도 될까? 고민을 하던 A단지는 고민을 하다가 A단지가 너무 하고 싶었지만 가격 협상이 전혀 안되는 물건이어서 투자 기준을 벗어난 물건이었습니다.그래서 B단지가 싸고 감당가능하다면 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신 선호가 아쉬운 만큼 내가 아쉽지 않을만큼 매매 가격을 조정하면 저환수원리를 충족하는 물건이니 투자 결정을 내리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부사님에게 A단지때문에 결정내리기 쉽지 않다.B단지 물건 매매가를 조정해준다면 결정내릴 수 있을거 같다.가격을 한번 만들어달라고 확실한 의사표현을 한 다음에 몇번의 줄다리기가 있었으나 결국 매매 가격이 1500만원이 먼저 깍이고 거기서 500만원을 더 깍아서  매매가 2천만원을 조정하면서 1호기 투자 결정을 하였습니다. 투자 결정을 하고 계약을 하고 보니 욕조 하나를 설치해주는 조건으로 전세금 7천만원 올려받고,매매가 2천만원을 조정하면서 원래 조건에서 투자금이 9천만원이나 줄어든 물건이 되었습니다. B단지 물건 - 투자금 9천만원이 줄어듬4.0억/2.1억(투자금 1.9억) >> 조건 협상 >> 3.8억/2.8억(최종투자금 1억)(가격은 예시입니다)  강의에서 튜터님들이 항상 하시던 말씀.현장에 답이 있습니다.현장 투자자가 되어야합니다.지금도 현장에서는 물건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현장으로 나가세요. 기초반과 실전반을 꾸준히 들으면서 튜터님들이 항상 해주시던 이야기를 지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실제로 경험해보니 정말 네이버부동산에서는 알 수 없는 조건의 물건이 현장에 있었습니다. 심지어 부사님들께서도 모든 물건의 상황을 다 알고계시는게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이래서 전임과 매임이 왜 중요하다고 하시는지 확실하게 알게되었습니다. #부사님도 모든 상황을 알지 못한다. 사실 제 부사님도 세입자분이 전세금을 올려주신다는 말에 놀래는 모습을 보고전세금을 7천만원을 올려준다는게 흔히 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부사님도 다 아는게 아니구나. 이런 조건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건 계약을 진행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세입자 분은 2년 전에 전세금 2.8억에 사시다가 7천만원을 역전세로 돌려받은 세입자분었습니다.전세금을 돌려받은 경험이 있으셨기 때문에 전세금은 돌려받는 돈이라는 인식이 있으셨고전세금을 올려주는 것에 큰 거부감이 없는 분이셨습니다. 매임을 하지 않았다면 상상도 못했던 세입자의 상황이었고현장에 계시는 부사님도 모르고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하는게 이런 물건들이 있기 때문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에게 행운처럼 만나게 된 1호기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잘한 점]바쁜 일정에 쉬고싶은 한달이었지만 아너스 모임에서 코칭을 받고 그래도 앞마당을 만들고 투자 물건을 찾은 점세입자분과 대화를 시도해보면서 세입자 분의 니즈를 파악하려고 노력한 점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한번 더 가격 협상을 해서 더 싸게 사려고 한 점 [아쉬운 점]결국 실력이 아니라 운이었다. 투자프로세스를 지킨 투자 결정이었나?>> 운 좋게 비교단지로 선정하지 않았다면 모르고 놓치는 물건이었습니다. 매임을 많이 해야하는 이유는 이제 확실하게 알았습니다.매물 털기를 못해서 주변 단지 물건들과 비교해서 가장 저렴한 물건이라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결국 운이었다.>> 가격이 저렴해도 공급이 많은데 이런 조건의 물건이 또 있겠어? 이건 나만 알고 있는 물건이니깐 빠른 결정을 해야겠다는 조급함이 있었다. [적용할 점]2호기 투자는 투자 프로세스를 지킨 투자 결정을 한다.전화 임장과 매물 임장은 투자 활동에 정말 필요한 기본이다.매물 털기를 병행하면서 가장 싼 물건이라는 확신을 가진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도 투자 물건을 찾기 위해 현장으로 나가는 동료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지합니다.분명 물건은 만날 수 있고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ps1> 다음은 1호기 투자 2개월만에 2호기 투자 성공! (부제 : 2호기 경험담) 으로 만나겠습니다.ps2> 욕조 설치는 업체 견적을 받아서 35만원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너무 감사한 황금 욕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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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72기 문이 열리네요 자산이 들어5조 부끌랑] 목실감시금부, 너의 정체가 뭐니? (열반 기초반 서포터즈 WHY 시리즈)

안녕하세요.열기72기 문이 열리네요 자산이 들어5조,나와 동료의 부를 끌어당기는 사람, 부끌랑입니다. 오늘은 열기 2주차 필수과제인 목표실적감사일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목표실적감사일기라니 줄여서 목실감이라고 불리는 과제의 정체를 파헤쳐보겠습니다. 무려 5일이 필요한 과제입니다. +_+ 하지만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5일은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Part 1. 목실감시금부, 너의 정체가 뭐니? 먼저 목실감시금부가 무엇인지 알아야겠죠? 목실감시금부 = 목표, 실적, 감사일기, 시간금전가계부의 줄임말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해야되는 중요한 활동들을 놓치지 않게 하기 위한 습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1. 하루의 목표를 세우고2. 달성한 목표의 실적을 체크해보고 복기하고3. 어제 하루 나에게 감사했던 일을 일기로 쓰고4. 시간금전가계부를 통해서 나의 하루는 어땠는지 확인해보는 겁니다. 수많은 베스트셀러에서 강조하고 있는 활동들이기도 합니다. 강의를 듣고, 책을 읽고 변화해야겠다는 결심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저는 강의를 수강하는 와중에 변화하겠다고 결심했다가 작심삼일이 되어버린 적이 너무너무 많습니다.아.. 다시 돌이켜봐도 나약합니다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목실감시금부를 매일 작성하는 습관으로 만들고 나서는 작심삼일로 끝나는게 아니라,하루를 놓치더라도 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작심으로 끝나는 일이 확실히 적어졌어요.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제가 생각하는 목실감시금부의 가장 중요한 장점은 이 두가지 입니다. 복기, 습관화 마음 먹을 일을 꾸준히 해내는게 정말 쉽지 않은데 이 목실감시금부를 이용하면 꾸준히 해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열반기초반 1강을 듣고 인생을 변화시키겠다고 굳게 마음을 먹었다면 목실감시금부를 꼭 활용해서 매일 매일 성공하는 하루를 보내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매일매일 목실감시금부 강력추천~!! 한 70대 할머니가 뉴욕에서 마이애미까지 약 20,000km를 걷는 데 성공했다."어떻게 이런 굉장한 일을 해낼 수 있으셨나요?" 할머니가 답했다. "나는 항상 한 걸음씩 걸었다오, 별로 어렵지 않았지. 한 걸음 걸은 다음 다시 한 걸음 걸었고, 다시 한 걸음 걸었을 뿐이라오. 그런데 왜들 이렇게 호들갑인지?" 이것이 삶의 유일한 비법이다. 유일한 기적이다. 유일한 매직이다. 누적 효과를 만끽하라.작은 성공이 모여 큰 성공이 된다.성공하는 하루하루가 모여 성공하는 5년이 되고 성공하는 인생이 된다.멘탈의 연금술 Part2. 목실감시금부 어떻게 하는건가요? 앞에서 거창하게 이야기 했지만 실제로 목실감시금부를 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휴대폰이나 PC의 메모장 하나만 있어도 가능합니다! 샤샤와함께님의 강의 과제 안내를 보고 메모장으로 목실감시금부 작성해보았습니다. 1. 목표와 실적작은 성공이 모여 큰 성공이 된다. 우리의 비전보드에 작성된 우리가 원하는 삶은 쉽지 않습니다.그렇게 때문에 목표를 명확하게 시각화하고 작은 목표로 하나하나 달성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의 목표를 세우고 성공하는 것부터 해보세요! 2. 감사일기두려움에 맞서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은 오히려 감사하는 것이다. 아침부터 승리하는 사람이 된다. 라는 결심을 합니다.출근하기 싫어서 부정적인 에너지로 하루를 시작하는게 아니라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바꿀 수 있습니다. 하루에 고맙게 생각하는 다섯 가지만 골라서 적어보세요.(감사한 일 하나라도 충분합니다!) 3. 시간금전가계부두려움과 걱정은 우리에게서 소중한 시간을 빼았는다. 시간을 할당하고 데드라인을 설정하면 하는 일에 촘촘한 체계와 탄탄한 긴장감이 생겨나 걱정과 잡념이 파고드는 길을 봉쇄할 수 있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저는 항상 일을 하면서 오래 집중 못하는게 걱정이고 스트레스였습니다.시금부를 쓰면서 확실히 몰입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걸 경험했습니다.내가 하루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적어보는 것 만으로도 집중력이 생기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30분단위, 1시간단위로 시간을 나누어서 간단하게 적어보세요.하루에 내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Part 3. 목실감시금부, 동료와 함께 하세요. 4. 시각화하기원하는 것을 시각화하고 음성화하는 작업은 큰 노력없이도 소득은 큰, 가성비 만점의 전략이다. 메모장 3개로 나의 하루를 정리한 목실감시금부를 스크린샷으로 한번에 정리해보세요.*스크린샷은 윈도우키+Shift+S 를 함께 누르면 됩니다! 그리고 동료들에게 나의 하루를 알려주세요. 월부닷컴 매일목실감 게시판을 적극 활용하시면 됩니다.나의 하루를 기록하고 복기해보세요! 이렇게 열반 기초반 2강 과제 목실감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처음 접해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가 원하는 삶에 도달할 때까지 화이팅입니다~!! 목실감을 통해서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궁금하신 분들은,서포터즈 함께하는가치 님의 글을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723443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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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열기72기 문이열리네요 자산이들어5조 부끌랑] 열기 서포터즈 후기💙_서포터즈라고 들어봤니? 첫 수강생들을 위한 서포터즈 나눔글 모음!

반갑습니다.열기72기 문이 열리네요 자산이 들어5조,나와 동료의 부를 끌어당기는 사람, 부끌랑입니다. 3월은 너무 행복한 달이었습니다.여러가지 개인적인 일들이 많았던 달이기도 했지만 열반스쿨 기초반 서포터즈로서 한달을 보낼 수 있는 달이었습니다. 3월을 복기하는 마음으로 열반스쿨 기초반 서포터즈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열반스쿨 기초반을 재수강을 결정하면서 정규강의를 들으며 서포터즈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물론 뛰어난 동료분들이 많은걸 알기때문에 떨어질거라고 예상하고 있었는데 덜컥 서포터즈가 되어버립니다.월부에서 필수 강의인 열반스쿨 기초반의 서포터즈라니 3월은 멋진 한달이 될거 같다는 기대감이 가득했네요. 첫 서포터즈이니만큼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두눈 뜨고 멀뚱멀뚱 하고만 있는 상태였는데,동료분들의 가이드로 하나씩 해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서포터즈의 공식적인 일정은 강의 후기 그리고 강의 서포트였습니다.하지만 우리 서포터즈 분들은 그것만으로 부족해 열반스쿨 기초반의 허들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의논하면서 3월을 함께 보냈습니다. 이번 서포터즈의 모토는 우리는 아직 나눔에 목마르다~!! 가 아니었을까요? ㅎㅎ 서포터즈의 발자취를 자랑스럽게 남겨봅니다. 부끌랑 - 목실감시금부, 너의 정체가 뭐니?https://weolbu.com/community/712188 함께하는가치 - 목실감시금부 10000% 활용하는 방법https://weolbu.com/community/723443 허씨허씨 - 첫 임장, 가이드 따라 해보니깐 임장 쉬운데요?https://weolbu.com/community/771620 생태소녀 - 수익률보고서 안 쓰면 생기는 일 ^^;;;;https://weolbu.com/community/772626 문차 - 내 노후에 필요한 돈은 얼마? 그 돈을 모으기 위해서 필요한 기간 구하는 방법https://weolbu.com/community/689762 예이안 - 90일 부자습관, 왜 해야하죠?https://weolbu.com/community/824298 일분일초 - 꼭 해봐야 할 루틴 3가지https://weolbu.com/community/824927 럭셔리초이 - 우리 조 대문 만드는 방법 (미리캔버스 활용방법)https://weolbu.com/community/691279 혹시 열반스쿨 기초반이 처음이시라면 우리 서포터즈의 글들로 먼저 준비해보시면 충분히 잘 해내실거라 확신합니다! 멋진 동료들과 함께 개인적으로는 이번 서포터즈를 하면서 저는 그릿, 모방, 원씽 3가지를 남겼습니다. 그릿 - 재능보다 노력의 힘 정규강의만 계속 수강하던 저는 서포터즈 분들의 열기에서부터 남다름을 느꼈습니다.강의를 수강하고 과제를 해내는 것도 분명 힘든 목표라고 생각했는데 서포터즈 분들은 이미 더 많은 활동들을 하고 계셨습니다. 다양한 TF활동 중인 분들, 운영진 역할을 하시면서 서포터즈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네요.이분들의 하루도 분명 나와 똑같이 24시간일텐데 이분들의 일정은 하루가 48시간인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조모임을 통해서 많이 했던 질문도 어떻게 이런 일정을 소화 하실 수 있으세요?였던거 같습니다. 동료분들의 대답은 너바나님께서 이미 강의 때 해주셨던 이야기였습니다. 바쁜 일은 항상 있을겁니다.3개월 뒤에도 1년 뒤에도 바쁜 일은 없어지지 않아요. 투자를 억지로 우선순위에 넣어야 합니다.너바나님 - 열반스쿨 기초반 1강 중 항상 바쁜 일은 있는거 같아요.그래도 해야하는 일이 있으면 먼저 끝냅니다.그냥 합니다. 연차가 쌓인다고 오래 한다고 모든 일이 쉬워지는게 아니라는걸 배웠습니다.하지만 꾸준히 노력한다는 말이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쉬워서 하는게 아니라 어렵지만 노력의 힘으로 성공에 도달하는 것이 훨씬 빛난다는 걸 배웠습니다. 아마 서포터즈분들을 만나지 못했다면 깨닫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이 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BM- 쉬워서 하는게 아니라 어렵지만 노력한다- 나의 멘탈을 믿지 않고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다 모방 - 성장은 모방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요 서포터즈 모임에서 야누스님이 해주셨던 이야기였습니다. 마음조각하기 = 상상하기오감을 동원해서 상상하면서 내 마음의 벽을 낮추는 방법인데,상상력이 부족한 저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인지 의문이었습니다. 상상하는게 힘들면 또 해결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내가 원하는 목표, 달성해야 하는 목표를 직접 겪어보는 것입니다. 그게 투자라면 직접 보러 가는 것이고,그게 실력이라면 멘토, 동료들과 함께 하면서 모방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서포터즈에서 저보다 훨씬 잘하는 분들이 계신 환경 속에 있었습니다.제가 생각하는 투자자의 모습을 가진 서포터즈 동료분들을 닮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동료분들을 열심히 모방하겠습니다.뒤쳐지지 않고 따라가겠습니다. 성장은 계단식으로 온다.성장하면서 반드시 벽을 만나게 된다.중요한건 이 벽을 먼저 올라간 사람들이 있다는 것. 이런 일을 먼저 겪은 멘토에게 물어봐라.너바나님 - 열반스쿨 기초반 4강 중 BM- 동료 멘토를 만들어 모방한다 원씽 - 지금 1호기라는 원씽에 맞는 활동을 하고 있나요? 원씽, 단 하나의 것.우선순위를 정해야한다는 동료의 조언을 들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투자 활동들이 끌랑님 1호기라는 원씽에 맞는 활동들인가요?맞지 않다면 우선순위를 확실히 정해야해요. 지금 끌랑님은 1호기를 해야하잖아요.그럼 원씽에 도달하는 행동을 해야해요.허씨허씨님 업무와 투자에서의 일이 뒤섞여서 중요한 것과 긴급한 것의 4분면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동료의 조언을 듣고 중요한 것 중에서 원씽을 다시 세워보려고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내가 임보를 쓰는 이유?- 임보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게 아니다.지금 내가 임장을 가는 이유?- 지역을 잘 이해 하기 위해서 임장을 간다.지금 내가 강의를 계속 수강하는 이유?- 앞마당을 늘리면서 성장하는 환경에 있기 위해서 강의를 듣는다.지금 내가 열반스쿨 기초반 서포터즈를 하고 있는 이유?- 투자기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준에 맞게 행동하는 나를 점검하기 위해서 서포터즈 활동을 한다. 지금 내가 하는 모든 투자 활동은 시스템을 만들어 경제적 독립성을 얻는 순간에 도달하기 위해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투자 활동이 무엇을 위한 활동인지 놓치지 않겠습니다.가장 중요한 것 하나를 남겨놓고 꼭 이루겠습니다. BM- 나는 24년 1호기를 채용한다.- 나의 모든 투자 활동은 1호기 채용을 위한 활동이 되어야 한다. 감사합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서포터즈의 후기를 남겨야 하는데 적고보니 제가 받은 것들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포터즈 조장이라는 무거운 책임 속에서 단단한 모습으로 우리를 조율해주신 일분일초 조장님,그릿이라는 명확한 기준으로 오로지 행동으로 모든걸 보여주시는 허씨허씨님,슬럼프 속에 있으면서도 멋진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신 야누스22님,첫 서포터즈가 어울리지않게 투자 활동이 너무나 자연스러웠던 문차님,할일이 많음에도 서포터즈로서 일을 더 달라고 외치던 우리 운영진과 서포터즈를 함께 마치신 동료분들. 의 모습이 계속 떠오릅니다. 나눠주는 위치에서 3월을 보내려고 했지만,너무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3월이었습니다. 서포터즈라는 환경 안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영광이고 감사합니다.그리고 더 잘해내고 싶습니다.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저의 모습을 보듬어주고 응원해주신 서포터즈 분들께 감사합니다.꼭 다시 뵙길 고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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