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그 강....사님을 뵐 때 나두 꼭 데려가오. . 지투기19기 강사님과의 만남 후기 [그저 행하라 그행]
안녕하세요 그저 행하라!! 그행입니다. 제가 3주간 시각화 한 강사님과의 만남 (실제 만남!!!) 후기를 벅찬 감동으로 적어보겠습니다. 30~ 년 동안 딱히 좋아하는 것 없는 그냥 그런 모두와 똑같은 삶을 저도 살아왔습니다. . 그러다 뿅망치를 씨게 맞고 월부에 홀린듯 입성해 아직 5개월 차 초보 투자자로 꿈을 이루기 위한 삶으로 인생을 바꿔가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