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의 결정
투자하는 직장인, 직장다니는 투자자 중 어떤 삶이 내가 원하는 삶일지 고민했다. 나는 둘 다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될거라 판단. 올 한 해 동안은 직장인투자자로 정하고 앞마당마련과 내집마련을 끝내고, 다음 해부터는 투자하는 직장인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1강 수강후기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에 대해 깊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밖이 아닌, 내 안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기준으로 내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양도세의 측면에서 다주택이 유리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지역적으로, 전세금 시기적으로 리스크를 분배할 수 있어 다주택전략을 취하는 것만 생각했었는데 나에게는 새로운 접근이었다. 책, 강의, 인맥, 임장에 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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