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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재태크 기초반 목표 세우기 할 수있다.
1) 지난 10년 동안 나에게 행복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성취, 경험, 관계, 물건 네 가지 영역으로 적어보세요) 성취 : 퇴사 후, 내가 하고싶은 일을 시작한 것, 짧은 기간내에 작은 목표부터 큰 목표까지 설정 해둔 후 이뤄나간 것, 운동스케줄을 만든 것, 나에게 주는 보상을 꾸준히 해주는 것 경험 : 소개팅을 거절해왔었는데, 이제부터 들어오는 소개팅
오프닝 강의를 듣고 나서 나의 생각적용 그리고 다짐
1) 기록하기 성취 → 경험 → 관계 → 물건 나는 지금 어느 단계에 있고 어느 단계에 집중을 하고 싶은가? 성취에 집중을 하고 싶다면 월부에 집중하라 환경이 좋지 못해 망설였던 행동들이 너무 후회가 된다. 그러니 고민을 하고 있다면 해라 그리고 후회 해라 자기 자신을 성취에 내던져라 자기 자신을 밀어넣어라 그리고 힘들더라도 뒤로 돌아보지말고 그냥 내달려라
재테크 기초반 2025년 같은 월급으로도 쉽게 2배 모으는 방법 1강 강의 후기 작성
유튜브를 통해 너나위님을 알게 되었고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하신다고 하길래 신청을 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첫 강의부터 그냥 뿅 가버렸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들은 정말 새발의 피였구나라는 것을요. 모으는 세팅을 어떻게 해야 하고 공격을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투자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정확한 기준을 세워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재테크기초반 5기 101조 지코파파]
저는 지금 통장을 하나 개설하고 나머지 통장들을 개설을 할려고 하니 시간이 오래걸려서 시간을 좀 가지고 해야 될 것 같더라구요. 기존의 통장으로 하는 것보다 새로 딱 맞춰서 시작을 할려고 합니다. 신용카드는 잘쓰지 않는것들은 잘랐구요. 체크카드도 통장들이 만들어지면 하나씩 만들어 연결할 예정입니다. 저는 개인사업자다보니 업장 매출을 맞추고 이익으로 가계 월
[재테크기초반5기 재테크안하고못101조 쁘띠거니]1주차 과제 통장쪼개기
통장 쪼개기 하며 느낀점 우선 통장 쪼개기 할 계좌를 만드는데 대포통장 방지를 위해 거의 한달에 한번 만들 수 있는 점에서 살짝 당황 했습니다. 제 통장 갯수 상황에 맞게 55%(저축) / 45%(저축 외)으로 시스템을 한번 구성 해봤습니다. 강의 들을 땐 뭐 금방 나누겠네 라고 생각 했지만 과거 소비패턴과 공과금, 모임비, 적금 기타등등 하나하나 따져보니
재테기1주차 강의후기
재테크기초반 1주차를 완강했습니다. 한가지에 몰입해있다보면 전체적인 그림을 잊고 우선순위를 혼동하는 경험을 한번씩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의 제가 딱 그런 상태였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오랜만에 '내가 왜 재테크와 투자를 시작했는지'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너나위님이 높은 소득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철저하게 돈 관리
재테크기초반 1강
재테크 기초반 1강은 실질적으로 직장인이 저축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저축의 시스템화를 만드는 방법을 통해 가계부나 주기적인 확인 없이도 쓸데없는 지출을 막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테크기초반5기 101조 오니네] ㅠ.ㅠ 남은 조모임은 무조건!!!!!!!!!!!!!!!!!!!!!!!!!!!!!!
조모임 다 필참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는데 아쉽습니다. 조모임에 참여 할 수 있도록! 가정 환경 재정비 하겠습니다
재테크 기초반 수강 후기[재테기 5기 101조 오니네]
나의 진짜 가치관을 찾는 과정 ‘너나위’님의 강의 오랜만에 듣는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24년 9월부터 부동산 강의를 들었고 들으면서 작은 가치관들이 변해 나에게 변화를 조금씩 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시키는 모든 것들이 부담 스럽게 느껴졌고 투자는 한방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투자는 길게 가는 것이며 금융문맹이 얼마나 무서
재테크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소비를 통제하자 [김제로]
나는 전형적인 선 소비, 후 저축의 사람이었다. 할부까지는 사용하지 않고, 무조건 일시불이긴 하지만 항상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체크카드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사용한 금액은 중간중간 생각이 날 때마다 선결제로 납부하곤 했다. 정확하게 너나위님의 강의 내용을 반대로 실천하고 있었다. 뭔가 사거나 돈을 쓸 때면 항상 이런 생각을 했다. “쓴 만큼 보너스나 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