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87기, 2주차 강의 후기 '내 이름 세글자는 까먹어도 저환수 세글자는 잊지말자'
잘 모르는데 잘 안다고 착각할 때, 실수하게 되어있음. ‘모른다’의 자세. >> 투자든, 업무든 그런 것 같아서 굉장히 마음에 와닿음. 2. 내가 왜 ‘크래프톤’ 실패했는가 >> 조급함(자본금에 대한 급박했던 욕심), 무지(크래프톤을 몰랐고, 궁금하지도 않았음), 탐욕(고점에서 매수) 3. 저평가, 환금성, 수익률. 이 세가지가 교집합 되는 것이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