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
매수 후 웃을 수 있는 집
내집마련을 생각하며 가장 먼저 그리고 크게 자리 잡았던 생각은 ‘과연 내가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까?’였다. 최선의 선택이라는 강박관념은 어쩌면 내 집 마련의 그 순간에도 날 힘들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 집 마련의 목표는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살 곳이라는 걸 잊지말자. 내집마련이 나의 재테크의 최종 목적지는 아니니까, 또 다른 집으로 옮겨가
열반스쿨 중급반 4강 조모임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41기 7전팔기 정신으로 노후준비 2루어내조_용감한바다1] 결국 해내는 사람들(별)
열반스쿨 중급반 3주차 조모임 [열중41기 7전팔기 정신으로 노후준비 2루어 내조 용감한바다1] 부자된다!
열반스쿨 2주차 선배와의 독서모임[열중41기 7전팔기 정신으로 노후준비 2루어 내조 용감한바다1] 선배님 오랜 시간 좋은 인사이트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중 41기 72조 용감한바다1] 늦어서 죄송합니다~
[앞마당 44개만들 44조 용감한바다1] 구리 반마당말고 앞마당으로 만들조!
구리시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62기 앞마당44개만들조 용감한바다1]
구리시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62기 앞마당 44개 만들조 용감한바다1]
실전준비반 1강 강의 휙 [실전준비반 62기 앞마당 44개 만들 44조 용감한바다1]
너무 늦어버린 후기다. 그래도 하나씩 떠올려본다. 앞마당을 늘려야 하는 것은 초보 투자자이자 투자금이 많이 준비되지 않은 내게 제일 중요한 일이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이다. 앞마당을 늘려야 하는 이유, 그리고 임장의 상상부터 실전투자까지 프로세스로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실전준비반 2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62기 앞마당 44개만들 44조 용감한바다1]
강의 시간이 길다고 느껴지지 않았던 몰입되었던 강의였다. 광명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자모님이 써준 임장보고서를 정독하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꼼꼼하게 준비한다면 투자로 부자가 못 되는 것이 더 어려울 것 같다. 해야할 게 많아진 2강 강의였지만, 나 용감한바다1은 해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시작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