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후 웃을 수 있는 집

내집마련을 생각하며 가장 먼저 그리고 크게 자리 잡았던 생각은

‘과연 내가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을까?’였다.

 

최선의 선택이라는 강박관념은 어쩌면

내 집 마련의 그 순간에도 날 힘들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 집 마련의 목표는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살 곳이라는 걸 잊지말자.

 

내집마련이 나의 재테크의 최종 목적지는 아니니까,

또 다른 집으로 옮겨가고

또 다른 상황을 마주하게 될테니까

하나의 여정이라 생각하고 시작해야겠다.

 

어떠한 상황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맞이한다면

나에게 자양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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