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덕진구 임장보고서[실전준비반 62기 18조 마일이네]
임장보고서 3주차
실전준비반3강 강의 후기[실전준비반62기 18조마일이네]
이번 강의는 지방에 사는 나에게는 더 많은 지식을 준거 같다. 무조건 열심히, 꾸준히만 생각했는데 어디부터 앞마당을 늘려야 하고 수평적 비교와 수직적 비교를 통해서 1등 뽑기를 해야함을 알았다. 또한 전세를 어떻게 빼며 인테리어를 할 때는 5군데 이상의 업체를 알아보고 벽지나 장판까지 콕 찍어 말씀해 주시니 부린이인 나에게는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기분이랄
전주시 덕진구 임장보고서[실전준비반62기 18조 마일이네]
임장보고서 시세지도
실전준비반1강 후기[실전준비반 62기 18조 마일이네]
이번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것은 계속하여 큰 벽을 만난 것 같았다. 설렘과 기대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는데 마음이 답답해져 오는 이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1주차때 처음 ppt를 해 본 내가….에휴….정말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런데 마지막 강의에 마지막 말들은 실전반이 아닌 나를 콕 찍어 하는 말들이 아닌가? 졸렵던 눈과 정신이 번쩍 뜨였다.
전주시 덕진구 임장보고서
실준반 1강 강의 후기[실전준비반 62기 18조 마일이네]
기초반에서 분임을 처음 했을 때, 정말 무엇을 봐야 하는지, 무슨 말을 하고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다. 조원들은 핸드폰을 보며 지리를 익히고 가격을 보고..난 핸드폰도 데이터 사용 제한이 있어 열어보지도 못하고 뒤에서 조원들만 따라 다니며 조원들이 하는 이야기만 열심히 들었었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아 많은 것을 보지 못하고 끝난 것 같은 나의
열반스쿨 기초반 80기 25조 마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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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1강후기 (기초반 80기 25조 마일이)
반백살 가까이 살면서 노후를 계획한 적도 생각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생각했습니다. 나는 왜 이 나이가 되도록 은퇴후의 삶을 한번도 안그려 봤을까? 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전 현재를 살아내기에 급급해 먼 미래까지는 생각해 볼 여유도 없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두세발자국 앞이 캄캄해 내 발등만 보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다는 것을….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