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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것은 계속하여 큰 벽을 만난 것 같았다. 설렘과 기대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는데 마음이 답답해져 오는 이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1주차때 처음 ppt를 해 본 내가….에휴….정말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런데 마지막 강의에 마지막 말들은 실전반이 아닌 나를 콕 찍어 하는 말들이 아닌가? 졸렵던 눈과 정신이 번쩍 뜨였다. “잘 못하는 모습이 마음에 안드실겁니다. 잘 못하는 모습보다 잘 되려고 노력하는 나 자신을 봐주세요”, “나 마일이는 해 내는 사람이다. 난 한다. 해낸다. 된다.”
'난 한다. 난 해 낼꺼다. 다른 사람의 속도와 상관 없이 나아가면 되는 것 아닌가? 꾸준히 한장한장 임보를 쓰다 보면 손에 익숙해지는 날이 오겠지. 한걸음 한 걸음 임장을 다니다 보면 어젠가는 아 이거구나 깨달아지는 순간이 오겠지.' 2주차 강의를 다시 들으며 다시 시작하는거다. 한다. 한다. 한다. 지금은 한다의 단계다. 포기하지말고 겁먹지 말고 하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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