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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마스터
[정의] 비바람을 뚫지 못했다… 울산아.. 어찌 제주도 같니…🥲
[소소헹복] 2/28 목실감
2/28 실적 독모X 강의복습 3/1 목표 임장 2/28 감사일기 와아 생각지도 못한 기버! 감사합니다. 아무리생각해도 한게없는데…;; 동료분들 감사합니다. 매룽 잡아준 동료 감사합니다 당일 마감 서류 제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루종일바쁘고 정신없었던 덕분에 칼퇴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발제문아직 못만들었는데; 독모 연기된 덕분에 강의복습할 수 있어 감사합
[찡아찡] 3월의 첫 날 목실감
★감사일기☆ 귀가 아플 정도로 둘이서 정말 잘 놀아주는 첫째와 둘째 감사합니다. 운전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왔다 갔다 한 우리 여보 감사합니다. 이게 정말 필요한 제품인가 한 번 더 생각하고 소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여행 다녀 올 동안 반려견 맡아주시고 아이들 육아까지 해주시는 친정 부모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다온이 곁에서 함께 할 수 있어 그저
2호기 매수 - 반복하는 담금질이 곧 투자 [굿리더]
안녕하세요? 굿리더입니다 :) 월부학교 겨울학기를 수강하며 2호기를 매수하였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가르침을 주신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코칭으로 중요한 점을 짚어주시고 확신을 갖게 해주신 권유디 튜터님과 한가해보이 튜터님 감사합니다. 2호기 투자로 15가지 배운 내용 정리했습니다. 그중 1월 달에 배운 7가지입니다. 로얄동 로얄층의 물건이 아니더라도
[wonder] 투자에 성공하며 깨달은 것에 대한, 1호기 투자복기 (2)
작년 11월 드디어 '나의 단지'를 만났다. 오 마이 데스티니. 지투실전반 최임을 제출하고, 매물을 털러 다시 찾은 지방의 한 도시. 당시 지투 튜터님이셨던 '김인턴 튜터님'의 등 떠밀림 덕분에. '왜 안가세요 조장님! 항상 현장에 있으세요.' 매물예약을 하나도 하지 못한 채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그만 만나고 싶은 그) KTX역사에 내렸다. '하.. 어디
[퍼런하늘] 2/18 목실감
[굿리더] 월부챌린지 104회 진행중 : 2월 12일차 #1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지투23기 열정적이지만 험13LE하게✨ 찡아찡] 2/5 목실감시
★감사일기☆ 날씨가 정말 많이 추운데도 아침에 집을 나서며 씩씩한 아이들 감사합니다. 항상 출근하느라 고생이 많은 우리 여보, 내일 이야기 많이 나눠봐야겠습니다. 가정을 위해 애써줘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파김치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모처럼 가벼운 이야기들 나누며 맛있는 거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스벅도 잘 얻어 마셨습니다. 달달한 차 감사합
[지투23기 1월인데 8리 앞마당 안 만들면 맴생하조 럭키썬] 1등뽑기 할수이따!!!할수이따!!!
[wonder] 1월 복기 & 2월 계획
25년 1월의 복기. 잠을 많이 잤고, 잘 먹어서 살이 쪘고, 순리랑 산책도 많이 하고, 가족들도 자주 만났다. 원씽. 기본으로 돌아가기 (아주 제대로 휴식 함) 0.비전보드 업데이트 (●) - 매우 오래 걸렸다. -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이 맞는지 계속해서 질문해야 했다. 1. 구직 (X) - 구직은 대충 예전 이력서 그대로 연봉 질러서 1개 넣었고; 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