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부터 서울 신축 아파트까지, 30세에 순자산 8억 달성 & 월 1000만원+a 버는 워킹맘 N잡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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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토록 악착같이 사는 이유 (2030 분들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다니면서 아기를 키우고 있는 30세 워킹맘 N잡러 기로킴입니다. 요즘 온 국민이 떠들썩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이슈가 있습니다. 바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입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현금성 지원을 하는 정책이라, 시행 이야기가 나왔을 때부터 지급 기준이나 신청 기간, 방법 등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고 찾아보곤 하셨는데요. 여러분은 이 소비쿠폰을 받으면 무엇을 하실 건가요?  이에 대해 설문조사를 해보니 10명 중 6명이 장보기나 외식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평소 못 먹었던 비싼 음식을 먹어야지~’ 혹은 ‘조금 더 비싼 안경을 사야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나요? 여기서 분명히 해야 할 점은 소비쿠폰은 공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국민이 낸 세금이고, 미래에 국민이 갚아야 할 빚입니다. 심지어 그 빚은 이자까지 쳐서 더 큰 금액으로 우리에게 되돌아올 것입니다. 이 점을 간과하고, 마치 꽁돈 생긴 것 마냥 아무 생각 없이 ‘굳이 꼭 사지 않아도 되는 재화’에 소비를 하는 것은 합리적인 지출이 아닌 낭비입니다. 최대 55만원을 받게 되는 소비쿠폰은 11월 말까지 사용해야 하는데요. 솔직히 한 사람이 반 년을 생활하기에 그 돈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 말인 즉, 굳이 꼭 해야 할 필요 없는 소비를 해가면서 빨리 소진할 필요 없이, 그냥 평소 생활하는 것처럼 생활해도 충분히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30분들 정신 차리셔야 합니다 제가 서론을 소비쿠폰으로 시작하며 약간의 쓴소리를 한 것은, 미래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폐업률은 1995년 통계 집계 이후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청년 취업자 수는 32개월째 감소 중이고, 구직도 경제활동도 하지 않고 있는 청년도 40만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심지어 20대의 개인회생 건수도 매년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저출산 문제 심각한 거야 말할 필요도 없죠. 저는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면 분명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국가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저희의 부모님 세대는 국민연금, 직장연금, 부동산 등으로 노후를 어느 정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희 2030 세대는 상황이 다릅니다. 부동산은 양극화가 너무 심해지고 비싸져서, 서울에 살던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을 포기하고 점점 더 외곽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노인은 점점 늘어나고, 정작 우리가 받을 국민연금은 지속 여부조차 불확실한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정치인들은 미래 세대의 부담은 모른 척 하고 당장의 표팔이에만 급급합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너무나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부지런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우리의 노후를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요. 내가 은퇴 후에도 지금같은 삶을 유지할 수 있을까? 그 부분을 분명히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내가 너무 악착같이 산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분들이 현실을 너무 안일하게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아직 젊은데 뭘 벌써부터 노후를 걱정하느냐”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명은 점점 더 길어지지만, 일할 수 있는 기간은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습니다. 어영부영 하다가는 제대로 노후 준비도 되지 않은 채 은퇴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준비 없이 맞이하는 노후는 빈곤과 외로움, 자존감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은 오롯이 본인의 몫이 됩니다.  저는 퇴근 후, 아이를 재운 밤늦은 시간까지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과 주식 투자 공부를 하고 자기 전까지 주식을 봅니다. 그렇게 해서, 회사 월급 외에도 매월 수백만원대의 부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남편과 함께 열심히 돈을 모아 올해 서울 신축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했고, 연말에 잔금을 치고 자금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되면 기존에 하고 있던 연금저축펀드에 더해 IRP도 최대 한도로 납입과 운용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존에는 매매차익을 위한 성장주 위주로 투자하고 있었지만, 내년부터는 매월 현금흐름을 위해 본격적인 배당주 투자도 시작할 계획이구요. 누군가는 “대단하다” 혹은 “욕심이 많다”고 말하지만, 저에게는 그저 너무나도 당연한 생존 방식일 뿐입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자산 형성과 미래의 안정성을 위해 조금씩 쌓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나중에 후회하며 시작하는 것보다는 지금 조금 힘들더라도 미리 준비하는 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도 아마 저와 비슷한 또래의 2030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육아에 지치고, 퇴근 후에도 숨 돌릴 틈 없이 하루를 보내는 여러분. 저는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지금부터라도 나 자신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 여러분도 꼭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난하지 않은 노후를 위한 준비를 미리 조금씩이라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작게는 하루 10분, 20분이라도 내가 성장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해보세요. 블로그도 좋고, 투자 공부도 좋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지금 시작하는 용기와 꾸준함입니다. :)  블로그 [기로킴의 머니 아카이브] https://blog.naver.com/kimgr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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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신혼부부는 어떻게 1년 동안 1억 5천만원 넘게 모았을까?

안녕하세요?  월부에서는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저는 블로그를 위주로 활동하고 있는 ‘기로킴’이라고 합니다. 현재 30세로,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 퇴근 후 육아, 육아 퇴근 후 부업으로서 블로그를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결혼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저희 부부는 작년 한 해 동안 1억 5천만원을 넘게 저축했습니다.(수입이 총 1억 5천이 아니라, 저축한 돈이요!) 심지어 제가 작년 6월에 아기를 출산하면서 한 해의 절반 넘게 휴직 중인 상태로 보내면서 거의 홑벌이로 생활했음에도 이처럼 저축을 한 것인데요. 오늘은 저희 부부가 어떻게 육아하면서 1년 동안 1억 5천만원 넘게 모을 수 있었는지 그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임신 중에도, 육아하면서도 돈을 모으기 위해 악착같이 살았던 이유 저는 결혼과 임신, 아파트 청약 당첨이라는 3가지의 커다란 이벤트를 거의 동시에 겪은 케이스인데요.​너무 행복한 일들이지만, 한 번에 닥쳐서 와버리니 마냥 즐기기는 어렵기는 했습니다..​서울의 고분양가를 감당하려면 둘이 열심히 같이 벌어도 모자란데, 한 명이 휴직을 하면서 소득이 반토막 나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ㅠ​부모님이 도움을 주실 수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오히려 줄어든 소득을 만회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더더욱 악착같이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지난 2024년 1년 동안 부부 합산 1억 5천만원을 넘게 저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수익 실현 전인 주식이나 코인 등은 제외)​저 사진을 캡처했던 4월 기준으로도 지난 1년간(2024.5~2025.4) 1억 3800만원 가량 남기고 있다고 나오네요.ㅎㅎ​  신혼부부가 육아하면서도 1년 만에 1억 5천 넘게 모은 방법 저희 부부는 둘다 대기업에 다니는데, 그래서 또래 평균보다는 근로소득 자체가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하지만 월급이 높다고 무조건 많이 모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작년에는 제가 출산휴가부터 육아휴직까지 1년의 절반 넘게 회사를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 월급에만 기댔다면 이만큼 저축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저는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수입을 얻었습니다.  오죽하면 출산 다음 날에도 손등에 링겔을 꽂고 블로그 원고를 쓰기도 했죠..ㅋ (남편이 그런 제 모습을 보고 헛웃음을 지었던 것이 아직도 기억나네요.ㅋㅋㅋ) 아기가 100일이 되기 전에는 아기띠로 안고 글을 쓰고, 조금 더 큰 후에는 재운 후에 글을 쓰느라 매일 새벽 1시 가까이 자는 삶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악착같이 살았기에 줄어든 월급을 만회할 만큼 블로그 수익을 얻을 수 있었죠. 일하지 않고도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미리 구축해둔 것의 영향도 컸습니다. 제주도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에어비앤비, 각종 배당주와 ETF에서 들어오는 배당금 등 자동으로 들어오는 패시브인컴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큰 노력 없이도 용돈벌이를 할 수 있는 앱테크나 공모주 투자도 은근히 쏠쏠한 수익이 되어주었습니다.​이처럼 다양한 부업을 통해 소득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연히 지출도 줄여야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큰 돈이 들어갈 일을 원천 차단해버렸습니다.​예를 들면 해외여행이 있습니다. 아기가 있으니 애초에 해외여행은 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지만, 어쨌든 원래 연 2~3회씩 가던 해외여행을 안 가니 돈이 꽤 많이 세이브되기는 하더라구요.​또한, 육아용품은 당근을 적극 활용했습니다.​아기 물건은 무조건 새 것, 비싼 것을 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하지만 저희는 워낙 금방 커버려 오랫동안 쓰지 못하는 아기 물건에 큰 돈을 들이기보다는, 당근을 적극 활용하자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액대가 높은 유모차부터 카시트, 아기띠 등은 물론이고 큰 돈이 들어가지 않는 옷까지 당근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심지어 유모차는 6개월간 깨끗이 사용 후 저희가 샀던 가격에서 별반 차이 없는 가격으로 다시 팔면서, 많은 비용을 세이브하기도 했습니다.ㅎㅎ​아기가 3~4살쯤 되기 전까지는 당분간 계속 중고거래를 적극 활용할 것 같습니다.ㅋㅋ​외식이나 배달 이용 빈도도 정말 낮았습니다.​저희같은 맞벌이 신혼부부 중에서는 집에서 요리를 거의 하지 않고 거의 다 외식이나 배달로 때우는 경우도 많은데요.​저희는 외식은 물론(어차피 아기 때문에 많이 못하기는 했지만) 배달도 거의 잘 시키지 않고 대부분 직접 요리를 해먹었습니다.​그러다 보니 생활비 면에서 꽤 세이브가 많이 되었습니다.​이런 부분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생활비 절약이 생각보다 많이 되어 저축액을 늘리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물론 이 모든 것들은 부부간에 소비 패턴, 가치관 등이 잘 맞아야 가능한 것이기도 합니다..!​저는 다행히 이런 부분들이 잘 맞아서 지금까지 갈등 한 번 없이 원활하게 저축을 하며 자산을 늘려가고 있네요.ㅎㅎ  신혼부부 돈 모으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저희 부부가 1년 동안 1억 5천만원 넘게 모을 수 있었던 이유 그리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소득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은 부부가 저축과 소비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잘 조율해서 같은 목표를 향해 착실히 살아나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블로그를 통해 회사 월급보다 높은 수익을 내고 있는 방법, 주식이나 채권 등 각종 투자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드릴 테니 구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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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 다니면서 블로그로 '월 700만원 이상' 벌고 있는 방법

저는 7년차 직장인이자, 5년차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기로킴입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도 매일 1~2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  그 결과, 현재 블로그만으로 월 평균 600~700만원에 달하는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최고 기록으로는 800만원까지 찍어본 적도 있습니다. 보통 체험단으로 얻는 상품/서비스 협찬을 현금으로 환산하여 블로그 수익으로 인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위에서 언급한 수익은 전액 현금 수입만 포함한 것입니다. 경제와 재테크를 주로 다루는 제 블로그 주제 특성 상 체험단은 많이 하고 있지는 않지만, 가끔 하는 체험단까지 포함하면 수익은 더 높아지겠죠. 이처럼 블로그만으로도 대기업 월급 이상의 수준으로 벌다 보니, 이제 저에게 블로그는 회사 일 만큼이나 중요한 ‘제 2의 직업’이 되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어떻게 회사 다니면서 블로그로 월 700만원 이상 벌고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 4가지 1. 애드포스트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기본적인 수익화 방법입니다.  일정 글 개수나 방문자 수를 채운 후 애드포스트 신청을 하면 승인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후 글을 쓰면 본문에 자동으로 광고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내 글을 읽다가 광고를 클릭하면, 해당 클릭 당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물론, 이렇게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단순하고 쉽기 때문에, 그만큼 방문자수가 많지 않으면 큰 돈을 벌기는 어렵습니다. 평균적으로 조회수 1당 1원 정도 들어온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게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기 때문에 매일 들쭉날쭉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든 이 비율로 계산하면 하루 방문자수가 1만명 정도는 되어야 한 달에 몇 십만원 정도 벌 수 있는 것이니, 프리미엄 광고를 달 수 있는 인플루언서가 아닌 이상 사실 애드포스트만으로 유의미한 수익화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2. 체험단애드포스트만으로 수익화하기에는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다음으로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 바로 체험단입니다. 체험단은 말 그대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 받고, 그 대가로 해당 물건/서비스에 대한 광고성 포스팅을 하는 것인데요. (간혹 원고료를 지급하는 프리미엄급 체험단도 있지만, 대부분은 물건이나 서비스만 제공됩니다) 다양한 체험단 사이트가 있어 내가 직접 신청해도 되지만, 어느 정도 수준 이상 블로그가 커지면 업체 측에서 먼저 제안을 주시는 경우도 많아집니다. 체험단만 잘 활용해도, 생활비의 많은 부분을 세이브할 수 있습니다. 3. 원고료제 블로그 수익의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원고료입니다. 이는 광고대행사 등 고객사의 의뢰에 따라 광고성 포스팅을 작성하여 블로그에 올려주고, 그 대가로 사전 협의된 원고료를 지급 받는 것입니다. 광고의 수요가 높은 분야 그리고 광고 단가가 높은 분야일수록 원고료로 더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다.  원고료 받는 포스팅은 어디서 신청하냐고 문의 주는 분들도 계신데요. 제 경우 상위노출을 잘 시키고 있어 업체에서 먼저 포스팅 의뢰를 주시는 경우가 많고, 이렇게 의뢰 받은 건들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거가 신청하는 기자단 등은 원고료가 너무 낮은 경우가 많아서 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 업체에서 의뢰 주는 건 중에서도, 아래 조건에 부합하는 건들만 진행하고 있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 블로그 주제와 맞는 건원고료가 적정 수준인 건업체에서 주는 원고를 그대로 업로드하는 것이 아닌, 내가 직접 작성하거나 편집 가능한 건 (원고 중복 이슈 방지를 위함) 4. CPA & CPS마지막으로 CPA와 CPS입니다. 이 둘의 의미는 각각 아래와 같습니다. CPA (Cost Per Action): 내 블로그 글에 삽입된 링크를 타고 들어온 고객이 특정 행동(상담 신청, 견적 신청 등)을 할 경우 해당 건당 비용이 지급되는 방식CPA (Cost Per Sale): 내 블로그 글에 삽입된 링크를 타고 들어온 고객이 물건을 구매할 경우 해당 건당 비용이 지급되는 방식 즉, 둘 다 내 블로그를 통해 유입된 고객이 어떤 행동을 하면 그에 대한 대가로 광고비를 받는 방식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원고료와의 차이점은, 원고료는 성과와 상관없이 사전에 정해진 금액을 받는 것이라면, CPA & CPS는 성과에 따라 버는 돈이 0원일 수도 있는 반면 수백만원 혹은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도 글 개수로 따지면 원고료 받는 포스팅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총 수입에서의 비중은 CPA가 생각보다 꽤 높습니다. 그 말인 즉, CPA는 글을 몇 개 쓰지 않고도 큰 돈을 번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제가 5월말에 코인거래소 친구초대 이벤트와 관련된 글을 하나 썼는데, 해당 글 하나만으로 지금까지 780명이 넘는 친구를 초대했습니다. 친구초대를 하면 초대한 친구와 초대받은 친구 모두가 리워드를 얻을 수 있는 구조라, 저는 이 글 하나만으로 지금까지 원고료와 CPA 수익을 합해 150만원 이상의 수입을 얻었습니다. 더 놀라운 점은 지금도 계속 제 초대코드로 가입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도 정산 받을 금액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례야말로 잠 자는 동안에도 블로그가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라 할 수 있죠.  블로그로 돈 벌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점은? 물론 누구나 블로그로 이렇게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블로그 수익 창출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래 3가지입니다. 1. 글쓰기 실력기본적으로 광고주가 광고 의뢰를 하고 싶을 정도로 글을 깔끔하고 읽기 좋게 쓰는 스킬이 있어야 합니다. 사실 이게 엄청난 능력이라고는 볼 수 없지만, 글이 장황하거나 깔끔하지 않다면 광고주 입장에서 의뢰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지 않을까요? 2. 꾸준함꾸준하게 글을 계속 써야 상위노출되는 글도 늘어나고 그만큼 방문자수도 늘어나 수익화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은 매일 글 쓰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니 처음에는 주 2~3회 정도만 쓰겠다는 마음으로 하면서 점점 더 빈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습니다. 3. 상위노출수익화에 있어서는 상위노출이 핵심입니다. 내 글이 검색결과 상단에 나와야 그만큼 광고 효과가 있는 것이고, 그래야만 광고주가 내 블로그에 광고를 맡기고 싶어 할테니까요.   제가 회사 다니면서 블로그로 매월 600~700만원 수익을 내고 있는 방법과 수익화에 있어 중요한 점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블로그는 무자본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부업이라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이고 강력한 부업 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만큼 본격적인 수익화까지의 과정이 다소 지루하고 고될 수 있는데(이건 어느 부업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마음먹고 한다면 누구나 유의미한 수익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민만 하고 계시던 분들이라면, 우선 글 하나씩 쓰면서 가볍게 시작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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