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위님, 권유디님, 부자마눌님, 자모님 보셔요] 월부입성 3개월차, 다이나믹했던 영등포구 1호기 후기
안녕하세요. 월부생활 8개월차 훌륭한물2입니다. 갑갑한 원룸생활에서 벗어나 서울에 내집 마련해서 좀 더 넓은곳으로 이사가야겠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작년말 우연히 유투부 알고리즘에 월부 영상이 하나 떴습니다. 내집마련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가진분들께 상담해주시던 영상이었는데 눈물을 흘려가며 상담해주시던 모습과 영상 말미에 제발 도와주고 싶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