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 넘보는 미친 흡입력의 강의
요새 스트레스와 피곤한 일들로 하루이틀 미루던 차에 더 이상 미루면 안될 것 같아 ‘그래, 딱 한 편만 보고 자자’ 라고 마음 먹고 영상을 킨 것이 10시였다. 그런데 영상을 끌 때가 되니 새벽 4시….;;; 영상 보면서, 해당되는거 자료 찾아보면서,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도 모른채 홀린듯이 강의를 들었다. 너나위님이 괜히 부동산계의 스타가 아닌 것 같다
(브룩)의 아름다운 내집마련 프로젝트 3주차🏠
1. 임장 후기 작성 8호선 강동구청역에서 5분거리로 강남역 갈때는 생각보다 훨씬 가까운것 같다. 약 30분 내외. 주변에 버스들은 많아보였고, 조금만 걸으면 큰 도로변이어서 교통은 불편함이 없어보인다. 주변에 빌라들이 많긴 했지만, 상업지구는 아니어서 유흥시설은 없었고, 병원, 초등학생 대상 학원들이 꽤 있었다. 메가커피, 빽다방등 커피숍도 많고… 주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