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부장입니다. (목)이의 (부)자로 향한 (장)거리 여행기!의 줄임말로 부자로 가는 길 멀리 오래동안 즐겁게 하고 싶다라는 의미로 지었습니다. 21년도 취업과 동시에 부동산 가격을 보고 사회의 차가운 사회의 현실을 받아 들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내 집은?' 그리고 부동산으로 이미 부자가 된 선배들을 보며, '어떻게 하면 월급쟁이이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현재 4년차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평범하고 성실한 20대 싱글 직장인에서 이제는 같이 맞벌이 직장인으로 '부자로 향하는 길'을 밟아 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주변의 동료들의 도움으로 만 3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면서 보냈고 앞으로의 시간을 '개인의 성장'도 있지만,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투자자'로 성장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