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먼저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사님이 강조하신 것처럼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파티룸 창업에 대해 이미 너무 레드오션인 시장아닌가, 지금 시작해도 될까 하는 고민이 있는데
진입장벽이 낮은 사업이고, 실패를 하더라도 배운다는 마음으로
도전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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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자판기>님의 '에어비앤비 부업'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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