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먼저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사님이 강조하신 것처럼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파티룸 창업에 대해 이미 너무 레드오션인 시장아닌가, 지금 시작해도 될까 하는 고민이 있는데
진입장벽이 낮은 사업이고, 실패를 하더라도 배운다는 마음으로
도전을 해보려합니다.
댓글
미드미메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당근자판기>님의 '에어비앤비 부업' 수강 후기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반포 스타벅스 아침 7시, 부자들의 하루를 보고 깨달은 것
용용맘맘맘
26.03.17
212,899
99
현금 2~3억 있다면 여기로 가세요. 제2의 마포가 될 여기가 어디냐면.. (지역명 공개)
월동여지도
26.03.20
132,616
23
강남 15분, 판교 3배 괴물 신도시.. 그런데 다들 '여기'를 포기합니다
한가해보이
26.03.05
65,295
33
현금 1~2억대 가지고 있다면 서울 '이 곳'을 꼭 봐야합니다. 강남 30분대 가성비 아파트 기회(지역공개)
26.03.04
48,747
13
퇴직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 50대에 시작했어야 했던 5가지
26.03.26
56,043
32
오늘의 인기글 🔥
1
[모애옹] 종잣돈 1억으로 10억 만든 방법 (수도권 실거주 → 서울 갈아타기)
2
서울 지역별 직주근접 경쟁력 추이 (feat. 도심권과 서북권 경쟁력의 추세적 향상)
3
"그 집 안사요"라더니.. 10일 뒤 더 비싸게 산 이유
4
월부 입성 3년 만에 서울 1호기 투자 후기
5
같은 신도시, 한 곳은 1억 넘게 올랐는데 한 곳은 아직도 바닥인 이유